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시얘기가 나왔으니 하나더 아래 브리그 박사의 글도 한번 정독해서 읽어주십시요. 

이승헌이 뇌호흡으로 투시가 된다고 설치던 2004년에 아이들 뇌호흡으로 훈련시켜 

HSP(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고등감각인지 능력)된다고 설치고 다니던 시절입니다. 

브리그 박사가 글을 쓰기 전에는 몰랐던 진실이 여기있습니다. 

무식한 이승헌답게 HSP(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고등감각인지 능력)는 HSP( Health, Smile, Peace)로 

급변조하면서 뇌호흡 시절의 흔적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거짓말을 일삼는 짓으로 살던 이승헌이 뇌호흡 사업을 접은 결정적인 이유가 되겠습니다. 

학위공장에서 명예박사학위 돈주고 사들이고 박사 행세하며 다니던 시절이 2004년 쯤 되는것 같습니다. 

거짓말이 틀통나도 잠시 멈췄다가 돈되는 사업에 대한 미련이 남아 비슷한 수법으로 다시 나타나고는 합니다. 

천금각 사업도 성분분석하고 사기라는게 들통나자 접고 오금으로 다시 시작하고 뇌호흡이 거짓말과 사기로 

들통나자 뇌교육이라고 이름바꾸고 어린이 투시 사업은 HSP뇌올림피아드 대회를 걸고 한국뇌과학원과 

브레인트레이닝 센터를 통해서 사업을 계속 벌리고 있는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건강 단월드 Health Dahnworld 2004년 12월호에 실려있는 기사입니다.  

지금도 인터넷에 단월드 직원들의 블러그나 카페에 이 내용의 글이 넘쳐납니다.이승헌 박사하면서 뇌호흡이 

미국에서 인정받고 유명대학 강연을 돌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브리그 박사 글을 

보면 그 진실이 들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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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호흡 연구의 장,  2004 국제뇌호흡심포지엄


7월과 8월에는 뇌호흡을 주제로 한 학술연구의 장이 한국과 미국 세도나에서 열렸다. 

먼저 한국에서는 7월 4, 5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한국뇌과학연구원 주최 2004 국제뇌호흡심포지

엄이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뇌의 개발가능성과 그 활용’이라는 주제로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일지

이승헌 박사를 비롯하여 미국 하버드 의대 조셉 잉겔 핑거 교수, 미국 코넬의대 이성원 교수, 

미국 르노大 제프리 레이 교수, 한국뇌과학연구원 오미경 박사,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 신혜숙 박사 

등이 참여하여 건강, 교육, 학습능력, 뇌 개발 등 뇌호흡의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기조강연에서 이승헌 박사는 뇌호흡을 통해 개발된 HSP(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고등감각인지 능력)에 대한 연구 결과와 원리를 밝히고, HSP를 통해 뇌 개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아울러  21세기 뇌의 시대를 선언하는 뇌 선언식과 선언문이 낭독되어 새로운 

뇌의 시대에 대한 참가자들의 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7월 27일에서 8월 1일까지 미국 세도나에서 열린 2004 국제뇌호흡컨퍼런스는 ‘뇌와 교육 그리고 

인류의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일지뇌기능연구소(Ilchi Center for Brain 

Respiration) 설립을 통해 뇌호흡의 과학적 가치에 대한 연구 활동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 발표되어

주목을 받았다. 애리조나 주에서는 이 행사가 열리는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국제 뇌호흡 

주간(International Brain Respiration Week)으로 공식 선포하고 ‘뇌호흡이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기리는 의미에서 뇌호흡 주간을 선포한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미국 MIT, 하버드大 초청 뇌호흡강연회

 

9월 말에서 10월 초, 세계 석학의 산실인 MIT, 하버드大, 노스웨스턴大에서도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일지 이승헌 박사를 초청, 뇌호흡 특별강연회가 열렸다. 9월 19일에 열린 미국 보스턴의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는 ‘뇌와 인지과학’에 대해, 9월 21일에 열린 

하버드大 강연에서는 뇌를 바탕으로 한 인간의 건강과 행복, 평화를 위한 뇌철학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었고, 10월 2일 시카고 노스웨스턴大 BrainRespiration Conference 강연은 급속한 변화와 

가치관이 혼란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교육의 대안으로 뇌호흡이 제시되었다.

 

이번 강연회들은 현재 인류가 직면한 철학과 과학 그리고 교육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뇌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조명과 대안제시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미국 학계의 큰 관심과 호응을 모았다. 

특히 HT(Human Technology)라는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을 제시하고 그 대안으로 뇌호흡이

연구·개발되었음을 밝힘과 동시에 뇌호흡을 통해 개발된 HSP를 석학들에게 소개, 시연함으로써 

인간의 뇌가 가진 잠재능력이 훈련을 통해 개발될 수 있음을 눈으로 확인하는 장이었다.


이번 초청 강연으로 MIT와 하버드大가 있는 매사추세츠 주 캠브릿지 시에서는 9월 19일을

‘Dr. Ilchi Lee Day’로 선포하고 매년 이 날을 기념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캠브릿지 시는 

한국뇌과학연구원 일지 이승헌 박사의 뇌호흡을 통한 건강 증진과 인류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이날을 지정했다고 밝히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MIT 초청이라고 써 있지만 사실은 이승헌이 강당하나 빌려 뇌호흡 시연과 함께 강연을 하려고 한것입니다. 
브리그 박사글에 있듯이 대부분의 인원은 단월드 직원들이었고 일반인은 40명 정도 였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런 상황이 한국에서는 초청으로 둔갑하고 몇백명이 참석한 성공적인 강연회였다고 부풀려서 언론에 내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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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T Dahn Yoga Brain Respiration Experiment:

MIT 대학에서 한 단요가 뇌호흡 실험: 실패

 

Published by Briggs at 7:34 am under General statistics

 

http://wmbriggs.com/blog/?p=295

브리그박사 블러그 링크입니다.


Dahn Yoga Called “Cult” in Lawsuit

단요가는 소송에서 컬트라고 불리웠다.


Regular readers might recall the series of articles in which I detailed an experiment I designed and proctored to test 

some of Dahn Yoga’s more outlandish claims.

꾸준히 제 글을 읽는 독자들은 내가 단요가의 기괴한 주장을 검증하기 위해서 실험한 자세한 결과를 시리즈로 올린 글을 

기억할 것이다


That series is here: I, II, III, IV, V.

그 시리즈를 ·1부에서 5부까지 올린다.



Dahn Yoga leader Ilchi Lee created the Korean Institute of Brain Science, a group that claimed it could train children

to “read” colors of cards inside opaque envelopes, using “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단요가의 리더 일지리는 뇌과학연구소를 창설했는데, 그곳은 강화된 인지 능력(HSP)을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불투명한 

봉투를 쓴 채로 카드의 색깔을 읽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Because I had experience in these matters and because I was officemate with a physician who was also a 

Dahn member, I was able to run a test to see whether the extraordinary claims could be proven. They could not.

나는 전에도 이런 것을 경험한 적이 있고 단멤버였던 의사와 같이 근무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특이한 주장이 입증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테스트를 할 수 있었다.그들은 (그런 테스트를) 할 수 없었다.


The kids knew they were failing, the audience had become mostly silent, or sat quietly talking to one another. 

아이들은 자기들이 맞추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관객들은 대부분 침묵하거나 서로 속닥거리며 가만히 앉아 있었다. 


The kids began to get up more, ate even more candy, exercised more.

아이들은 더 분발했고, 더 많은 캔디를 먹었고, 더 많이 연습했다. 


But no change. Most guesses were misses.

그러나 변화가 없었다. 대부분의 직감은 다 빗나갔다.


Eventually, after it became clear that nothing more was going to happen, Sung told me he was going to stop the 

experiment out of concern for the kids’ anxiety. 

결국 더 이상 별 일이 없을 것이 명백해지자, '이성원'은 아이들이 염려된다며 실험을 중단시켰다.


The remaining trials would be marked down as misses.

남은 실험들도 결국은 다 틀렸을 것이다.


Sung stepped up and announced the trial’s ending.

이성원은 단에 올라가서 실험이 끝났다고 선언했다.


The audience understood, and clearly felt for the kids.

관객들은 이해해 주었고, 아이들을 동정하고 있었다.


One kid did 7 trials, the other two did 6 before the experiment was stopped . 

실험이 끝날 때까지, 어떤 아이는 7번을 시도했고, 어떤 2명은 6번을 시도했다.


They were scheduled to do 12 trials each. 

원래는 각각 12번을 하기로 되어 있었다.


They got 4 hits during these 19 trials, right what chance would predict: 

모두 19번의 실험에서 4번을 맞추었다. 더 해봐야 뻔했다.


kid one got 1, kid two got 1, kid three got 2.

1번 아이는 하나, 2번 아이도 하나, 3번 아이는 2번을 맞췄다.


Recall that before the trial started, KIBS staff members were confident each kid would get at least 10 out 12 hits.

실험을 시작하기 전에 한국뇌과학연구소의 스탭들은 아이들이 각각 최소한 12개 중에 10개는 맞출 것이라고 확신했다.


The Dahn organization has just been hit with a lawsuit claiming that recruits “are unknowingly subjected to an 

intensive program of psychological manipulation, indoctrination and various techniques of coercive thought reform 

designed to induce them to become Ilchi Lee’s disciples and devote themselves to serving him and his ‘vision.’ ”

회원들이 자기도 모르게 심리적인 조종과 교리주입과 여러 가지 기만하는 세뇌 기법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집중적으로 

참여시켜서 이승헌의 제자가 되어서 그의 비전을 위하여 일하도록 만들었다고 단월드는 고소를 당한 상태다.


