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 대표로 왕성도가 취임을 했습니다. 왕성도의 그동안의 이력은 일지아카데미 대표이사로 잠시 재직하다가 부산 국학원 제주국학원 천안 국학원의 국학강사를 대상으로 원리교육을 하던 사람입니다. 

단월드와 국학원에서 배출하는 국학강사의 수준과 현주소를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2010년 1월 신동아 한상진 기자가 의혹으로 얼룩진 홍익인간 이화세계 이승헌과 단월드라는 큰 테마로 기획특집기사로 포문을 열었고 그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단요가 스캔들로 방송이 되어졌습니다. 


http://antisybi.org/xe/index.php?mid=Dahn&document_srl=45341

신동아 1월호 한상진기자 기사보기 


신동아 한상진기자 트위터입니다. 주간 동아로 옮기셨습니다. 

https://twitter.com/greenfish0820


http://antisybi.org/xe/index.php?mid=Dahn&page=3&document_srl=13546

그것이 알고 싶다 단요가 스캔들 방송보기


신동아기사가 나가고 신동아 2월호와 일간 동아일보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나갑니다. 


동아일도 2010년 1월 13일


“단월드 왜 건드리나” 기자-가족에 협박전화


 경찰이 신동아의 단월드 관련 기사보도에 불만을 품고 취재기자와 가족에게 수차례 협박전화를 한 수련단체 ‘단월드’ 회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수련단체인 단월드의 문제점을 집중보도한 신동아 한모 기자와 그 가족에게 10여 차례에 걸쳐 협박전화를 건 혐의로 11일 A 씨(32)를 조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과 신동아에 따르면 A 씨는 11일 한 기자의 휴대전화로 수차례 전화를 걸어 욕설과 함께 “너희 집을 알고 있다” “우리를 건드렸으니 반드시 보복하겠다” 등의 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또 한 기자의 집으로도 전화를 걸어 가족에게 “다 죽이겠다”고 협박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단월드 관계단체인 충북 영동의 ‘선불교’라는 곳에서 협박 전화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앞서 8일 오후 6시 45분경 단월드 관계자인 김모 씨(38)가 남대문 인근에서 흉기로 자신의 복부를 찌르고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로비로 난입했다가 경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당시 출동한 소방대원은 “외부 상처는 3cm 정도였다”며 “본인은 ‘40cm의 회칼로 찔렀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한 기자는 지난해 12월 17일 발간된 신동아 1월호에 실린 ‘대해부 단월드, 성공한 문화기업 세계적인 정신지도자…의혹으로 얼룩진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단월드 설립자와 관련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단월드 소속 회원 일부가 동아미디어센터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동아일보 사옥에 들어와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

 경찰은 자해 소동과 지속적인 협박전화 등이 회원 개인 차원의 행동인지, 단월드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이뤄진 것인지 조사하고 위법행위가 드러날 경우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충격적인 이기사에 나오는 김모 씨(38) 테러범은 김동석(그후 김동성으로 개명)으로 확인 됐습니다. 

김동석은 그후 광주 지원으로 내려가 잠잠해질때까지 숨어 있으라고 했고 제주도 이승헌의 테마파크 기타운에서 국학강의를 하는 현장도 파악됐습니다. 


그러다 김동석의 인터뷰 기사를 오늘 보게 됩니다. 이름을 김동석에서 김동성으로 바꾸고 국학강사로 멀쩡하게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신동아 테러를 하고 자신의 몸을 할복을 하는 자해 소동을 벌인 장본인이 단월드에서 영웅으로 칭송받고 일계급 특진에 포상금에 15일 휴가까지 받고 나왔다고 합니다. 

이승헌이 거느린 재단법인 국학원에서 국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곳은 테러범 김동성같은 위험한 인물을 배출하는 곳이기도 하고 왜곡된 역사관과 이승헌을 맹신하고 세뇌를 시키는 사이비단체의 소굴이기도 합니다. 

이런 자들이 국학강사라고 명함들고 역사교육한다고 하는게 지금의 현주소입니다. 


김동성 인터뷰 기사 보시겠습니다. 가족 행복 소통이라는 말이 무색해지는 순간입니다. 

범죄자들이 출소후 이름을 바꾸는 일은 다반사라고 들었지만 김동석이 이름까지 바꾸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열정맨! 김동성 국학강사에게 소통을 배우다"그대, 통하고 싶은가? 마음을 열고 감사함과 행복을 전하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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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국학강사

 최근 세계국학원청년단 캠프에서 젊은이들의 가슴에 국혼을 깊이 심어주었던 김동성 국학강사를 인터뷰하였다. 요즘은 김 강사는 국학강의뿐만 아니라 '소통강의'를 하며 가는 곳마다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고 조직을 성장시켜주고 있다.

