수련자
2016.08.30 17:03

진리를 알게 되면 원래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건 중국인의 전통입니다. 그래서 논어에 조문도 석가사라는 말이 있지요.


사부님은 실제로 96년 이후 해외에서 파룬궁을 널리 전해서 그로 인해 생겨난 수많은 해외 수련자들이 대륙 수련자들들을 위해 크게 지원해주었고 각국 정부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설득해 캐나다나 미국, 유럽 정부의 압박 등으로 중국의 탄압이 실제로 많이 감소되게 했습니다. 지금도 하루도 쉬지 않고 대륙 파룬궁의 박해 중지를 위해 해외 수련자들과 각종 일을 하고 계십니다.


님의 주장은 중국 뿐 아닌 전세계적인 파룬궁 탄압 상황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라고 봅니다. 한국만 해도 주한 중국대사관의 파룬궁 유언비어 확산 및 언론 통제로 한국 언론과 정부, 학계는 파룬궁에 대해 입도 뻥끗 못하는 상황입니다. 한국뿐 아니라 이는 전세계적인 상황이고 그나마 캐나다, 미국, 대만 정부 정도가 중국공산당에게 파룬궁 탄압에 대해 할말을 하는 편이죠.


중국 정부가 가장 흔히 쓰는 방법은 비자 취소, 교역 중지, 무역 보복 등이죠. 한국 정부도 이미 많은 국내 중국인 수련자들을 강제로 중국에 송환시켰듯이(제가 아는 분도 중국에 강제송환돼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미 돈 때문에 중국공산당에게 인권과 양심을 판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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