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학위와 총장


이승헌이 미국 LA에 있는 한인기독교재단에서 운영하는 무인가 한의대 유인대학과 학위제조공장으로 알려진 사우스 베일로 대학 두군데서 박사학위 구입해서 박사행세를 하다가 딱 걸린 가증스런 이력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을것이고. 원래 사이비 교주들은 사기치는 것을 업으로 삼는 말종들이기 때문에 애초에 노력해서 학위를 따는 그런 피땀은 흘리지 않는다. 박사가 될만한 지적 능력이 있으면 애초에 사이비 교주 노릇을 하지 않았겠지만. 이승헌이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유인대학에 대한 기사 http://iaudience.kbs.co.kr/boardView2.do?currentPage=51&countPerPage=10&title=&list_jsp_url=front/viewerOpinion/producerAnswerList&view_jsp_url=front/viewerOpinion/producerAnswerView&con_len=30&new_dt=1&id=946&btn_fg=Y&searchType=1  

목사들 중에서도 유인대학에서 며칠만에 박사작업 뚝딱해서 신학대 교수노릇 하는 사기꾼들이 많다.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15


가짜박사 하면 JMS 정명석이도 박사학위 있다.  정명석이 위키를 보면 

2001년 11월 스리랑카 유네스코 산하 오픈인터네셔날 대학교(The Open International University for Complementary Medicines) 철학박사 학위 취득. 그런데 영어로는 Complementary Medicines 대학이란다. 한의대도 아니고 보조의학을 가르치는 ㅎㅎㅎ. 더 웃긴건 이 허접대학에서는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지 않는다. http://ointunialtmed.net/phd-programme

또 이승헌이만 총장이냐? 아니다. 정명석이도 섭리 신학교 총장이다. 


이승헌이 박사학위 2개라면 문선명이는 박사학위 4개나 있다. 근데 이력에 나오는 미국 버니언 대학은 웹써치 해도 안나오는 유령대학이다.쇼 대학교 신학 명예박사, 리커대학교 법학 명예박사, 라플라타 대학교 법학 명예박사, 미국 버니언 대학교 명예법학박사.

쇼대학? Shaw University 라고 노스 캐롤라이나 주에 흑인들만 가는 대학있다. 물론 이런 허접 대학은 돈 약간 기부하면 명박 정도는 껌이다. 

그기다 이승헌이 스승답게 대학교도 여러개 창설해서 총장 직함도 여러개 있었다.

브리지포트대학, 통일신학교(uts), 성화신학교,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 청심학원



평화, 가정 이런 보편적인 가치에 동승


이승헌이 이력에 안빠지는거

새천년평화재단(국제평화운동 비영리법인, NMPF) 설립

8월 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 이사 및 아시아평화회의 회장 (이거 생 사기인거 모르는 사람 손들어라)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 (지금은 문닫은) 총장

가족 힐링캠프 알지? 그런데 이승헌이 가족을 주로 밀지 못하는게 현단지중에 가족과 정상적인 관계 유지하는 경우가 드물거든. 이승헌 집단 특기가 집안 돈 싹쓸이 하는 가정 파탄의 주범인데 크게 밀지는 못한다.


문선명도 가족과 평화 이야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세계 평화통일 가정연합, 천주 평화연합, 가르침의 핵심도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평화사상, 


정명석이도 평화와 가정을? 1999년 8월 국제문화예술평화협회 세계문화교류 GACP 창설, 제 1회 프랑스 파리 대회 개최 했단다. Apr 23, 2015 - 11월 1일 전국 가정국 축구대회가 열려, 3주 동안 jms 정명석 멘토가 창시한 평화축구 대회가 월명동과 금산군 일대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유유상종 이라고 이승헌이도 멘토멘토 하더니 정명석이도 멘토 좋아한다.



유엔 초청? 베루사유 궁전 초청?


이승헌이 되지도 않는 유엔을 자문한다, 유엔에서 세계 50인 정신지도자에 뽑혔다 사기치며 지금도 헛소리 하는데. 문선명이는 한술 더 떴다. 통일교의 문선명 씨가 지구촌의 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실현한다는 명목으로 민간차원의 UN이라고 할 수 있는 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이라는 새로운 국제기구를 창설하고 이를 위해 활동할 ‘평화경찰’과 ‘평화군’까지 만들겠다고 밝혔다.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09)


유병언이 아마추어급 수준의 사진 작품들로 프랑스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등 유럽 각지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면서 런던 교향악단을 초청하는 등 주목받았으나, 전시회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거액의 후원금을 제공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루브르 박물관 전시회를 위해서 유병언은 110만 유로(약 16억 원)를 기부했고 베르사유 궁전 분수 재단장 사업비 140만 유로(약 20억 원)을 부담한 것이 밝혀졌다


마음수련 우명도 만만찮다.