 인터뷰를 시작하려는데 김 강사에게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 통. 인기강사답게 역시나 강의 시간을 잡는 전화였다. 오늘은 대전, 내일은 제주도, 그 다음 날은 경기도 일정을 말하는 들으며 그의 인기를 또한 번 실감한다. 수첩 달력에는 하얀 종이보다 검은 볼펜으로 쓴 글씨가 더 많아 보인다. 이렇게나 바쁜 김동성 국학강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1. 김동석에서 김동성으로 최근에 성함을 바꾸셨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이름의 뜻도 알고 싶습니다.

 더 조화로워 지려고 바꾸었습니다. 큰 일 하려면 조화로워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국조전에서 수련하다가 할아버지께 메시지를 받은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동녁 동 자에 별 성 자 입니다. 

2. 아까 보니깐 일정이 빼곡히 차 있는데요.  지금까지 어떤 강의를 해오셨는지 궁금합니다.

 강사활동을 한 지 12년 되었습니다. 강의는 외부 마케팅부터 브랜드, 리더십, 전략기획, 고객관리 등등 분야가 다양합니다. 요즘은 '소통강의'를 많이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부모자녀대화법, 부부대화법, 조직안에서 대화법과 같은 것들입니다.

 12년간 강사 활동을 하면서 국학강의는 꾸준히 계속 하고 있구요. 국학분야는 제가 강의하는 6가지 과목중 하나입니다. 아마 국학원청년단은 제게 국학강의만 들어서 제가 그 강의만 하는 줄 알겁니다. (웃음) 현장에 가서도 강의를 많이 하고 강의를 할 때는 국학회원과 일반인을 가리지 않고 모두 통할 수 있는 강의를 하는 편입니다. 

3. 세계국학원청년들이 김동성 강사님의 강의를 너무 좋아합니다. 캠프 때 졸리는 낮 시간인데도 강의를 듣는 청년들의 두 눈이 초롱초롱 빛나던 것이 기억납니다. 

 우선 자신이 뜨거워야 그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뜨거워지기 위해서는 신념과 수련이 중요합니다. 수련을 많이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가슴 뜨거움에 시작하였는데 차차 강의가 행복함으로 바뀌었습니다. 강의를 할 때 행복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어떤 믿음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저 강사의 강의가 강요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당연히 열린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저 강사의 강의는 정말로 자신이 생각하는 기준과 생각이 절대적이라고, 스스로는 절대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사람에게 강요하고 있지는 않는구나"라고 여길 수 있게. 그러나 자기 믿음, 가치 안에서는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구나. 그렇게 비춰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 간디가 했던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그대들의 예수를 자유롭게 믿도록 내버려두는 것처럼, 그대들도 내가 나의 신을 나의 믿음을 믿을 수 있도록 내버려 두게나."

 저는 그런 강사이고 싶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사람들은 간디를 따르거든요.

 열린 마음으로 강의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믿고 안 믿고는 그들의 선택에 맡기고 대신 교육생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합니다. 강의할 때 감사함과 여러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김동성 강사는 말하는 내내 얼굴에서 행복함이 느껴졌다. 듣는 이에게까지 전해지는 행복함. 

4. 우리나라에 특별히 존경하는 분이 있으신가요?

 일지 이승헌 총장님을 존경합니다. 또한 아내를 존경합니다. 지금까지 나를 기다려주고 믿어주었습니다. 나라면 그렇게 하지 못하였을것 같은데....... 진심으로 아내를 존경합니다. 

5. 따님의 이름이 외자로 김한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족과는 시간을 보통 어떻게 보내시나요?

 집은 제주도에 있고 한 달에 4~5일 정도를 가족과 함께 보냅니다. 육지에 있는 시간이 훨씬 더 많습니다. (웃음)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에는 국조전에 함께 가고 한이와는 함께 수영장에 수영하러 많이 갑니다. 잡지에 보고 잘되는 가게나 성공하는 맛집에도 가봅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것 또한 나의 중요한 일입니다. 제게는 일하고 쉬는 것이 별 차이가 없습니다. 가족도 고객이기에 고객관리를 합니다. (웃음) 