One of the [Dahn] exercises, known as “bow training,” involved deep knee bends to the floor to a prone position 

and back up again, with hands raised high over their heads. Miller, who has joined the lawsuit, says once she had 

to do 3,000 of the exercises — “Which took about 10 hours, and we didn’t eat or drink during that time.”

단월드 수련의 하나인 '절수련'이라는 것은 바닥에 무릎을 바짝 구부리고 완전히 숙였다가 다시 일어나며, 손은 머리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어떤 여자는 3천번을 했다고 말하며 "10시간이 걸렸는데 그 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다"고 한다.


“People were screaming, people were throwing up, people were running away,” Miller said. 

“People were rolling around, moaning, crying, wailing — there was a lot of emotional distress. 

We were taught that because of this bow training, we were cleaning what was blocking us, to connect to our soul.”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토하고 뛰어다녔어요" 라고 밀러가 말했다."사람들이 뒹굴고 신음하며 소리치며 통곡했어요, 

엄청난 감정적인 고통이 있었어요. 우리는 이 절수련이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것을 정화시켜서 우리의 영혼을 연결시켜 

준다고 배웠어요" (아마도 영적인 교감을 얻게 해준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A video posted at YouTube shows what a Dahn training (cleansing?) session is like. 

(This video was posted at a Korean ExPat web site, linked here.)

유투브에 올라온 비디오를 보면 단의 수련 과정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다. 

(이 비디오는 이곳에 링크되어 있는 한국인 전회원들의 싸이트에서 올린 것이다)


Dahn followers are internet savvy.

단의 추종자들은 인터넷에 능통하다


A quick survey of YouTube videos shows a throng of positive commentors accompany every pro-Dahn video. 

유투브 동영상들을 잠깐만 살펴 보아도 단의 편을드는 긍정적인 내용들만 넘쳐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The comments are usually brief and have the feel that they are posted by the same person using different screen 

names, or that they were part of an organized response. 

그런 의견들은 대개 간략하며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이름으로 올린 것이거나 조직적으로 행해지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For example, this video of my old friend Sung Lee, has user “hansooryeon” simply saying “great!” 

This is followed by “chunjihwa4333″ saying “I like the idea!!” and by “iintress” saying “impressive.” 

예를 들면, 나의 오랜 친구인 '이성원'이 올린 동영상에 '한수련'이라는 유저는 그냥 '대단하다';고 댓글을 달았고

“chunjihwa4333″이라는 자는 "나는 그런 생각이 마음에 들어"라고 “iintress”라는 사람은 "인상적이다"라고 했다.


Over 1,600 comments followed that video, a common occurrence.

이 동영상에 1600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흔한 일이다.


I do not know enough about what a “cult” is, its precise definitions and so forth.

나는 컬트가 뭔지 그게 정확하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은 모른다.


I can say that I was concerned what the KIBS/Dahn group was doing with children.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나는 한국뇌과학연구원/단월드 그룹이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짓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Particularly in light of the failed experiment I ran. 

특히 내가 했던 실험에서 실패한 것에 비추어 볼 때,


Naturally, Dahn advocates completely dismiss that test. 

자연히, 단의 옹호자들은 이제 그런 테스트를 못하게 되었다.


But I am glad that the group is finally receiving some well deserved negative publicity.

이제 이 그룹이 결국 부정적인 평판을 받게 된 것이 기쁠 따름이며, 그런 악평을 받아 마땅하다.


STUDY DESIGN

연구 계획


As I mentioned last time, it is crucial to design a test that eliminates all possibility and suspicion of cheating. 

지난 번에도 언급했듯이, 속임수의 여지가 없도록 실험을 계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If the KIBS kids were going to demonstrate extraordinary powers, I had to be sure they could not use any of their 

ordinary powers.

한국뇌과학연구원의 아이들이 초능력을 보여 주려고 한다면, 그들이 다른 평범한 기능들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야 했다.


Luckily, this is easy to do for this kind of alleged ability. 

다행스럽게도 이런 경우는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Blindfolds were definitely out, because nobody would ever—or should ever—believe results from a blindfold test. 

눈가리개 방법은 배제해야 한다 왜냐하면 눈가리개를 사용한 테스트 결과를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It is just too easy to cheat.

그건 속임수를 쓰기가 너무 쉽다.


Still, Sung said that the kids were trained using blindfolds, were comfortable with them, and would like the chance to 

demonstrate their talents with them.

그런데도 이성원 박사는 아이들이 눈가리개를 착용하고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눈가리개를 하는 것이 아이들이 편안해 한다면

서 눈가리개를 한 상태에서 그들의 능력을 테스트 하기를 원했다.


I agreed to this, for one because there was no other way—they insisted on the blindfold demonstration—

but also because a contrast between a way in which it was possible to cheat and one in which it was not would 

strengthen the evidence if the test failed.

나는 여기에 동의해 주었는데, 그들이 눈가리개를 끝까지 주장했기 때문에 달리 방도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속임수를 쓸 수 있는 상황에서의 실험과 속임수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의 실험에서 뚜렷한 차이가 나면 증거가 더 

확실해지기 때문이었다.


Here, in our original draft of the experimental protocol, is what Sung and others said about brain respiration:

우리가 당초 실험을 계획했을 때, 이성원씨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뇌호흡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Throughout history, unusual skills have been claimed to occur as a by-product of meditative training. 

역사를 통하여 보면, 명상훈련을 통해서 초능력이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Brain Respiration” (BR) is a mind-body training program that has been practiced by nearly one million persons 

in South Korea, Japan, North and South America, and Europe since the early 1980s, as a means to maximize brain 

function for the purpose of peace. 

뇌호흡은 평화를 목적으로 뇌의 기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도록 마음과 몸을 훈련하는 프로그램으로써 한국과 일본 북남미와

유럽에서 1980년 초반부터 거의 백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수련을 받았다.


More recently, the curriculum of this practice has included methods for developing 

“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HSP). 

최근에는 고등감각인지(HSP)를 개발하는 방법이 수련에 포함되었다.


HSP is a putative perceptual faculty that allows identification of colors, shapes, letters or other forms of information 

without use of vision.

HSP는 시각을 사용하지 않고도 사물의 색상과 형태, 글자 등을 알아맞히는 특별한 인식 능력이라는 것이다.


HSP is described as a normal but relatively neglected neural capacity present in all humans. 

HSP는 인간의 보편적인 능력이지만 현대인들이 상대적으로 등한시 했다고 말한다.


Use of HSP is felt to facilitate emotional and moral development, as well as to assist in discriminating among 

competing items of mutually exclusive information. 

HPS를 사용하면 사물을 구별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감정과 도덕적으로도 향상될 것처럼 여겨진다.


Children are said to be more easily trained in HSP because of their fewer preconceptions against the possibility of 

such skills, as well as their greater neuroplasticity. 

어린이들은 뇌유연성이 클 뿐만 아니라, 이런 방법에 대해서 선입견이 없기 때문에 더 쉽게 HSP 훈련을 받을 수 있다.


A draft document was written explaining the protocol to which all members agreed. 

모두의 합의하에 실험 방법에 대한 초안이 마련되었다.


That document was authored 

서류 작성에 참여한 분들


by Sung W. Lee, M.D., M.Sc., Instructor, Weill Medical College, Cornell University; 

이성원 박사 - 의사, 코넬 대학 웨일 의대 강사,


Joseph Ingelfinger, M.D., Instructor, Harvard Medical School.; 

죠셉 인겔핑거 - 의사, 하바드 의대 강사


William Briggs, PhD., Assistant Prof. of Biostatistics, Weill Medical College, Cornell U.; 

윌리엄 브리그 - 철학박사, 코넬 대학 웨일 의과대학 생물통계학 조교수 


JooRi Jun, B.S., Director of Special Projects, Korea Institute of Brain Science; 

전주리 - 신경과학전공(학사), 한국뇌과학연구원 프로젝트 담당이사


Ul-Soon Lee, Vice President and Chief HSP Instructor, Korea Institute of Brain Science; 

이을순 - 한국뇌과학연구원 HSP 부원장겸 주강사, 


Chang-Su Ryu, Director of Research, Korea Institute of Brain Science; 

류창수- 한국뇌과학연구원 연구실장


Ilchi Lee, PhD. (honorary only), President, Korea Institute of Brain Science.

일지 리 - 명예박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Overall

이상


The test was to be in two phases: blindfold, and opaque envelope. 

실험은 두 단계로 진행되었다 : 눈가리개를 사용하는 것와 불투명한 봉투를 사용하는 것


Three Korean-national boys, aged 10 to 15, would take part. 

10세에서 15세의 한국 소년 3명이 참가한다.


They were flown in a week before the test to acclimate to the new time and place. 

그들은 환경과 시차적응을 위해서 실험 시작 일주일 전에 도착한다.


None were to take part in the test unless they expressed confidence they could perform.

자신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확실히 주장한 사람이 아니면 이 실험에 참가할 수 없다.


During the blindfold phase, the kids would be handed cards and had to guess their colors. 

눈가리개를 사용한 실험에서, 아이들에게 카드를 주면 색깔을 맞춰야 한다.


All in the audience could see the colors of the cards. 

청중들은 카드의 색깔을 볼 수 있어야 한다.


The kids could take as long as they wanted, move in any way they wanted, eat chocolates or other candy, 

stand up and do exercises, until they were comfortable enough to take a guess.

아이들에게 원하는 만큼의 충분한 시간을 주며,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초코렛이나 사탕을 먹을 수 있고 , 

일어서서 운동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아이들에게 최대한의 편의을 제공한다.


In the opaque envelope phase, the kids took off the blindfolds and were presented with colored cards inside 

sealed envelops. 

불투명한 봉투를 사용하는 실험에서는, 아이들은 눈가리개를 벗은 채 봉인된 봉투 속에 들어 있는 여러 색깔의 카드가 

주어진다.


The kids again could move around, eat, even talk to anybody they wanted. 