2002년 9월, 우 명 선생은 미국 알라바마주 헌츠빌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의

찰스 메르시에카 박사를 만난 바 있다. 미국 뉴욕의 UN본부를 방문하여 당시 한승수 UN총회의장을 만나

세계 평화의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의 일정이었다.

 메르시에카 박사는 우 명 선생을 만난 뒤 마음수련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이루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세계 평화의 대안이라 확신했고, 당시 인간 본성 회복과 세계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우 명 선생에게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을 수여하고, ‘세계 평화 대사’로 위촉했다.

물론 이 주장도 이승헌이 50명 정신 지도자 사기처럼 사기로 조사 되었다. ㅎㅎ http://tip.daum.net/question/47131246/64278601?q=%EB%A7%88%ED%95%98%ED%8A%B8%EB%A7%88+%EA%B0%84%EB%94%94+%ED%8F%89%ED%99%94%EC%83%81




이 글에서 볼수 있듯에 사이비들의 유명세 조작 수법은 서로 벤치마킹을 하는지 비교해 보면 단어만 조금 다르고 대동소이 하다. 컬트단체 탈퇴 카운슬링 중에 중요한 부분이 다른사이비들의 수법을 보여 주면서 그동안 천부성에서 내려온 인류 최고의 깨달음을 이룩한 스승님의 특별한 가르침이라고 세뇌 되었던 것을 들여다 보면 사실 다른 사이비들도 똑같은 수법으로 사용하는 테크닉 이라는 것을 인식 시키는 과정이다.


이 글을 마치며  뉴에이지 사이비의 원조 오쇼의 광기를 유도하는 과정과 이승헌 집단의 광란의 뇌파진동 미친짓거리를 한번 비교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다음에 이승헌이 집단에서 광란쇼 할때 천천히 시작해서 점점 빨라지는 비트 테크닉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면 이 유치한 사이비 놀이가 얼마나 수준낮은 싸구려 정신수련인지 눈을 뜨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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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10:39:14
안티사교

국학원 문제도 심각합니다. 서울국학원장 김창환 변호사는 전 검사인데  2010년에 피디수첩에서 보도한 스폰서 검사 명단에도 있더군요.

명단에 있는 것만으로 범죄를 저질렀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런 사람이 인성을 운운하는 것이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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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17:40:50
하악

ㅎㅎ 김창환이 국학원장이라고요 생긴것도 우울하게 하는짓도 우울해

이런부류들은 음기가 풍겨서 그런가 사이비들과 매치되면 꼴뚜기 뛰듯 천방지축이죠  단월드에서 비비면 언젠가는 한자리하네요 말로가 박종필이 처럼 비참하기 이를데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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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10:44:31
안티사교

검사와 스폰서 잃어버린 진실  145페이지에 나옵니다. 김창환 서울국학원장의 실명이 나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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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17:38:11
ㅎㅎ

사이비교주들이 쓰는 전헝적인 수법이네요

실시간 검색어에 평화걷기운동인가 있길래 열어봤더니  신천지 이만희가 하는 한민족평화 뭐 이런거였어요 

문선명이 베스트셀러만 봐도 다 평화 어쩌구하는 것이죠

가장큰 코메디는 이승헌이 평화운동가로 노벨상 후보로  신청했다는 사실이죠 ㅎㅎ  지랄도 풍년이다는 말이 달리있는게 아니죠

댓글
2015.09.16 18:20:29
물은물

제가 이승헌이 안티 하면서 제일 처음 쓴 글이 이승헌이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는 주장에 대해서 쓴 글이었습니다.

노벨상 후보가 되는법: 노벨재단에 개나소나 추천한다는 추천서 한장 보내면 노벨 평화상 후보 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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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06:10:49
실제로

실제로 이승헌은 노벨 평화상 노렸어요 자기가 가진조직을 이용하면 안되는게 없다고 자만하던 시절이었고 자신의 명함을 평화운동가로 내돌리고 헤나스토롱도 잡았겠다 도전하면 되겠다 싶었더랬죠 여기서부터 이놈은 실수를 한거죠 사이비교주면 대가리박고 가만히 있어야하는데 나대면서 표적이 되었죠


댓글
2015.09.21 09:00:32
물은물

이승헌이 지적 수준으로 볼때 실제로 그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상식이 있었다면 1999년 보스톤 피닉스 신문기사를 시작으로 사기치고 다닌거 언론에 얻어맞기 시작하고, 박사학위 허위라는것도 알려지고, 생사기라는거 알리는 정보가 깔리기 시작했는데  http://www.selectsmart.com/ilchilee.html 그런 망상을 꿈꿨다는거 부터 무지의 소치죠. 말씀데로 대가리 박고 조용히 신비주의로 밀고 갔으면 무식한거 들키지 않고 라즈니쉬급 장사는 했을텐데 그놈에 세치혀가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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