6. 나중에 따님이 성장한 모습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착한 아이 되지 말고 밝고 강한 아이가 되라고 가르칩니다. 착한 사람이 세상을 망쳤다고 생각합니다. 독재자의 말을 시키는 대로 그냥 따랐기에 세상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한이가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다 하는 학생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그건 아닌것 같은데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7, 유관순열사, 윤봉길의사, 안중근의사 모두 지금의 국학청년단들의 나이에 거사를 하셨습니다.  젊은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상대가치 말고 절대가치를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절대가치의 행복을 찾고 내 영혼이 행복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거기서 오는 행복과 기쁨은 멋진, 혹은 예쁜 이성 때문에 두근거리는 가슴하고는 좀 다르더라구요. (웃음) 민족을 생각하면 눈물이 흐르고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고......... 요즘 소통 강의를 하며 서로 소통하고 하나되는것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8. 김동성님과 같은 코리안스피릿을 전하는 국학강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학강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국학강사를 왜 하려고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것부터 정리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멋있어 보이고 박수받고 좋을 것 같아서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신나고 행복해서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내 삶을 전하는 거니까요.

 국학강의를 하면서 허전했던 것이 밖에 나가서 민족통일 인류평화를 이야기 하는데 집에 와서는 소중한 집사람과 제 자신에게 그렇게 홍익인간으로서 행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내 아내와 친한 주변의 동료들에게도 홍인인간으로서의 인생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자신이 가르치는 내용하고 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모습 생활하고 일치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그게 좋은 강사의 처음이고 마지막이라고 믿습니다.

 책, 서적을 많이 인용을 해도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제 삶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우리 가족의 대화를 들으면서 저것이 홍익인간이 모여사는 가족이구나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9. 김동성 강사님의 강의를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비전을 여쭤봐도 될까요?

 훗날 저의 소원은 한 20년쯤 흐른 후, 제 딸 한이가 "우리 아빠는 밖에서도 홍익인간이셨는데 집안에 들어오셔서도 저를 하나의 온전한 인격으로 대해주시는 진짜 홍익인간이셨다." 그리고 집사람이 "남편은 밖에서 자신이 강의하는 내용 그대로의 삶을 살고자 남들이 보지 않는 집안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남편이었다."라는 말을 듣는 그런 사람이되면 좋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름답고 행복하잖아요. 돈 많고 권력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바꾸어라. 내가 세상이다." "조직 바꾸려고 하지마라. 알고 보았더니 내가 조직이다."라는 말을 듣고 공감하였습니다. 


 인터뷰가 끝난 후 기억에 남은 키워드는 가족, 행복, 소통 이었다.  국학강사라고 하면 사람들의 심정이 살아나고 뜨거워지도록 하기 위해 비장한 각오만을 생각했는데, 행복과 주변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나의 어떤 틀이 깨어지는듯 했다.  강요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기에 오히려 사람들이 더 공감하는 것이다.

 김동성 강사는 인터뷰가 편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었다. 처음에는 "인터뷰 10분만 해도 될까요?"라며 시작한 것이 1시간 가까이 적극 응해준 김동성 강사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바쁜 그를 잡아둔 것은 아닌지 미안함도 함께 전한다.

 인터뷰를 하며 내가 인터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김동성 강사의 진솔한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편안하게 웃으며 말하지만 그 속에는 지난 날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것이 느껴졌다. 김 강사와 같은 강사가 많이 나와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코리안 스피릿에 감동하는 그 날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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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19:26:26
안티사교

엄포라고 할 것까지 있나요. 진정서 작성하여 자료첨부하여 제출하면 간단한 것입니다. 공무원까지 침투하는 것을 막는 것이니까요. 그 동안의 진정은 자료도 첨부하지 않았으니 문제였지요. 단월드가 아니라 이승헌을 중심으로 정보를 알려야지요. 


사람들이 단월드가 사이비라고는 알고 있어도 일지 이승헌은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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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05:22:41
안티사교

공무원에 침투하는 반성없는 전과자 일지 이승헌의 정체를 폭로하겠습니다. 


전과자도 개과천선하면 성인이 되지만 이승헌씨는 반성하기는 커녕 역천을 운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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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20:58:09
베드뉴스

2014.3.27.자 법률신문 4면에 단월드 상대로 소송제기했다가 패소한 건 뉴스가 나왔네요.

http://www.lawtimes.co.kr/LawNews/News/NewsContents.aspx?serial=83442&kind=AA&page=1

 

(A사라고 했지만 대법원 사건 검색에서 사건번호 서울중앙지방법원 2013가합534617 넣고 당사자 란에  주식회사 단월드로 검색하니 백발백중 단월드가 피고로군요. 원고는 김**, 백** 네요.