아이들은 역시 자유롭게 움직이고 먹고, 자유롭게 대화도 할 수 있다.


The only stipulation was that the envelope had to remain in sight on the table. 

단 한가지 규정은, 반드시 봉투가 테이블 위에 눈에 보이는 상태로 놔두어야 한다.


They could take as long as they wanted until they were comfortable enough to take a guess.

알아맞추기에 필요한 시간은 원하는대로 준다.


During both phases, a separate proctor would watch each child. 

두가지 실험 모두 각각의 아이들마다 개별적인 감독관이 감독하도록 한다.


I recruited fellow professor of statistics Mark Glickman from Boston University to be one proctor. 

나는 보스톤 대학의 통계학 교수인 마크 글리크만이라는 동료 교수를 감독관으로 섭외했다.


Sung found two others, both physics graduate students. 

이성원씨는 물리학 대학원생 두명을 섭외했다.


I was to watch the proctors, and Sung ran the experiment. 

나는 감독관들을 감독하기로 하고, 이성원씨는 실험을 진행했다.


When a child announced his guess, the proctor would hold up either the card or envelop and repeat the color. 

한 아이가 자기가 알아낸 것을 말하면, 감독관은 카드나 봉투를 들고 색깔에 대해서 말한 것을 다시 확인하게 했다.


For example, if the child said “blue” (they spoke English for the color names), the proctor would say, 

“Blue?” or “Did you say blue?” 

예를 들면, 한 아이가 "파랑색"이라고 말하면, 감독관은 "파랑색?" 혹은 "파랑색이라고 말했어요?" 라고 말하는 것이다.


The child could either confirm or change his mind. 

아이는 그렇다고 확정하거나 혹은 다시 바꿀 수 있다.


Once the entire audience, proctor, and child were satisfied that the guess was indeed “blue”, the proctor would 

record the guess on a piece of paper, and then the child would be told if he was correct or the envelope would be 

opened and revealed to all. 

아이가 짐작한 것이 "파랑색"이라는 것에 대해서 관중들과 감독관과 아이 모두가 이의가 없는 상태에서 

감독관은 종이에 "파랑색"이라고 기록한 다음에, 그 아이에게 맞았는지 말해주거나, 혹은 봉투를 개봉해서 모두에게 공개한다.


The true color was then recorded on paper, and the next test would begin. 

그 다음에 정답을 종이에 기록하고 다음 실험을 진행한다.


If the kid got the color right, it was recorded as a “hit” else it was a “miss.” 

아이가 색깔을 맞추면 히트(hit)라고 기록하고, 틀리면 미스(miss)라고 기록한다.


By agreement, if the kid did not know the color that trial was set to a “miss”.

아이가 도무지 색깔을 알아내지 못하는 것이 인정되면 미스(miss)라고 기록된다.


After all the guesses were complete, then and there we would announce the results. 

모든 실험과정이 끝나면, 그 자리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We did not want anybody to go away not knowing what had happened.

우리는 그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지 못한 채 돌아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를 바란다.


The KIBS trainers were in charge of fashioning and fitting the blindfolds. 

한국뇌과학연구원 훈련자들에게 눈가리개의 모양과 착용하는 것을 맡겼다.


Neither the proctors nor I verified their opacity or integrity. 

감독관들이나 나도 눈가리개의 투과성이나 밀봉성에 대해서 확인하지 않는다.


The blindfold phase was explicitly meant to be a “warm up” and would not be used as the official test results. 

눈가리개를 사용한 실험은 엄밀히 말해서 워밍업에 불과한 것이며 공식적인 실험 결과로 인정하지 않는다.


Only the opaque envelope phase of the test was to be counted towards or against proof of HSP.

불투명한 봉투를 사용한 실험만 HSP에 대한 평가 자료로 사용될 것이다.


Sung and I agreed that either or both of us could write or publish anything we wanted about the test. 

이성원씨와 나는 이 실험에 대하여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기록하여 발표할 수 있다고 합의했다.


I was very clear about this because of my concern of what might happen in the test was a failure. 

이 실험의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왔을 때 벌어질 일에 대하여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명확히 했다.


Our agreement was a gentleman’s one—and Sung is a gentleman—so there was and is no need of him to have

written out a legal document.

우리는 신사적으로 합의했고, 이성원씨는 신사였기 때문에 법적인 문서는 필요하지 않았다.


Envelopes phase

봉투로 하는 실험


Each child was to be presented with 12 cards contained in opaque envelopes. 

각각의 아아들에게 12개의 카드가 들어 있는 불투명한 봉투가 주어졌다.


The cards were various colors: yellow, red, etc. 

카드는 여러 가지 색이었다 : 노랑, 빨강, 등등


Before the test, Dr S. Lee and I went to several office supply stores in order to find adequate envelopes. 

실험 전에 이성원 박사와 나는 적당한 봉투를 구하기 위해서 여러 문구점을 찾아다녔다.


I held each sample envelope up to a 60-watt bulb to ensure there was no way they could be seen through.

나는 아이들이 봉투 속을 볼 수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각각의 봉투 샘플을 60와트 전구에 비추어 보았다.


Once we were satisfied with the choice, Dr Lee ordered a large batch from a manufacturer in New Jersey. 

봉투를 선택한 다음 이성원 박사가 뉴저지에 있는 봉투 제작소에 충분한 분량을 주문했다.


A quantity of these were sent to Korea by Dr S. Lee for the children to practice on. 

아이들이 이 봉투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이성원 박사가 이 봉투 한 다발을 한국으로 보냈다.


I took the rest. 

나는 좀 쉬었다.


The envelopes were 65# grey, 6×9 inches, and colored paper card stock was cut to just fit inside each envelope. 

그 봉투는 #65, 회색, 6x9인치였고, 봉투에 꼭 맞게 색종이를 잘랐다.


The example envelopes and colored stock were sent to Korea at least three weeks prior to the experiment, and none 

of these samples were used for the actual experiment.

실험전 최소한 3주 전에 봉투와 카드 샘플을 한국에 보냈으며, 샘플로 보낸 봉투는 실험에 사용되지 않았다.


I generated a random list of cards using the R statistical software platform. 

나는 R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임의의 카드 목록을 만들었다.


It picked the numbers 1 through 6, assigned each number to a color (1 was always “red”, for example), and then

listed those colors. 

그 프로그램은 1부터 6까지의 숫자를 발생시키는데, 각각의 숫자에 색깔을 부여한 다음 (예를 들면 1번은 빨강색이다) 

색깔의 리스트를 만들었다.


Computer random number generators take as initial input a “seed”, a large integer that is used to commence the 

sequence. 

컴퓨터의 난수 발생기에 어떤 큰 숫자를 입력하면 그것이 연속적으로 숫자를 발생시킨다.


I wrote the code to produce the numbers but I did not know the seed. 

난수를 발생시키는 법칙은 내가 정했지만 처음 입력할 그 숫자는 나는 모른다.


I gave the program to my number two son and he picked a seed, ran the program and generated the list. 

나는 이 프로그램을 둘째 아들에게 주어서 처음 입력할 숫자를 정하도록 한 다음에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숫자 목록을 

발생시키도록 했다.


Then he and my number one son stuffed each of the envelopes. 

나의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이 봉투에 카드를 넣는 작업을 해주었다.


I did not know, before or during the test, which envelope held which color. 

나는 실험 전이나 도중에도 어느 봉투에 무슨 색깔이 들어가 있는지 알지 못했다.


My two sons remained in New York City while I made the trip to Boston. 

내가 보스톤에 다녀올 때까지 두 아들은 뉴욕에 있었다.


They sealed, in a separate envelope, the randomization sheet, which matched each envelope, 

which were numbered, with the colors generated by the computer. 

각각의 봉투에 컴퓨터에서 나온 숫자대로 색종이를 넣고 봉하는 일을 두 아들이 해주었다.


I did not open this envelope until after the experiment was over.

나는 이 실험이 끝날 때까지 봉투를 열어보지 않았다.


These precautions were necessary to ensure that there was no way I could offer any visual clues, 

consciously or not, to the kids during the experiment. 

내가 무의식 중에라도 어떤 시각적인 단서를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일이 없도록 이런 주의가 필요했다.


They could not look to me to see whether their “Maybe blue?” guesses were right or not. 

"아마도 파랑색?" 이러면서 나를 쳐다보면서 맞았는지 틀렸는지 짐작해 볼 수 없도록 한 것이다.


The only two people in the world who knew the contents of the envelopes were nowhere near Boston, 

nor did they have any communication with anybody about the contents of those envelopes. 

그 봉투에 뭐가 들었는지 아는 사람은 세상에 단 두 사람밖에 없는데, 그들은 보스톤 근처에도 오지 않았고, 

그들은 그 봉투의 내용물에 대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To be clear, the randomization procedure could have produced a list of cards that was, for example, all red, 

or “yellow, blue, yellow, blue,…” 

난수표 발생 프로그램은 전부 빨강색, 전부 노랑색, 전부 파랑색의 리스트를 발생할 수도 있을 수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


There was no way to know in advance—or during the test—what sequence would show itself to the kids. 

어떤 순서로 되어 있는지 아이들은 실험 전이나 도중에라도 절대로 알 수 없다.


As it turned out, the list looked “random”, that is, it presented an equal mix of all 6 colors.

실제로 그 리스트는 임의로 구성되었음이 드러났다, 즉, 6개의 색상이 고르게 나타났던 것이다.


Each envelope was “licked” and then liberally glue-sticked closed. 

봉투는 모두 풀칠해서 밀봉했다.


My sons and I experimented with this to see if we could find a way to cheat by, say, picking the corner loose 

and peeking inside. 

내 아들과 나는 혹시 귀퉁이에 느슨한 곳을 잡고 안을 들여다 보는 것 같은 속임수를 쓸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았다.


