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단월드 지도자가 옆에서 본 이승헌의 추악한 실체 18
물은물
2016-05-11 282529
공지 이승헌의 성추행 사건기록서 동부지검문서 열람을 촉구합니다 5
xman
2016-05-06 252639
공지 단월드 환불 상담글만 여기에 댓글 쓰십시요 12
xman
2016-05-06 285924
공지 단월드는 종교단체입니다.(이승헌의 선불교 종교 특허 출원증) 8
xman
2016-05-06 257744
공지 안티들은 모두 기독교다?(단월드 수뇌부들이 작성한 안티 실체) 1
xman
2016-05-06 260101
공지 단월드 사이비교주 이승헌의 사기술의 백미 - 천금각 납거북이 23
xman
2016-05-06 290032
공지 납거북이 판매대금 착복한 단월드 이승헌을 고발합니다. 2 file
물은물
2016-05-02 246510
186 정충단 좋아 하는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영상. 영생을 위한 기묘자의 식초 사이비
물은물
2016-05-01 16013
185 단마스터 29기 모집
물은물
2016-05-01 16997
184 단월드 자금줄 기카드/ 일지 생명전자 태양카드 스티커
물은물
2016-05-01 16420
183 ‘고액 회비 요구’, 韓 단월드 일본법인 소송당해/단월드 긴급기자회견문
물은물
2016-05-01 15838
182 단월드 안국센터 앞에서 피켓시위중인 어느 여인
물은물
2016-05-01 13645
181 홍익 공동체 (WHO) 주인은 누구인가? 기념일을 한번 보실까요?
물은물
2016-05-01 14211
180 단학의 형체도 없어진 세뇌단체 단월드
물은물
2016-05-01 13615
179 이승헌 부친이 고상한 한학을 하신 교육자라서 영향을 받아 종교생활 한 적이 없다?
물은물
2016-05-01 17557
178 종교 안한다던 이승헌이 - 1996년판 단학인 104페이지
물은물
2016-05-01 13080
177 미국 문화 1번지 Rolling Stone 잡지에 2월5일날 이승헌 사이비 집단 기사 뜹니다
물은물
2016-05-01 15639
176 마고상 청문회 - zoning 위원회에서 마고상 철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다 file
물은물
2016-05-01 16601
175 이승헌이 사기 치는법 - 유엔에서 감사장을 받았다고? file
물은물
2016-05-01 16214
174 신동아 단월드 기사 온라인 버전입니다 file
물은물
2016-05-01 14375
173 세도나 마고상의 뒷담화 file
물은물
2016-05-01 14055
172 단학선원에서는 속박과 군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이승헌 책에서 보는 거짓말)
물은물
2016-05-01 13488
171 신동아 2001년 2월판에 나왔던 이승헌이 유언장입니다. 마지막 쓰는 유언장에도 거짓말 하는 구제불능 사이비 사기꾼 입니다.
물은물
2016-05-01 14084
170 교과부 제1차관에 내정된 설동근 전 부산교육감의 단월드 이승헌과의 밀착관계 file
물은물
2016-05-01 16484
169 납월드 신입회원 입회 상담 요령 - 앵무새 처럼 달달 ^^
물은물
2016-05-01 13343
168 이승헌과 같은 사이비들이 좋아하는 열가지
물은물
2016-05-01 16095
167 5천만원내고 이승헌 면담하는 천군회-여전히 성행하네요
물은물
2016-05-01 15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