 

패소 판결 이유는,"정상적인 고등교육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하는 성인으로서 A사가 제공하는 교육과정의 등록여부는 전적으로 자신의 의사에 달린 것", "교육과정에 모두 참석해 정상적으로 수료하고 만족도 조사에도 높은 점수를 준 이상 교육 내용에 만족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네요.

1심 과정에서 단월드의 사이비성과 사기성, 교육내용의 허접성 등이 제대로 주장,입증되지 않은 모양이네요.

 

무슨 교육인지는 몰라도 교육마치고 '만족했다'는 취지의 설문지 같은 것을 받아놓은 모양인데,

참으로 치밀하고 가증스러운 놈들이네요.

우리나라 민사소송에서는 그런 서류 한장이 백명, 천명의 증언보다도 효과가 있는데, 미리서 소송 등을 염두에 두고 철저하게 대비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이분들 항소할 가능성도 있는데, 뜻있는 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대법원 사건 검색하면 1심 소송대리인(변호사) 검색되니, 뜻있는 분들은 그리로 연락하면 될 듯...

 

아, 오전부터 기분이 좋지 않네요.

저 것들 이 사건 1심 판결 가지고 또 얼마나 기고만장할런지...

하여튼 소송하신 분들 힘내서 항소심에서는 꼭 뒤집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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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21:19:22
애석하네요

마스터힐러 2000만원도 아니고  5000만원은 뮐까요? 재판부가 지금사회에서 5000만원 수련비를  껌값으로  보고  수련비의  고액에 대한 언급은  없었는지도 궁금하네요      



단월드 가서 조심해야하는게 사인하지말고 나눔하지말고   나중에 부메랑으로 돌아와 내발목을 잡는다는 점이네요  매수련시마다  좋았냐는 나눔질문이 보관되었다가  재판에 고대로 사용되고 동영상도 찍은게 있는데 조심해야해요 

변호사가 서툴러서 일수도 있어요 단월드 사이비성을 잘모르는 변호사가 입증을 부실하게 한것 같네요  이름이 두명인거 같은데  같이했군요 좀더 연구하고 보강해서 항소하시기바라네요

이거 본글에  놓고 단월와 소송에 이기는법  집중 연구공략해보는것은  어털까요? 해보신분들이 노하우도 주고 사이비증명을 법적으로 어떻게 하면 먹힌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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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7:02:57
프리미엄

원고 두명중 한분이 안국센터 앞에서 시위하던 여성이래요  그분  프리미엄 마스터힐러  5000만원원짜리 한거래요   2000만원짜리 마스터힐러와 다르게 금액이 고가인 이유가 인원수가 적고  고위층 장들이  교육하고 이승헌에도 교육받을 기회가 1회있어요    프리미엄 마스터힐러 5000만원  할정도면  가정경제가 상층이라 여기고 이승헌이 이들에게 면담을 빌미로 달려드는이유가 잘구슬려서 기부금 뜯어내거나 땅이나 부동산 기증밭을려고 수작부리는 이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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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1:35:25
고생하셨습니다

단월드 소송  승하기 어려운이유가  사례한번 지고나면 줄줄이 소송에 패하기 때문에  돈을 쏟아부으면서 결사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미국소송에서 이승헌이  18명 변호사  고용하면서 거진 2백만만달러에서 3백만달러사이의 소송비용이 들어다는것만봐도  알수 있습니다   사안이 다르게 이번은 수련비 손해배상청구이고 지면 회사의 존폐에 영향을 주기땜에 법무법인 충정에  돈을 써기면서 방어를  했습니다  돈으로  막는  단월드는 개인이 상대하기는 힘겨운 싸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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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2:36:38
안티사교

사이비성을 증명하여야 하는데 실패했네요. 비과학적인 투시력 사이비적인 역천일 이승헌의 과장광고를 문제삼아야 하지요. 


6개월에 5천만원은 판사가 보기에는 많은 금액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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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2:43:40
부탁

안티사교님이 한사례   맡아서 진행해보는것은 어떤가요? 변호사 선임해도  아는것도 없고 증거자료도 찾을려고도 안하고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시간되면  단월드전문  변호사로 가보시면   좋을것 같아서요    증거 수집에 많이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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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2:54:53
안티사교

민노총 민변 변호사이신 이민석 변호사님이 계셨지요. 단월드가 마구 글을 삭제하다가 변호사님의 글을 지워서 소송을 당한 적도 있어요. 초강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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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2:56:49
연락처라도

맡아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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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3:02:55
안티사교

방장님이 아시는 것같아요.처음 댓글에 방장님이 이민석 변호사님의 블로그를 연결한 것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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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3:08:17

네 연락해 볼께요  항소를 하더라도 지금변호사로 하는건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지금진행중인 다른분 사례도  많이 고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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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2:49:45
안티사교

이미 손해를 본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단월드는 주로 과장광고가 문제됩니다. 오인을 불러일으키는 표현도 문제됩니다. 