Of course, we cannot guarantee that cheating was impossible, but we felt it was extremely unlikely. 

물론 우리가 속임수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느낀 바로는 절대로 불가능해 보였다.


I had, and have, no idea how the kids used the envelopes to practice in Korea, but I could sense surprise when 

the envelopes proved difficult to open, even by the proctors. 

나는 아이들이 한국에서 이 봉투를 가지고 어떻게 연습을 했을지 알 수 없었고 지금도 모른다. 

그러나 이 봉투가 감독관조차도 열어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이 얼마나 놀랐을지 짐작할 수 있었다.


Statistics 

통계표


Calculating probabilities of “hits” and “misses” in this experiment is particularly easy. 

이 실험에서 맞추게 될 확률을 계산하는 것은 아주 쉽다.


Since there is a 1 in 6 chance of getting any card right just by guessing, we can then calculate the probability, 

over 12 trials, the probability of 0 hits, 1 hit, 2 hits, and so on up to 12. 

드 하나를 짐작으로 맞출 가능성이 6분의 1일이므로, 12번을 시도했을 때 하나도 못 맞출 확률서부터, 1개 맞출 확률, 

2개, .. 그래서 12개를 맞출 확률까지 계산할 수 있다.


For example, the KIBS people were confident that the kids would get around 10 hits each. 

예를 들어서, 한국뇌과학연구원의 사람들은 10개 정도를 맞출 것이라고 확신했는데


The probability of guessing by chance 10 or more cards right is about 8 x 10^-7, or about 1 in 1.3 million, 

odds sufficiently low to give evidence that brain respiration worked if the kids scored that high. 

10개 이상을 맞출 확률은 천만분의 8 혹은 130만분의 1 정도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말 그렇게 맞춘다면 뇌호흡이 

효과가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있다.


For reference, the probability of scoring at least K hits out of 12 guesses is

참고로, 12번을 시도해서 맞출 수 있는 점수별 확률은 다음과 같다


0점 이상 맞출 확률 100%

1점 이상 0.89

2정 이상 0.62

3점 이상 0.32 

4점 이상 0.13 

5점 이상 0.036 

6점 이상 0.0079 

7점 이상 0.0013 

8점 이상 0.00016 

9점 이상 0.000013

10점 이상 0.00000079

11점 이상 0.000000028

12점 이상 0.00000000046


However, do not forget that we are testing 3 kids, not just one. 

그러나 우리는 한명이 아니라 3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실험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Imagine we are testing 1 million such kids. 

만약에 백만명을 데리고 실험한다고 생각해 보라.


Do you think it would be unusual if at least 1 of those million got 10 or more hits? 

백만명 중에 최소한 한명은 10점 이상을 맞출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No. In fact, there is a 54% chance that at least 1 will score 10 or greater. 

그렇지 않다. 실제로 최소한 1명이 10점 이상을 맞출 가능성이 54%나 된다.


Thus, we wouldn’t be surprised to see it happen. 

그러므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


In our case, there is probability of 2.4 x 10^-6 that at least 1 kid will score 10 or greater. 

우리들의 실험에서는 최소한 1명이 10점 이상을 맞출 확률이 0.0000024 가 된다.


Still low enough that it would be surprising enough if it happened.

그래도 확률이 너무 낮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놀랄만한 일이 될 것이다.


(To learn how to calculate these kinds of probabilities, turn to Chapters 3 and 5 of that wonderful book Breaking the 

Law of Averages: Real-Life Probability and Statistics in Plain English.)

이 확률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알고 싶으면 "실생활에서의 확률과 통계"라는 책의 3장과 5장을 참고하라.


Next: the day of the test

다음은 실험 당일날에 관한 것이다.



THE EXPERIMENT

실험


The test was filmed by several cameras, most from the KIBS people (I have been unable to find any videos on line).

실험 장면을 몇 대의 카메라로 녹화하고 있었는데, 대부분 한국뇌과학연구원 사람들이었으며, 나는 촬영 화면을 볼 수 없었다.


The KIBS staff itself was large, about a dozen or two. 

한국뇌과학연구원 진행요원들은 12명 내지 20명 정도로 숫자가 많았다.


The public was not barred from filming or photographing any part of the proceedings, and many did. 

실험 과정에서 관중들을 촬영하는 것을 금하지 않았기 때문에, 관중들도 많이 촬영되었다.


I did not meet many people, but I was told prominent physics and medicine professors from Harvard and MIT 

were invited, as were other “thought leaders”. 

하바드, MIT 출신 저명 내과의사, 의대교수, 그 외 사고력에 관한 저명인사들이 많이 초청되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리 많이 눈에 띄지 않았다.


There were about forty people not from KIBS in attendance. 

한국뇌과학연구원 소속이 아닌 사람들이 40명 가량 참석했다.


There were snacks and drinks provided. I set up in a corner and tried to be be non obtrusive. 

간식과 음료가 제공되었다. 나는 실험에 행여나 방해가 되지 않도록 되도록 구석 자리에 앉았다.


From what I could gather from the chatter, the audience was anxious but expected good things. 

사람들이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서, 관객들이 뭔가 대단한 것을 기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verybody, staff included, was all smiles. 

진행요원들을 포함해서 모두가 웃고 있었다.


Each kid was more adorable than the last, and we were all pulling for them.

아이들은 모두 지난 번보다 더 사랑스러웠고, 사람들의 마음을 끌고 있었다.


Ilchi Lee gave a standard opening speech in Korean, which was simultaneously translated by Sung Lee. 

일지리가 한국어로 개회사 연설을 했는데, 이성원 박사가 동시 통역을 했다.


Sung also gave a speech explaining the history and goals of brain respiration and what was expected that night. 

이성원 박사도 연설을 했는데, 뇌호흡의 역사와 목표와 그날 일어날 일들에 대한 것이었다.


I was introduced, as were the proctors, but none of us spoke. 

나와 우리 측의 감독관들도 소개했지만, 우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Sung explained that, in practice, the kids had hit rates of 80-90% with the test envelopes during the previous two 

weeks. 

이성원 박사가 설명하기를, 이 아이들이 2주 전에 있었던 봉투 테스트에서 80-90%를 맞추었다고 했다.


As I said before, I have no clear idea how they did these unsupervised trials. 

전에도 내가 말했지만, 나는 이런 제대로 감독이 안된 실험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We were thus expecting each kid to guess about 10 more envelopes correctly.

그래서 우리는 이 아이들이 10개 이상의 봉투를 정확하게 맞출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던 것이다.


Sung outlined the experimental protocol, assured the audience we would see some special that night, and the 

test began.

이성원 박사는 실험의 개요에 대해서 설명하고, 관객들에게 그날 정말 특별한 것들을 보게 될 것이라고 장담하고, 

테스트를 시작했다.


Blindfold phase

눈 가리개 실험


The three kids sat together at a table, but only one at a time was blindfolded. 

한 테이블에 3명의 아이들이 앉는데, 한번에 한 명에게만 눈가리개를 한다.


Not surprisingly, the kids got all the blindfold guesses correct. 

놀랄 것도 없이, 아이들은 눈가리고 전부 정확하게 다 맞췄다.


I’m pretty sure they didn’t peek down their nose, though they could have above it because they held the cards up 

high in the air to indicate that they were ready to announce their guess.

아이들은 고개를 숙여서 앞에 놓여진 카드를 엿보려고 하지 않았으며, 그들은 카드를 높이 들어서 이미 다 알았다는 듯 

말하려고 하고 있었다.


But they didn’t have to peek to cheat. 

그들은 컨닝을 하려고 엿볼 필요가 없었다.


I and two other proctors, who also had experience in magic, felt that the kids were cluing each other 

(the third proctor admitted the possibility but did not care to guess); which is to say they were either telling 

the blindfolded kid openly what color card he held, or using other signaling methods. 

나를 비롯하여 2명의 감독관들은, 마술에 대해서 좀 아는데, 아이들이 서로 답을 알려 주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 다른 감독관은 그럴 가능성은 인정했지만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다시 말하면 다른 아이들이 눈을 가린 아이에게 

어떤 싸인을 사용하여 무슨 색깔의 카드가 들어 있는지 알려 주고 있었던 것이다.


There were certainly countless ways the kids could have communicated to each other. 

그런 식으로 아이들이 서로 가르쳐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


All in the room could see the card except the blindfolded kid. 

눈을 가린 아이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그 카드를 볼 수 있었다.


The kids were fairly close to one another and they were allowed to move about and talk when the other of them 

was blindfolded. 

아이들은 서로 상당히 가까이 앉아 있었고, 한 아이가 눈을 가리고 있는 동안 다른 아이들은 자유롭게 움직이고 말도 할 수 

있도록 허용 되었다.


I’m fairly sure on the kids and the KIBS staff spoke Korean, so there was no way for the proctors to definitively know 

what was said. 

한국뇌과학연구원스텝들과 아들은 분명히 한국어로 말했고, 감독관들은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 도리가 없었다.


I suggested to one Sung about the potential ways the kids might have cheated, and that there were ways that we can check this. But he was not interested in finding out!

나는 이성원 박사에게 아이들이 컨닝을 할 가능성과 이것을 체크할 방법에 대해서 대해서 말했지만, 그는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Interestingly, a good portion of the audience cheered and applauded when the correct guesses were revealed. 

One woman, not affiliated with KIBS, was moved to tears.

흥미롭게도 아이들이 맞출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했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측 사람이 아닌 어떤 여자분은 심지어 감동의 

눈물까지 흘렸다.


This phase of the experiment went exactly as I had expected it to. The kids in the KIBS tape never missed when 

wearing blindfolds, and neither did they now in front of an audience.

이 단계의 테스트는 내가 예상했던 그대로 되고 있었다. 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녹화한 것을 보면 아이들은 눈가리개를 한 

테스트에서 하나도 틀리지 않았고, 이번에도 그 많은 관객들 앞에서 틀리지 않았다.


