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단월드 지도자가 옆에서 본 이승헌의 추악한 실체 14
물은물
2016-05-11 780726
공지 이승헌의 성추행 사건기록서 동부지검문서 열람을 촉구합니다 2
xman
2016-05-06 686743
공지 단월드 환불 상담글만 여기에 댓글 쓰십시요 15
xman
2016-05-06 716075
공지 단월드는 종교단체입니다.(이승헌의 선불교 종교 특허 출원증) 5
xman
2016-05-06 706967
공지 안티들은 모두 기독교다?(단월드 수뇌부들이 작성한 안티 실체) 1
xman
2016-05-06 570782
공지 단월드 사이비교주 이승헌의 사기술의 백미 - 천금각 납거북이 243 update
xman
2016-05-06 901940
공지 납거북이 판매대금 착복한 단월드 이승헌을 고발합니다. file
물은물
2016-05-02 673489
365 단월드 이수센터에서 ' 인신공격 , 성추행 ' 당했습니다. ( 재업합니다. ) 4 file
eksdnjfemtkdlql
2016-05-03 95197
 
364 이승헌과 카발라 센터 1
물은물
2016-11-04 93910
 
363 단월드 미국기사 (Boston Magazine)-Aug,2007 file
물은물
2016-05-01 83277
 
362 단월드와 이승헌에 관련된 자료가 있다면 혹시 공유가능하신가요??? 1
실체
2016-06-19 82943
 
361 최순실, '기치료사의 아들'도 K재단 임원으로 뽑았다 4 133
물은물
2017-02-14 80266
 
360 컬트 전문 심리학자로 유명한 Steve Hassan씨가 그동안 단월드 피해자들을 정신치료한 사례를 바탕으로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물은물
2016-05-01 78052
 
359 세도나 마고상의 뒷담화 4
물은물
2016-11-04 76404
 
358 제목 3차 사이버 가처분 적용및 운영제한 안내입니다.
물은물
2016-05-01 75160
 
357 아리조나 27명 전단지 집단소송 관련 질문입니다.. 7 15
kaos
2017-03-07 73007
 
356 애가 뇌호흡 하고나서 부작용이 생겼어요 - 뇌호흡의 위험을 보여주는 글
물은물
2016-05-02 72556
 
355 사이비교주 이승헌이 인가한 여제자 3인방- 만월 손정은, 수선 김세화, 자경 오연경 file
물은물
2016-05-02 71038
 
354 국제 브레인 올림피아드가 사기인 이유 1 35
물은물
2017-03-01 67774
 
353 전남광양교육지원청 뇌교육 폐지 결정
물은물
2016-05-02 66446
 
352 마스터힐러 환불 관련입니다.(이승헌과3000제자님 도와주세요!) 5
솔아솔아
2016-05-03 66226
 
351 분하고 억울하고 분합니다 3
전단지
2018-01-28 65466
 
350 예의있게 반론해 드리겠소.(단월드 지도자와 어떤분의 토론1)(퍼온글)
물은물
2016-05-01 64163
 
349 단마스터 29기 모집
물은물
2016-05-01 62869
 
348 위험한 단월드 수련 방송보기 - 라스베가스 KLAS TV 방송 #1_#2 38
물은물
2016-05-01 60659
 
347 단월드 지도자가 옆에서 본 이승헌의 추악한 실체 2
xman
2016-05-06 59656
 
346 새 써버로 이사과정에서 공지로 있던 글이 날아 갔습니다. 7
물은물
2016-05-03 58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