일단은 이승헌의 경력 중 과장된 것을 폭로하여야 하지요. 그리고 반성하지않는 전과자라는 것도 알려야 합니다. 


소송을 하신 여자 분이 안국역에서 1인시위를 하는 사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차라리 피켓에 다음과 같이 글을 쓰고 단월드 선불교 앞에서 일인시위를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승헌씨가 구속된 것이 왜 역천입니까? 검사와 판사도 역천에 가담하렸나요? 법질서를 경시하지 맙시다."


"홍익인간은 인간를 널리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신명의례 1억원이 홍익인간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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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2:55:29
링크

http://antisybi.org/xe/index.php?mid=Dahn&page=4&document_srl=1022           소송하신분이 이분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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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3:07:33
안티사교

그래요

댓글
2014.03.27 22:01:06
xman

프리미엄 마스터힐러 5000만원 한것은 맞는데 이름이 다른것을 보니 다른 분인것 같습니다. 

주로 5000만원 프리미엄 마스터힐러는 센터에 할당된 돈있는 여성들이 주요 타깃이 되었고 각 지역마다 1명 이상은 배출되었다고 보면 이런 여성은 많다고 볼수 있습니다. 단월드 빠지고 각종 수련 다하고 가정불화 일으키고 결국은 이혼하게 된 공식이 모든 여성들에게 적용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전에 지방에 한 여성이 원장이 프리미엄 마스터힐러를 권유한다고 상담글을 읽은적 있습니다.  은행에게서 입금하기 전에 정신을 차리고 인터넷 검색으로 이곳의 실체를 알게 되니 운이 좋은 여성이었습니다. 

수련하나에 이런 고가의 금액을 메기는것도 사이비 수준이고 수련받으면  VIP 인생되고 남편과의 관계도 좋아진다는 원장들 멘트가 압권입니다. 사람은 자기 문제에 있어서는 자신이 해결하고 공부해야 하는데 이런 사이비에 의존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약한 심성을 가진 여성분들이 주로 피해자를 양산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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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3:00:16
안티사교

공무원 사회에 단월드가 침투한 것이 괘씸합니다. 일지아카데미의 일지가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국법질서를 수호하는 공무원을 반성하지 않는 전과자가 교육한다는 것이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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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3:19:25
전에는

예측건데 조만간 일지아카데미 간판 바꿀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문제 제기하거나 소송하면  꼬리짜르고 도망가거든요  사업자 폐지하고 신설법인 만들고  그이전 사업체는 모르는 관계다 왜 우리한테 그러냐 하면서요 캡쳐 해놔야겠어요 일지아카데미 전신은 이승헌 이 도둑놈이 단월드 회원들 유료사이트로 월 만원 회비갇아챙기고  천부성 제트파장 받는  플래시 파일로 아이템만들어서 팔았습니다 컴퓨터 모니터에서 전자파가 나올텐데도 돈은 계속받고 진행하다가 온라인으로 일지아카데미 노출하자 닫았습니다  이승헌 이놈은  천금각 납거북이에 천지기운 천부성에서 가져왔다고 뭐든 팔아댈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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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3:44:13
안티사교

지금 단월드 상대로 소송하는 분들이 재판에만 의존하면 위험합니다. 


단월드의 문제점을 알려야 합니다. 단월드 선불교가 인정하는 객관적인 팩트를 가지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역천일 신명의례 1억원은 그들도 인정합니다. 


국회 청와대 단월드 선불교 영동군청 천안시청 고양시청 제주도청에서 일인시위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들이 인정하는 사실을 폭로한다고 해서 명예훼손으로 걸 수도 없지요. 


특히 교육청 앞의 일인시위도 좋습니다. 


홍익인간은 교육의 이념입니다. 역천일 신명의례 1억원이 홍익인간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비교육적입니다. 


소송을 할 열정이면 차라리 일인시위를 하는 것이 효과가 좋을 것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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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5:28:35
전략좀

소송대신  1인시위가 더 큰효과가 있는이유가 뭘까요.  돈  환불받기  유리하다는 말인가요?

삭제 수정 댓글
2014.03.27 06:03:50
안티사교

돈 문제가 아닙니다. 진실을 알리는 것이지요. 