Envelopes phase

봉투 실험


After a five-minute pause, the main trial began. 

5분간의 휴식을 하고 나서, 메인 실험이 시작되었다. 


As mentioned, each kid had a separate proctor, and I watched from the sidelines.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각각의 아이들마나 감독관이 배치되었고, 나는 멀찌감치서 지켜 보았다. 


The kids took up to 20 minutes for each guess, announced his guess in English, the proctor repeated the guess, 

the kid confirmed it loud enough for all to hear, the proctor wrote down the guess then checked the envelope for

holes or tears which would have allowed the kid to cheat, then the proctor opened the envelope and wrote down

the actual color. 

아이들은 하나를 맞추는데 20분씩 걸렸고, 자기들이 생각한 답을 영어로 말했으며 감독관이 그들이 말한 것을 복창하면 

그 아이는 모두가 들을 수 있게 큰 소리로 확인했다. 감독관은 아이들이 말한 것을 기록한 다음 아이들이 혹시 컨닝하지나 

않았는지 봉투에 구멍이 찢어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나서 봉투를 열어서 카드의 진짜 색깔을 기록했다. 


We never found any holes, though one kid’s envelopes were consistently wet as if he tried to lick them and perhaps

allow a tear—but the paper was too thick to allow him to see anything. 

봉투에 구멍은 없었지만 한 아이의 봉투는 계속 젖어 있었는데 아마도 침을 묻혀서 열어 보려고 했던 것 같았다. 

그러나 종이가 두꺼워서 아무 것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The dampness could also have been sweat as this kid occasionally held the cards to his face tightly. 

그 아이가 카드를 자기 얼굴에 너무 가까이 대고 있었기 때문에 입김에 젖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He might have also been trying to see through the envelope as he consistently pressed the envelope to his face 

and pointed his face towards the ceiling lights. 

그 아이는 봉투를 얼굴에 대고 누르면서 천정의 불빛에 비추어 보면서 봉투 속을 들여다 보려는 것 같았다. 


But my prior tests of directly holding the envelopes on the surface of an incandescent light bulb assured that it 

would not be possible to see through the envelope using a ceiling-mounted fluorescent bulb.

그러나 나는 이미 백열등 표면에 봉투를 직접 갖다 대고 테스트를 다 했기 때문에 천정의 형광등으로 봉투를 투과해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The first set of cards took about eight minutes. 

첫 번재 카드는 8분이 걸렸다. 


The kids grunted and sweat, ate come chocolates, did some exercises, and announced their guesses—

not all at once, but when each was ready individually. 

아이들은 불평하며 땀을 흘리고, 초콜렛을 먹고 운동을 하기도 하며, 답을 말했는데 한꺼번에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답이 준비된 아이부터 말했다. 


There was tension in the room when the first kid spoke his guess. 

첫 번째 아이가 답을 불렀을 때, 장내에 긴장감이 돌았다. 


The proctor confirmed it and then began to open the envelope. 

감독관이 아이가 말한 답을 확인한 다음에 봉투를 열기 시작했다. 


Remember, nobody, not me, not anybody, knew what the card’s color was going to be. People held their breath. 

I held my breath.

아무도, 나조차도 그 카드의 색깔이 뭔지 모른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사람들은 숨을 죽였고 나도 숨을 죽였다. 


It was a miss. The color did not match the kid’s guess.

아이가 말한 답이 틀렸다. 그 색깔은 아이가 말한 것과 달랐다. 


No problem, 35 more cards to go.

아직 괜찮다. 35장의 카드가 아직 남아 있다


After a few more misses—and open groans and even hand wringing—there was finally a hit, followed by applause

and cheers. 

몇 번 더 틀리고, 그리고 신음 소리도 내고 뭐라고 글을 써 보기도 한 다음에, 드디어 정답이 나왔고, 환호성이 터졌다. 


Had things finally turned around? 

이제 반전이 일어나는 것인가? 


Most of the guesses were wrong, and the pressure started to mount on the kids. 

대부분의 답이 틀렸고, 아이들은 압박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Each kid was to get 12 envelopes, and by chance we’d expect they’d get 2 or so correct. 

각자의 아이들에게 12개의 봉투가 주어졌는데, 확률상으로는 2개 정도의 정답이 나올 수 있었다. 


But the hits—the correct guesses—were slow in coming.

그러나 정답은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The kids knew they were failing, the audience had become mostly silent, or sat quietly talking to one another. 

아이들은 자기들이 실패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고, 관객들은 대부분 침묵하거나 혹은 작은 소리로 뭐라고 얘기를 주고 받고

있었다. 


The kids began to get up more, ate even more candy, exercised more. But no change. Most guesses were misses.

아이들은 더 자주 일어나고, 더 많은 사탕을 먹고, 운동도 더 많이 했다. 그러나 소용 없었다. 대부분의 답이 틀렸다


Eventually, after it became clear that nothing more was going to happen, Sung told me he was going to stop the 

experiment out of concern for the kids’ anxiety. 

결국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음이 확실해지자 이성원 박사는 아이들의 부담감이 염려된다며 실험을 중단시키자고 

나에게 말했다. 


The remaining trials would be marked down as misses.

그러면 남은 카드들은 못 맞춘 것으로 기록되는 것이다. 


Sung stepped up and announced the trial’s ending. 

이성원 박사가 단 위에 올라가서 실험이 끝났다고 선포했다. 


The audience understood, and clearly felt for the kids.

관객들은 아이들을 염려해서 이해해 주었다. 


One kid did 7 trials, the other two did 6 before the experiment was stopped.

어떤 아이는 7번을 시도했고, 또 어떤 아이는 6번을 시도한 상태에서 중단되었다


They were scheduled to do 12 trials each. 

They got 4 hits during these 19 trials, right what chance would predict: kid one got 1, kid two got 1, kid three got 2.

원래는 각자가 12번씩 할 계획이었지만, 전부 19번을 시도했는데 4개를 맞춘 것이다. 확률적으로 보면 어떻게 될까? 

한 아이가 1번 맞추고, 또 한 아이는 2개, 3번째 아이도 2개를 맞췄다. 


Recall that before the trial started, KIBS staff members were confident each kid would get at least 10 out 12 hits.

이 실험을 시작하기 전에 한국뇌과학연구원 스텝들은 아이들이 각각 12개 중에 최소한 10개 이상을 맞출 것이라고 

장담했던 것을 생각해 보라. 



Immediate sequel

즉석 결말 



Because the test was a failure, the oldest kid wanted to do another blindfold demonstration. 

실험은 실패로 끝났기 때문에, 가장 나이 많은 아이가 눈가리개 시범을 보이고 싶어 했다. 


I should not have allowed it as it was not part of the official protocol agreed to before the test. 

이것은 우리가 실험 전에 공식적으로 합의한 사항에 위배되기 때문에 허락해서는 안되는 것이었지만 


But I weakened and said Okay.

나는 마음이 약해져서 허락했다. 


This demonstration went the same as before: he got both new cards right. 

이 시범은 아까 했던 것과 같은 것이었다 : 그는 두장의 카드를 모두 맞췄다. 


It was then suggested be a proctor that all three kids be blindfolded at once, and that, respectfully, no noise be made. 

그러자 한 감독관이 세 명의 아이 모두에게 눈가리개를 하고 실험을 해보자고 제안했고, 모두가 침묵했다. 


This was because the Sung and the KIBS people finally took seriously our suggestion that the kids were cuing each 

other when one was blindfolded and the others were not. 

한 아이가 눈을 가리고 있을 때 다른 아이들이 답을 가르쳐 준다고 우리가 말했던 것을, 이성원 박사와 한국뇌과학연구원측 

사람들이 이제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I still didn’t love this idea because there were many other people in the room who could have cheated if they 

wanted to (the KIBS staff, audience members, and so on), but the audience insisted on it. 

나는 이 방법도 썩 내키지 않았는데, 장내에는 한국뇌과학연구원 스텝들과 관중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하려고만 한다면 얼마든지 컨닝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Again, I should not have allowed this, but I was weak.

역시 이번에도 허락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이지만, 나는 또 약해졌다. 


Only kids two and three attempted a reading, but all were blindfolded anyway. 

2명의 아이들이 눈을 가리고 하는 실험에 참여했는데, 둘 다 눈을 가렸다. 


In the previous blindfold demonstration, each kid made their guesses in under a minute. 

앞에서 했던 실허에서는 아이들이 1분 내에 답을 말했었다. 


This time—when none of the kids could see each other—it took about five to seven minutes until kid number 

three started to complain of a stomachache. 

이번에는 서로 쳐다볼 수 없는 상태에서, 5분 내지 7분이 흘렀고, 한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And so, even the last blindfold demonstration was called off with no guesses made.

그래서 결국 마지막 눈가리기 실험조차도 아무런 답을 말하지 못하고 취소되고 말았다. 


The end 

결말 


The evening ended with both Sung Lee and Dr. Ilchi Lee giving rambling, long, impromptu speeches saying things 

like, “Absence of evidence is not evidence of absence”, they hoped that more trials would be done, none of us 

really understood what is going on, and something about “mysterious Z-rays that are absorbed or emitted by the 

human brain.”

그날 저녁의 행사는 이성원 박사와 일지리 박사의 두서 없는 장황한 연설로 끝났다. 그들은 "증거가 없다는 것이 없다는 것의

증거는 아니다" 라고 말하며 계속 실험을 해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는데,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다는 "신비한 Z-뇌파"라는 

것을 우리측 사람들은 아무도 납득할 수 없었다. 


None of it made any sense, and the audience began shifting their traps by the end, clearly ready to leave.

말이 안되는 소리였고, 관객들은 결국 속임수를 알아차렸으며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Nobody from KIBS spoke to me after the test. I walked out with Mark Glickman and said goodbye.