그들이 두려워 하는 것은 환불이 아니라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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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6:32:25
파급력

지도자들이  단월드 그만두고 나와서 타회사에 갈때  단월드 경력 숨기네요  회원들도 마찬가지로  단월드에 환불만 받으면  다시는 뒤도 안돌아 보네요   돈을 받을수 있다고  동기를 주면 피켓시위라도 하겠지만  그렇지 않는경우는  적극적이지 않을거라 보네요  손해배상 소송도 사실은 단월드가  사이비단체체라는게 법정에서 증명되는게 먼저고 그다음 전회원들이  환불과 손해배상이 이루어져야 함에도  먼저 나서서  하기가 지금까지 없었다고 보네요  1인시위나 피켓시워가 작은것같지만 사진찍어 sns를 타고 나가면 순식간에 퍼지지 단월드가 미리 막을려고 안간힘을 쓸거라고 보네요  소송도 자꾸 법정에 단월드 이름 올리는것  막을려고  환불액도 지네 규정에 넘지게 해주면서  조용히 끝내자 종용하는게 맞고요  그래서 1인시위  잠깐하고 sns이용하면 파급력이 대단하다고 보는 제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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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7:47:03
안티사교

일인시위를 할 동지들을 모아야 하지요. 


안티단월드는 초기에는 보수 기독교였는데 최근에는 촛불 진보가 많습니다. 


홍익인간을 빙자하니 더욱 열을 받는 것입니다. 


새누리=신천지=단월드 이런 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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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9:17:26
소송

비록 저 위 소송의 1심에서 패했기는 했지만,

소송까지 제기하신 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마음이나마 크게 응원합니다.

 

전에는 몇십만원이든 몇천만원이든 당하고도 속으로만 끓다 마는 분위기였는지 모르지만,

이제 서서히 한 두명씩 소송대열에 합류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정의로운 사회이겠지요.

부정한 것, 불량한 것, 불법적인 것들에 대해 합법적 방법으로 이의제기를 하는 것들요.

 

여러 유형의 소제기가 벌어지다 보면 분명 이슈도 되고 소기의 성과가 나올 것으로 봅니다.

 

위 소송의 승패를 떠나 법률신문에 저 기사가 나왔다는 것 자체에 굉장한 의미가 있습니다.

법률신문을 보는 법조계 직역 및 인접 직역 사람도 수만명은 될 것인데,

그런 사람들 중 많은 숫자가 저 기사를 일별이라도 했을 것이고,

또 그 중 눈 밝은 사람이라면 피고가 단월드라는 것 정도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며,

그리하여 단월드가 피소되는 등 문제가 있다는 인식 정도는 하게 되었을 테니까요.

(보통의 정상적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무슨 교육비가 5천만원씩이나?  헐~~ 허걱!!! 이런 인식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유사 소송이 계속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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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10:45:50
동감

그죠  그전에 비하면 소송하는건수가 확실히 늘었어요  천금각으로 소송하는 여성분도  판결이 어찌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단월드야 가만히 찌그러져 있어야할 지도자 회원들이  소송이던 시위던 들고 일어나는 상황이니  부담백배일수 밖에 없는 일이고   이분에게 결과야 안좋지만  고생하셨다고 박수쳐 드리고싶네요   법률 신문 단월드 가 내리기전에 이곳으로  기사전문 이나 캡쳐자료  남겨놔야 겠어요  주식회사 단월드가  모자이크 이니셜이 기수련단체라고 나와서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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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22:17:19
하나만

여기 오는 분들이라도 생활속의 안티단월드를 실천해도 파급효과가 엄청날거 같습니다. 지나가다가 버스정류장이나 전봇대에 붙은 단월드 불법광고지 떼내기, 공공시설에 국학원같은 단월드 관련 시설물 홍보물 있으면 전화해서 sbs,신동아등에 실린 사실 이야기하며 안티사이비 주소 알려주기,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질문이나 답변 정정해주기. 

 

전화할때도 괜히 열내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더군요.  그냥 예전에 거기 다녔던 사람인데 잘 모르시는거 같아서 이야기 드린다 sbs,신동아 같은 유명언론에서 고발이 되었고, 피해자들이 이렇개 안티운동도 하는데 왜 공공기관에서 굳이 문제있는 단체와 연관이 되느냐고 하면 알아서 조치를 취하더라고요... 