그 실험 후에 한국뇌과학연구원 측에서는 나에게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았다. 나는 마크 글릭만씨와 함께 걸어나와서 

인사하고 헤어졌다. 


Except for Sung Lee, that was the last time I talked to any KIBS member.

이성원 박사를 제외하고는 한국뇌과학연구원 사람들을 본 것은 그것이 마지막이었다.


AFTERMATH

그 여파


The test was clearly a failure, the kids bombed. 

그 실험은 명백히 실패로 끝났고, 아이들은 폭격을 맞은 것 같았다.


The only time they succeeded was when the opportunity—and temptation—for cheating was available.

그들이 성공한 것은 컨닝할 기회가 있었을 때 뿐이었다.


It was not just that they couldn’t read the colors inside the envelopes—though the KIBS people claimed they could 

in Korea, and all sides agreed to the experimental protocol—but they could not read the cards when all three kids 

were blindfolded, taking away the opportunity for cuing. 

그들은 봉투 안에 있는 카드의 색깔을 맞추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 KIBS 사람들은 아이들이 한국에서는 잘했다고 주장했고, 

이 실험 방법에 대해서는 쌍방이 다 합의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 아이들이 3명 모두 눈을 가려서 컨닝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는 알아맞추지 못했다.


All evidence, therefore, rationally points to the simplest explanation: 

그러므로 모든 증거가 입증하는 바는 너무나 명백하다.


HSP is false and the kids cheat. 

HSP(고등인지능력)은 거짓이며, 아이들은 속임수를 썼다.


They might cheat with the best of intentions, but it’s still cheating. 

그들이 아무리 좋은 의도로 그랬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속임수일 뿐이다.


In other words, with this evidence, it would be irrational to increase your believe that brain respiration is real. 

It is rational, however, to decrease your belief in it.

다른 말로 말하면, 이 증거들은 뇌호흡이라는 것이 비이성적인 것이라는 증거며, 이 증거들에 의하면 뇌호홉을 믿지 

않는 것이 이성적인 것이다.


Randi

랜디


Before the test, I emailed James Randi, a well known expert in designing tests of psychic phenomena. 

이 실험을 하기 전에 제임스 랜디라는 사람에게 이메일을 보냈는데, 그는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실험을 계획하는 일에 

유명한 전문가였다.


Randi has for years held out the “Million Dollar Challenge”, which will pay to the individual who can demonstrate, 

under test conditions, any psychic ability, what is now over one million U.S.A. dollars.

랜디는 몇 년 동안 "백만 달러의 도전"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실험을 통해서 초능력을 입증하는 사람에게는 

백만 달러를 주겠다고 했던 사람이다.


My email to Randi was unsolicited (he didn’t know me, but I called him a “hero” of mine), 

so I only gave a sketch of my request. 

나는 그를 나의 영웅이라고 불렀지만, 그는 나를 모르며 내가 랜디에게 보낸 이메일은 그가 보내달라고 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나는 내가 그에게 부탁하고자 하는 것을 개략적으로 설명했을 뿐이다.


He did not get back to me until the test was over, at which time I emailed him again, 

briefly outlining what had happened. 

그는 그 실험이 끝나고 난 후에야 회신을 했는데, 나는 그에게 다시 이메일을 보내서 

그 실험의 결과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했다.


At no time did I not mean for my sketch to be a complete report of what occurred. 

나는 내가 개략적으로 구상했던 것들이 그 실험에 대한 완벽한 보고서가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But Randi, without my knowledge, published my email on his popular site, and added interstitial comments, 

taking me to task for deviating from the protocol and allowing the non-scheduled blindfold trials after 

the main trial had failed. 

그러나 나는 몰랐지만 랜디는 내가 보낸 이메일을 유명한 싸이트에 올렸고 중간 중간에 멘트까지 달았고, 

아이들이 실험에서 실패한 후에 예정에도 없던 원칙에서 벗어난 눈가리개 실험까지 하게 된 것까지 언급했다.


He said, “Matt, sympathetic as I am to your situation, you let the kids run away with the situation. 

That doesn’t happen when I get going on such a test.”

그는 말하기를 "매트씨, 나는 당신이 제안한 방법에 공감하며, 당신은 그 방법으로 아이들이 줄행랑치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실험을 했더라도 그렇게 못했을 것입니다."


Well, Randi is an old man and curmudgeonly, and certainly has had more experience than I ever will, 

so I accept his criticisms gracefully. 

랜디는 나이도 많고 까다로운 사람이며, 나보다 훨씬 경험도 많기 때문에 나는 그의 평가를 감사히 받아들인다.


I want to stress that had Randi asked for permission to publish my email, I probably would have given it,

but I would have liked the opportunity to be more explicit about what happened. 

만약에 랜디가 나의 이메일을 올려도 괜찮겠냐고 물었더라면 나는 아마도 그러라고 했겠지만, 

그랬더라면 나는 그날 일어난 일에 대하여 좀 더 정확하게 말하려고 했을 것임을 강조하고 싶다.


I have had no further communication with Randi since, except that I mailed his educational foundation library

a copy of my book (also unsolicited). 

나는 그의 교육재단 도서관에 내가 쓴 책을 한권 보냈던 것을 제외하고는 그와 교류가 없는 상태였었다.

(물론, 그가 내 책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던 것도 아니다)


It is important also to note that Randi had written negative commentary on Ilchi Lee prior to receiving my email.

랜디가 내 메일을 받기 전에 이미 그는 일지리에 대하여 부정적인 글을 썼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I didn’t know about these posts until afterwards, but my favorite is the one explaining the $4000 cost of a small 

metal turtle that Dahn Yoga followers could purchase and place by the side of their bed to “increase energy flow.”

나는 그 글을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4천 달러 짜리 금거북이(천금각 거북이)에 대한 설명이 마음에 든다. 

단요가 추종자들은 기 흐름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 그걸 사서 침대 옆에 둔다.


What happened next was this: some member of Dahn Yoga found Randi’s post of my email and told Dr S. Lee. 

Sung was furious that I could have published something without his prior knowledge. 

그 다음에 일어난 일은 다음과 같다 : 단요가 사람들 몇몇이 내가 보낸 이메일을 랜디가 올린 것을 발견해서 일지리에게 

보고했는데, 이성원 박사는 사전에 알리지도 않고 내가 글을 올렸다고 노발대발 했다는 것이다.


But the first time I learned that Randi had published my email was from Sung. 

그러나 랜디가 내 이메일을 올렸다는 사실을 나는 이성원 박사로부터 처음 들었다.


I told him this, and also said I didn’t care that Randi had posted it, and reminded Sung of our agreement that either 

of us could publish what we wanted.

나는 그에게 이 사실을 말해 주었다 그리고 나는 랜디가 그 글을 올린 것에 대하여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성원 박사에게 우리가 마음대로 글을 발표할 수 있다고 사전에 합의했던 사실을 상기시켜 주었다.


Sung stop talking to me and starting communicating with me via email, mostly to dispute my conclusions about the 

experiment’s results. 

이성원 박사는 그때부터 나와 말하지 않고 이메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주로 실험 결과에 대해서 내가 내린 결론을

반박하는 내용이었다.


I suggested to Sung that if the kids truly get as good as they say they can get, that they contact Randi to win that 

million bucks. This received an emphatic no.

나는 이성원 박사에게 아이들이 정말 그런 능력이 있다면 랜디 박사를 만나서 백만 달러를 타게 해보라고 제안했다. 

그는 단호하게 거절했다.


I also suggested that, if I was right, and brain respiration was false, then KIBS was doing the kids harm by 

encouraging their cheating and subjecting them to stressful situations that they might not understand. 

나는 또한 내가 옳다면 뇌호흡은 거짓이며, 한국뇌과학연구원은 아이들에게 속임수를 쓰게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큰 해악을 끼치고 있으며, 당신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심한 스트레스를 아이들에게 주고 있다고 말해 주었다.


This warning fell, as it’s said, on deaf ears.

나의 경고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소귀에 경읽기였다.


Sung

이성원 박사


A reporter, either present at the MIT trial, or who had heard about it contacted Cornell’s Public Relations department. 

MIT 실험 당시에 참석했거나 혹은 나중에 그 실험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한 리포터가 코넬 대학의 

홍보담장자를 찾아왔다.


The reporter was concerned because there were rumors that Dahn Yoga was a cult. 

그 리포터가 관심을 가진 것은 단요가가 컬트라는 소문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I did not know about these accusations before the experiment.

나는 그 실험을 하기 전에는 그런 고소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었다.


I was subsequently contacted by Lorie Anderson, who runs this site, which compiled evidence of Dahn Yoga’s

less laudatory practices. 

그래서 나는 그 후로 로리 엔더슨씨를 만나게 되었다. 그는 이 사이트 운영자며 이 사이트에는 단요가 수련에 대한 

반박 자료들이 잔뜩 올려져 있다.


I assured Miss Anderson, and my boss, that we ran the MIT experiment unofficially, and that we did not involve 

Cornell’s name except to give our affiliations for the record. 

나는 엔더슨 양과 나의 윗 사람에게 MIT 실험은 비공식적으로 진행된 것이며, 우리가 코넬 대학 소속이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코넬이라는 이름이 연관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분명히 했다.


Sung also assured the Public Relations department and our boss of the same thing. This was accepted.

이성원 박사도 홍보 담장자와 윗 사람에게 같은 말을 했고, 이것이 받아들여졌다.


But it was further discovered by officials at Cornell that Sung was running and planning experimental medical trials 

which used Dahn Yoga as a treatment.

그러나 코넬의 한 직원이 이성원 박사가 단요가를 치료법으로 사용하려는 의학 실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His interactions with the Cornell hierarchy became more acrimonious and he, about two months after the MIT 

experiment, resigned from the Cornell faculty. 