댓글
2014.03.27 22:30:08
xman

감사합니다. 그런가요?  소소한 팁을 공유하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한분이 단월드 광고지 아파트에 뿌려진것을 보고 발로 짓밟았다가 얼른 나가서 아파트에 뿌려진 다른 광고지 수거해서 쓰레기통에 넣었다고 알려왔습니다. 보내준 전단지에 구두발자국 있는것 보고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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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0 21:06:33
충정

법무법인 충정  곽영철이  대표변호사로 있는곳입니다  유병일과 함께 곽영철은  이승헌을 비호하는 악질 변호사중에 하나입니다   그것알고싶다 방송후   수사가 속개하는걸 막기위해 곽영철이  동원한 빽을으로 고위층  매수해서 무마시키고   하청업체  고발해서  슬그머니 빠져나가게 한 씨발놈의 새퀴에  단월드에 빌붙어 돈과여자를 공수받는 개새퀴중에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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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0 21:49:14
여기

http://m.cafe.daum.net/antiscaibi/5wW5/725?  뇌활용 운영본부 출범식에  단월드 인맥  실명으로 다 나와있네요   곽영철  법조계로 나와있네요 대검 특수부 마약담당인  사람이 어쩌다  이승ㅅ넌같은 악귀에게 걸려들었는지  난감하네요  전에 나경원과 같이 있는 한승이라고 했는데  들어가보니 충정 맞네요  어쩐지 단월드가 외부로펌 사용했다싶어 이상하다 했어요  저기 나와있는 사람  조사좀 해봐야겟어요  저 단체가 지금 있긴한건가요? 

댓글
2014.03.31 11:11:02
xman

감사합니다. 귀한 자료 찾아주셨습니다. 이승헌의 세를 과시하느라 인맥관리 총 노출을 해버렸습니다.

인물들 좀 뒤져보겠습니다. 시간차가 있어 이중에 단월드와 연을 끊은사람 꽤 될것입니다. 

법조인에 있는 나머지 두명은 유병일이 헌암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로 기억하는데 확인차 헌암 법무법인 홈페이지 가보니 구성원 변호사페이지가 없습니다. 혼자 단월드 관련일만 하고 있나봅니다.

일하던 변호사 다 나갔다고 들었습니다.

_2.jpg

(서울=연합뉴스) 3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뇌활용 행복만들기 운동본부' 출범식에서 국제뇌교육협회 이승헌 총장과 권원기 대표, 심대평, 강운태, 서상기, 윤석용 의원, 이상수 전노동부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뇌활용 행복만들기 운동본부는 전 세계 100여 국에 지부를 둔 국제뇌교육협회 총장인 이승헌 한국뇌과학연구원장의 제안으로 탄생한 것으로 20여 명의 여야의원들과 의료계, 법조계 인사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_3.jpg

거창한 인맥과는 다르게 단월드 직원들뿐입니다. 경북지역 출범식입니다.


자문위원단 명단 (2008년 11월 30일 현재)

◆ 정계 (소속별 가나다 순)

(한나라당) 김성조 국회의원, 박종근 국회의원, 서상기 국회의원, 안경률 국회의원, 안홍준 국회의원, 원희룡 국회의원, 유재중 국회의원, 윤석용 국회의원, 윤영 국회의원, 이주영 국회의원, 이진복 국회의원 이학재 국회의원, 조원진 국회의원, 주성영 국회의원, 주호영 국회의원, 홍장표 국회의원 (민주당) 김재균 국회의원, 김진표 국회의원, 백원우 국회의원, 송영길 국회의원, 양승조 국회의원, 이광재 국회의원, 조정식 국회의원, 주승용 국회의원 (자유선진당) 심대평 국회의원, 박상돈 국회의원 (무소속) 강운태 국회의원, 유성엽 국회의원 (기타) 정문헌 전 국회의원 


◆  관계·교육계·학계·경제계 (이하 무순) 

김경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김석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 설동근 부산 교육청 교육감, 손주은 (주) 메가스터디 대표이사, 이광규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신국중 전북도교육위 교육위원, 신희섭 KIST 신경과학연구센터장, 정인상 대구산학연구원 원장, 김광조 전 교육부 인적자원정책본부장, 임인주 한국장애인교용촉진공단 기획관리이사, 유성모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부총장, 이성만 강원대 교수, 이병렬 우석대 교수, 이헌근 부경대 교수, 최성희 경기공업대 교수 외   


◆ 의료계 (분류별 가나다순) 

(의사) 김경수, 김민정, 문성철, 신소영, 정갑인, 최문정, 최은환 (치의사) 김성수, 김영기, 김정숙, 김흥수, 박보라, 박용진, 윤경규, 장호경 (한의사) 김현중, 박상동, 배은희, 장윤혁, 정병희, 정영섭, 주돈진, 홍지선,  


◆ 법조계 (변호사, 가나다순)

곽영철, 김광삼, 유병일, 정태세, 황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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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4 23:17:39
엘사바도라

뭐가 사기인지 모르겠네.