그는 코넬 사람들과 관계가 점점 날카로워졌으며, MIT 실험이 있은지 약 2달 정도 후에는 코넬 대학에서 사임해 버렸다.


Before he left, I tried patching things up with Sung and told him I thought brain respiration was false and 

why didn’t he? 

그가 떠나기 전에, 나는 이성원 박사의 상황을 수습해 보려고 노력했고 나는 뇌호흡은 거짓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느냐고 물어 보기도 했다.


We went back and forth, but I finally said, “Let’s boil it all down to this turtle” (mentioned above). 

우리는 실랭이 하다가, 결국 내가 말한 것은 "우리 이 거북이(천금각 거북이)에 대해서만 말해 보자"고 했다.


I asked, “Do you really and truly believe it does what it says it does? If so, then you’re a true believer; if not, 

then you’re willing to accept negative evidence.” 

내가 이렇게 요구했다 "정말 이것이 그런 효력이 있다고 믿느냐?" 그것이 사실이라면 네가 믿는 것이 진실이며, 

그렇지 않다면 너는 아니라는 증거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He started, “Well, there are things about energy…” and I stopped him. 

“기라는 것이 정말 있는데.. ” 라고 그가 말했을 때, 나는 그의 말을 중단시키고


I said, “Okay, you do believe. Let’s leave it at that.” 

“좋아, 그러면 너는 정말 믿고 있구나. 여기서 그만 하자” 라고 말했다.


We shook hands and he left.

우리는 악수를 하고 그는 떠나버렸다.


I had heard he went out to Arizona to work in a new facility Ilchi Lee was building to develop brain respiration 

in America. 

미국에서 뇌호흡을 보급하려고 이승헌이 세운 회사에서 일하려고 그가 아리조나로 갔다는 말을 들었다. 


As far as I know, he hasn’t contacted anybody at Cornell since he left; I haven’t heard from him either.

내가 아는 한, 그는 코넬을 떠난 후에 코넬의 아무와도 접촉하지 않고 있다. 나도 그의 소식을 듣지 못했다.


NOW

현재 상황


I lost track of Sung, and had not given much thought to Dahn Yoga or KIBS in a long time. 

이성원 박사와 연락은 두절 되었고, 한동안 단요가와 한국뇌과학연구원에 대해서 잊고 있었다.


But my memory was jogged when I finally saw somebody in the window of a Dahn Yoga center, which is 

on my route to the dreaded F train (the center is on the second floor on the southwest corner of 66th and 3rd in 

Manhattan). 

그러나 단요가 센터의 윈도우에서 어떤 사람을 보게 되었을 때 나의 기억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 센터는 내가 늘 다니는 전철 F선 길목에 있었다.

(그 센타는 맨하튼의 3번가 66번지의 남서쪽 코너의 2층에 있다)


I did a search and found this video, which shows Dr Sung Won Lee in a conference sponsored by KIBS, 

held this past summer at the United Nations.

나는 뒤져서 이 동영상을 찾아냈다. 지난 여름 미국에서 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주최한 어떤 회의에 이성원 박사가 참석했다.


More on that conference can be found here.

그 회의에서 더 많은 자료들을 발견했다.


Sung uses a lot of words, but says little other than that strong emotions can sometimes cause difficulties, something

we have known since the men of Sumner first drank the byproducts of moistened barely. 

이성원 박사는 많은 말들을 했는데 그가 지난 여름 혹독한 일을 겪은 후에 상한 감정들이 일으킨 문제들을 드러내고 있었다.


Intriguingly, he mentions that a later speaker will be Antonio Damasio, a best selling author of The Feeling of What 

Happens and Descartes’ Error. 

흥미롭게도 그는 다음 연설자가 안토니오 다마시오라고 말했는데, "사건에 대한 느낌과 데카르트의 실수"라는 

베스트 셀러의 저자였다.


Damasio is a neurologist whose main interest is in consciousness, and is somewhat well known. 

다마시오는 신경과 의사며 그의 주된 관심은 '자각의식'이며, 잘 알려진 사람이었다.


This means that Ilchi Lee is still reaching out. 

그가 이승헌과 여전히 접촉하고 있다는 증거였다.


And Dahn Yoga and KIBS is going strong. Is this a good thing?

단요가와 한국뇌과학연구원은 점점 세력을 키우고 있다. 이거 정말 괜찮은 것인가?


PRESSURE

압박


I am not, in any way, an expert of cult behavior and so cannot say too much about this. 

나는 결코 컬트 행위에 대하여 전문가가 아니며, 거기에 대해서는 별로 말할게 없다.


But a quick search reveals stories like this one, not at all atypical.

그러나 이런 것은 대충만 살펴 보아도 뻔한 것들이며, 그런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At the very least, Dahn Yoga practitioners like to put the hard sell on people to spend a lot quickly. 

최소한 단요가 수련자들은 사람들에게 순식간에 거액을 지출하도록 강매에 가까운 행위를 즐겨한다.


Many more links are at Lorie Anderson’s site. 

로리 앤더슨의 사이트에 가면 더 많은 링크들이 있다.

http://antisybi.org/xe/index.php?mid=Dahn&page=2&document_srl=26558

(앤더슨씨 사이트중에 이승헌의 수많은 거짓말을 확인해주는 글을 번역해놨습니다.)


This video is typical of what you will find:

거기 자료실에는 이런 동영상들이 올려져 있다.


The Rick Ross Institute is an “Internet archive of information about cults, destructive cults, controversial groups 

and movements.”

릭로스 협회는 "해로운 컬트, 논란이 되고 있는 단체를 비롯한 컬트에 대한 인터넷 자료실"이다.


They have a page on various Dahn Yoga activities that I highly recommend perusing. 

거기에는 단요가의 여러 가지 정황에 대한 페이지가 있는데, 꼭 볼 것을 권한다.


Cult or no? I don’t know, but none of the evidence points to Dahn Yoga being an entirely benign organization. 

컬트냐 아니냐? 나는 잘 모른다. 그러나 어떤 증거를 보도라도 단요가가 좋은 단체라고 볼 수 없다.


I worry very much about the kids back in Korea who are undergoing “training” in brain respiration/education methods. 

한국에 돌아가서 뇌호흡 훈련을 받고 있을 그 아이들이 몹시 염려된다.


OPEN MIND

마음을 열자


I am often told by proponents of psychic powers that “I should keep an open mind.” 

초능력을 믿는 자들은 나에게 "마음을 열라고" 말하곤 하는데


That if my mind was “closed” I would never be able to appreciate what they could.

내 마음이 닫혀져 있으면 그들이 하는 일을 절대로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I agree.

동의한다.


An open mind is important. 

마음을 여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This is why I design and conduct tests like the KIBS kids test. 

그래서 내가 한국뇌과학연구원 아이들에게 테스트를 했던 것이다.


I will not dismiss somebody’s claims out of hand. 

나는 다른 사람이 주장하는 것을 검토해 보지도 않고 거부하는 사람이 아니다.


If the KIBS kids test would have been a success, I would have been willing to believe that the theory behind brain 

respiration, now “brain education”, had validity. 

만약에 한국뇌과학연구원 아이들이 실험에서 성공했더라면, 뇌호흡의 논리를 기꺼이 믿었을 것이며. 지금은 뇌교육이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성이 있음을 인정했을 것이다.


But the test did not work, and so, rationally, I conclude that brain respiration is yet another failed theory, 

that it is invalid

그러나 그 실험에서 아니라고 밝혀졌고, 그래서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뇌호흡은 타당성 없는 잘못된 이론이라고 

결론을 내린 것이다.


I now ask those who believe in Ilchi Lee to have an open mind. 

지금 나는 일지리를 믿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 것을 촉구한다.


To prove you have it, answer this question: What evidence will convince you that brain respiration/education is false?

당신의 마음이 열려 있음을 보여 주려면, 이 질문에 답을 해보라 : 도대체 어떤 증거를 대면 뇌호흡, 뇌교육이 

엉터리라는 것을 믿겠는가?


To people who believe in ESP, I ask the same thing: What evidence will convince you that ESP is false?

ESP(초감각인지)를 믿는 사람들에게 나는 같은 질문을 하고 싶다 : 도대체 어떤 증거를 대면 ESP 가 엉터리라는 

것을 믿겠는가?


To people who believe in any controversial theory in which the only evidence for or against it is observational: 

What evidence will convince you that it is false?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이론을 믿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그 이론을 입증하거나 반박할 유일한 증거는 객관적인 관찰인데 

도대체 무슨 증거를 대야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인정하겠는가?


If you find you cannot or do not want to answer this question, then it’s your mind that is closed, it is you that is 

unwilling to face the truth, it is you that is stuck in old ways of thinking. 

만약에 당신이 이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마음이 닫혀져 있는 것이다. 진실을 직시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며, 생각을 바꾸려 하지 않고 집착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I have never yet met a True Believer who gave me an answer.

이 질문에 대답한 진실을 믿는 사람을 나는 아직 만나지 못했다.


댓글
2014.06.29 09:44:25
xman

랜디사이트도 정리된것 읽어보세요

http://antisybi.org/xe/index.php?mid=Dahn&page=10&document_srl=274


http://areacommand.blogspot.kr/2007/12/blog-post_7652.html

여기는 랜디와 가디언지 까지 정리돼 있습니다. 



댓글
2014.06.29 13:07:09
xman

이승헌의 이런 사기수법에 공조한 자가 바로 YTN 류희림국장 입니다. 단월드 내부 지도자로 활약하면서 YTN  제작국장의 보직을 이용해 그당시 이승헌의 사기쇼 뇌호흡을 과학이라고 부각하며 언론에 노출시켰던 장본이기도 하고 지금도  이승헌 뒤를 봐주고 있는 자입니다.  YTN 조합원 게시판에 단월드와 밀착관계를 폭로한 노조위원장 노종면 위원장을 명예훼손으로 고발까지 한 자입니다. 소송중에는 고검찰총장에게 고액의 로비를 하며 잘 좀 부탁한다는 봉투를 건네며 로비를 한 혐의도 있습니다. 