사기이면 뉴스까지 나온 엘사바도라 뇌교육은 어떻께 설명하실것가요.도입 당시 교육부장관이 대통령으로 선출 되었습니다.

효과가 증명 된것입니다. 중요한것은 UN이 공인했다는 것입니다.미국에 사건은 무혐위로 기각된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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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6 20:47:59
어이상실

웃기고있네요. 이미 프랑스등 유럽 선진국을 비롯한 여러나라에선 사이비 컬트집단이라며 추방당한지 오래고 뇌교육이라고 하기에도부끄러운 헛점투성 이론이라 전세게적으로 거부하는나라가 더 많은데 엘사바도라 한곳에서 도입했다고 내세우는게 먹힌다고 생각되나보죠? 완전 열악하고 미개한나라에서 교육시키면 밑바닥 수준에서 일시적으로 효과 볼수도 있겠네요. 지식과 정보가 차단되서 판단력이 상실된 상태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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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6 21:45:42
병신아

엘사바도르 이 병신아   유엔 공인이  뭐 심심풀이 땅콩인줄아나  이승헌이 가장크게 사기쳤던 대목이 유엔에서 세계 50인의 정신지도자로  선정됐다는  조작도 믿고있는 놈이니 다른말해도 믿지를 않겠지  세계 100개국에 유엔이 인정한 뇌교육  지부가 있다고 지금도 지껄이는구나   상식을 가지고 100개국   조회좀해봐라   미국  전단지 소송은  이승헌이  우리가 발라준돈   으로 변호사 19명을 써서 소송자들 와해시켜    끝까지 못간거지 기각은 아니다는걸   모르고 있겠지  제시카는 공소시효 만료라봐도  새야는 거액의 합의를 보고  이승헌이 돈을주고  소송에서 이름뺀  새야는 뭐라할거니   지금은  이승헌이 운전수였던 남자와 애낳고 잘살고 있다던데  새야를 성폭행하고 즐기던 이승헌이 자신의 운전수랑 눈이 맞아  이승헌을 내쳤던 새야를  모르진 않겠지   이승헌이 한해 천문학적인 돈을 벌때 천안 구석에서 인터넷에 이런쓰레기 댓글달며 한달 70만원 받으며 쓰레기같은삶을 사는  자신의 위치를  보거라   이승헌에게 니들은  돈을벌기위한 발판에  도구로 밖에 안본다     그리고 너도 훗날 아들딸낳고 살때 이승헌같은 성폭행 범이 만든 뇌교육이라는 사이비비교주가 진행하는  그런 프로그램에 내아이를  보내겠어 여자아이를 이승헌과 단둘이  있게하면 맘이놓이겠어   성폭행범  이승헌을 교육자라고 하는것도 니 조직의 가장큰 에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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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7 06:30:58
심보가

태권도 시장이 세계로 뻗어나갈때는  각국에 지부를 만들고 그곳에 정착하여 꾸준히 사람들 모으고 봉사하면서  뿌리를 내리는게 정석이지요    단발로 엘살바르도   가서  몇개월 체류하면서 필요한 사진모아오고  끝난 사안 아니였어      이승헌 이놈은  적어도 이런나라에 돈도 많은데 사회기여 차원에서  꾸준히  엘살바도르   봉사하면서  좋은일 하나는 하면  좋지 않겠어   것도 이승헌이 돈으로 간것도 아니고 유엔기금받아간것으로 어지간히 생색내고 있네  유엔에서  낙후지역에 희망을  주는 프로젝트 공모를 했고 이런건 궈신깉이 홍고성으로 냄새맡고  가서 몇달 하고와서 단발로 끝난사안을   아직도 우려먹으면서  징하게 노네   국내에 무료 수련장  8000개열고 운영하고 있다는짓도  그만했으면좋겠어 몇군데 가봤더니 개미새끼한마리 없더만    이승헌의  뇌구조는 돈되는 일만한다 돈안되는 일은 정부 몫이다고 지껄이는 자에게 뭘 기대하겠냐만   단월드처럼  오드방정떨며 좋은일도 오버해서 생색내고  과대홍보하느라 욕먹는거야  오른손이 한일 왼손이 모르게 하면  정말좋은일하는 기업은 사람들이 알아주거든  엘살바로도 한번 했다고 사이비가  달라지지않는건 이승헌 이자의 요즘행보를 봐도 알수가 있지  여기서 헛소리하지말고  찌그러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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