단월드 홈페이지에 나오는 단월드 홍보 방송은 이런 뒷거래와 돈을 내고 방송을 하게 하는것입니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4753


이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YTN은 2004년 7월부터 2005년 3월까지 라이프앤조이 프로그램 안에 ‘뇌와 건강’이라는 타이틀로 뇌호흡체조, 뇌과학연구소 대담, 뇌과학 뉴스 등 3개 꼭지에 4~5분을 할애했다. 단월드 창시자 이승헌씨와 단월드 주력상품인 고등감각인지능력(HSP)에 대한 소개도 수차례 이뤄졌다. 해당 프로그램 제작팀장이 류 실장이었다. 이 프로그램에 단월드가 협찬했고 협찬금은 연 8억원 안팎이다. 류 실장은 1~2%의 리베이트를 받았다. 당시 프로그램에는 단월드 관련 업체의 명칭과 로고가 선명하게 노출되는 문제도 있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77


TN노조는 이와 관련해 “‘잘 좀 부탁한다’는 메시지는 류 실장이 동봉한 공연 티켓을 검찰총장 등에게 전하며 사건 청탁을 해달라는 취지로 보인다”며 “류 실장이 고액의 티켓을 보낸 대상은 대부분 검사장급 이상 검찰 최고위 직급으로 해당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으나, 이들 검찰 간부들이 류 실장과 평소 친분이 있는 관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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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1 03:46:48
벌받을거다

류희림이  낸책  우리는 뉴스에 속고있다   책 냈어요    뉴스제작한놈이 쓴것이기에는 양심발린 소린가요   1년에 yrn에  쳐발른 돈이 8억원에 리베이트 약간 이라고 했지만 공식적인돈은  더될것 같네요  저런 씹새키가  보직에 앉아 노조조임원 해고하고 왜곡언론 내보내는 원흉들입니다   ㄴ이런쓰레기들이 모여서 단월드같은 사이비단체를  보호해주고 쓰레기집단을 배출하는거네요  저놈도 죽기전에  댓가를 치를날이 있을거네요 단월드 이승헌과 손잡아서 잘된 ㅈ인간들 본적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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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1 03:40:51
놀랍다

후후  한국에서 써먹던 안대 가리고  투시는 미국서는 기본적으로 속임수라고 배제하는구나    애들끼리   서로컨닝하며 맞추는게  조직적으로 연습시키며  단련시켰을것 같네요       음흏한 놈들  이세상에 질나쁜것들은 애들상대로  사기치는 놈들이네요 지금도  뇌올림피아드로  사기짓을 계속한다는게 이승헌이 지탄받아야하고 방송에  고발되어 검증했으면하네요   뚱땡이 이승헌이  다이어트 책내고 살빼기 강연하면 영양가 없고 영어 못하는 이승헌이  영어 잘할수 있다고 강연하면 블랙 코메디가 되는것 뻔하고    투시 기본적으로 안되는 뇌과학원 단월드지도자들이   투시 가르치고 있는게 엉성해도 너무 이상하네요   들춰낼수록 이승헌 이자와  단월드라는 조직은 정상인게 하나도 없고 거짓말에 회원들 기만에 애들 상대로 사기치는  마피아조직들 같네요    구린것들 입만 열면 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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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1 04:54:27
사실은

10세에서 15세  소년 3명이라고 한거보면 조정아가  빠졌네요   그당시 단월드 지도자들은  조정아가 눈감고도 책을 줄줄 읽는다고  믿고 있었고 자부심이대단했었죠   이 소년들은   사실은   이승헌이 뇌과학원에서 훈련되어 hsp가 개발된 학생이 아니라  전국을 되져서 영감이 발달된 학생을 찾아냈었고 그중 감각이 탁월한 애가 조정아 였네요   이승헌이 강천목록 찾아보면   전국을 샅샅이 뒤져서 애들을 찾으라고 이승헌의 엄명이 있었고 영지장이 뇌호흡 대회를  하면서 전국을 돌며 애들을 찾았죠    강천집 갖고있분 한번 찾아보시죠  

뇌과학원에서   hsp가 가능했다면   그당시 왜 접었는지 납득이 돼야 합니다 돈벌이를 이승헌이 포기할리 만무하죠  사이비 교주 속성을 고대로 갖고있는 영약한 놈 이네요  치고 빠질때를 알고 변신이 언제든 가능한  자   안티사이비가 불편하게 이런문제가 전면에 떠오른는것 자체가 부담이 되는것이죠 숨기고싶은 불편함들 이승헌 구라가  계속 화두에 오르는것 또다시 언론에 노출될까 불안해지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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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01:33:29
미친

이승헌 박사 사칭하고 다녔던 시기 ㅋㅋ   지금도 올림피아사이트가면 이승헌박사 하면서 사기치고 있는게보입니다    

댓글
2014.07.02 08:51:38
물은물

2000년 즈음 박사 사칭하기 시작할때 노벨평화상 후보 주장도 같이 떠들었지요. ㅎㅎㅎ

아직도 유엔을 자문한다는 헛소리 떠드는 사람들은 정신 차리고 지원장 한테 한가지만 물어 보세요.

"뇌과학 연구원이 유엔을 자문해 준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자문을 해 주나요?"


아래 링크 따라가면 뇌과학 연구원이 유엔에서 무슨활동을 하는지 나옵니다. 

2009년 3월에 여성지위향상 모임에 얼굴한번 드리밀고

2010년 3월에 똑같은 여성지위향상 모임에 한번 더 나가고. 회의 딱 두번 참석 했네요.

http://esango.un.org/civilsociety/displayMeeting.do?method=displayMeeting&profileCode=3117


유엔에 알아보니 한국 대표부가 상정을 해야 유엔 사칭하는 이 쓰레기 집단을 뺄수 있다는데 한국 대표부는 수년간 연락을 해도 리플이 없는 블랙홀이네요. 이런식으로 일을 하니 사이비가 먹고 살죠.


4천개가 넘는 정식 자문지위가 있는 한국단체는 코리아 들어 간것만 다음과 같습니다. (괄호는 가입연도) 입만열면 거짓말 입니다. ( http://kr.brainworld.com/BrainEducation/13657 ) "새마을운동본부가 경제혁신부문으로 유엔자문기구가 된 이래 두 번째로 한국 단체가 인정받게 된 것이다."

링크는: http://csonet.org/content/documents/e2013inf6.pdf

Korea Freedom Federation (2002) 

Korea International Volunteer Organization (2002) 

Korea Women’s Associations United (2001) 

Korean Assembly for Reunion of Ten Million Separated Families (2012) 

Korean Council for Local Agenda 21 (2005) 

Korean Federation for Environmental Movement (1998) 

Korean Foundation for World Aid (2005) 

Korean Institute for Women and Politics (1999) 

Korean National Council of Women (1998) 

Korean Sharing Movement (2007) 

Okedongmu Children in Korea (2008)
Citizens Alliance for Consumer Protection of Korea (2004) 

KIBS 는 2007년도 신청해서 아직도 여전히 정식자문단체로 인정안되고 roster 즉 후보단체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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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18:54:14
좀비들

그인간이 구라를쳐도 다 믿으려하는 인간들이 문제인거죠~ 답이 없어요!!! 뭔가 임팩트있는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는 

다 배신이라는데 머!!!! 죽빵을 시원하게 날려주고 싶네요~ 질질싸면서 빌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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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3 21:17:52
신흥농산

몇달전에 제가 설쳐댈때의 제 답글 중에 "블루"님 글이 생각 나 다시 접속했습니다.

블루님 글을 읽어보니.. 참 양심있고 좋은글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기초를 다시 생각해보라는 뉘앙스의 글이 저에게 다가옵니다.


블루님의 글이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 인사 남깁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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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21:14:21
이박사님?

단월드 위키에 소개된 내용중에  캘리포니아 얼바인 대학 브라이언 커밍스 박사가  뇌호흡 개뿔이라고  소개해놨던데   어디에 난거예요? 

댓글
2014.07.24 10:35:21
xman

제가 본곳은 포브스지입니다. 

아래 링크로 가서 전문을 읽어보시고 포브지의 진가를 확인해보십시요.


http://antisybi.org/xe/index.php?document_srl=572&mid=Dahn


Testimonials on the company's Web site claim brain wave vibration has lowered high blood pressure, corrected lazy eyes and healed the symptoms of multiple sclerosis. But the company cannot point to any independent peer-reviewed studies vouching for its effectiveness. Brian Cummings, a neuroscientist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says calling it pseudoscience would be generous. "Exercising, stretching and meditating may be beneficial to health. But there is no science behind the claim that vibrations in the body alter brain activity in a meaningful way," says Cummings.

회사의 웹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증거 자료들을 보면, 뇌파 진동으로 혈압이 낮아지고 약시를 교정하며, 다양한 경화증 증세들을 치료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는 그 효율성을 입증해 줄 수 있는 멤버들의 독립적인 리뷰는 게재하지 않고 있다. 얼바인 캘리포니아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의 신경과학자인 브라이언 커밍스는 이를 사이비과학이라고 부르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한다. “운동하고 스트레칭을 하고, 명상을 하면 건강에 좋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몸의 진동으로 뇌 활동을 바꿀 수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과학은 없습니다”라고 커밍스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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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 05: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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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06: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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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15:06:56

https://podlogi-winylowe-cena.waw.pl/firmy-i-kostka własna strona proszę sprawdzi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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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20:08:30

płyta moja strona proszę sprawdzi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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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7 02:20:45

wykończenia wnętrz własna strona www proszę sprawdzi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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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7 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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