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문의가 많이 올라오는데 이곳으로 모아 보면 보기도 편하고 이용자들이 쉽게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1. 환불 팁에 관한 사항도 해보신분들이 방법을 공유했으면 합니다. 


2. 최근 고액수련비에 대해 문의가 많이 오는데 그분들은 다행히 메일주소를 알고 오신분들이고 

아닌분들은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여기에 풀어보세요. 

여러사람이 지혜를 나누다 보면 좋은 방법이 있을것입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6.03.19 08:15:35
아름이

혹시 본사로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 하면 봉변을 당할까요.

본사로 내용증명 보내려면 법무사 사무실에서 써서 보내야 하나요

고객센터로 전화 하는것 보다 나을것 같은데요.

내일 경찰서 한번 가 보겠어요 감금까지는 아니고 문을 막고 못가게 하는 수준이였는데 상담은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6.05.22 09:56:29
보바

평생회원2008년가입.도통스쿨.일지ceo.천군비5천 반환할수 있을까요?

또 내용증명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샘플좀 볼수 있을까요?

삭제 수정 댓글
2016.05.22 17:38:42
답변

평생은 3년 기간일거예요  단  수련하지 않고  정지를 한상태면 여지가 있습니다  

확실한것은 내용증명 보내고 수련비 반환청구내용을 요청하면 단월드 에서 보내온 답변서 보세요  왜 못준다 적을거예요


내용증명 폼이야 인터넷 서치하면 나와요  

소비자보호원에도 샘플 올라와 있어요

구글에 환불 내용증명양식  검색어로 치면 이미지파일쪽에 가면 죽 나와요

삭제 수정 댓글
2016.06.13 05:53:11
항상

평생 회원권 환불 받는법 좀 알려주세요~

삭제 수정 댓글
2016.06.13 18:21:31
어렵지않아요

수련한지 3년 이내여야 받을돈이 있어요  그리고 고객센터에 환불 요청하세요

삭제 수정 댓글
2016.06.14 02:02:25
김병수

아 고객센터가 더 났군요?? 

삭제 수정 댓글
2016.06.14 05:33:33
잘하세요

센터 원장에게 말해봐야 설득에 협박에 골치 아파서 다들 가기 꺼려하죠  깔끔하게 고객센터가 편하고 공제금액 확인도 꼼꼼히 하시고 다 받으세요 이것저것 많이 띨겁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6.06.27 00:11:23
보바

단월드에 내용증명을 보냈더니 평생회원은 반환소멸시효가 완료돼서 안된다하고 도통도 소멸시효가 지나서 안된다하고 천군은 원장님께 그동안 관리를 받아서 안된다 하네요.

변호사를 선임해야 되나요?

혹시 경험이 많은 변호사 소개 해주셔요.

삭제 수정 댓글
2016.06.27 07:57:52
공정위
수련 안한것이 확실한거면  소송가도 될것 같네요
도통은  수련도 안했는데 환불 안된다는게 도둑넘이죠  공정위에 민원제기만 해도 받을수 있어요 공정위에 환불 관련 사례 70건 넘게 있대요  대질 신문하게  단월드 대표 박종필 나오고 합의금 5백부터 제시하고 거절하니 점점 합의금 올더랍니다 천군단 같은 사이비 수련비들은 증명잘하면 많이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소송하기전에 공정위에 제소하세요
삭제 수정 댓글
2016.11.10 07:21:38

아이 평생회원비를환불받고싶어요

센터에서는안해줄것같은데 어쩌죠 고객센터번호도 찾기힘들어서요 현찰로했구요 완불은아니에요 어쩌죠 


삭제 수정 댓글
2016.11.11 07:50:54
돼요

1577-1785 단월드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번호예요   환불돼요 수련한날 제외하고 받을수 있어요  전화했는데 센터에 가서 하라고하면  거기는 다시 가기싫어서 고객센터로 했다  바로 안해주면 공정위등 신고센터에 가겠다  하고 민원제기 입장을 강하게 하세요

삭제 수정 댓글
2017.03.10 09:39:09
보바

지금 내용증명 보내고 민사소송중입니다.수련도 안한 가족들 도통비 평생회원 모두 반환 안된답니다.기간이 넘었다고요.천군비도 반환 안된대요.

그래서 포기하려합니다.도와주셔요.

반환 받으신분 변호사 소개부탁해요.


삭제 수정 댓글
2018.06.10 23:23:47

최근 고액수련비에 대해 문의가 많이 오는데 그분들은 다행히 메일주소를 알고 오신분들이고 

삭제 수정 댓글
2019.11.20 09:40:52
돌아와

엄마가 단월드 다닌지 7개월정도 된거같고 골드회원 500만원정도에 1박2일가는거 2번정도로 200정도 더 쓴거같은데 환불받을 수 있나요?

삭제 수정 댓글
2020.09.13 21:49:24
팩트
골드회원은 10% 공제비와 수련한 날 수 만큼 빼고 받으실 수 있습니다. 1박 2일 수련 갔다 오셨다면 요거는 힘드실 겁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20.12.13 10:29:57
아남
평생회원이랑 마스터힐러 신청했는데 처음에 육개월 끊고후에평생회원으로돌렸는데 알아보니까 이상한게많아서 환불하려는데 아직 힐러도 하지않았는데 위약금 10%물어야하나요?
삭제 수정 댓글
2022.07.11 00:48:39
류이

저는 가족3명 골드등록했는데,, 아무도 안다니셨어요.. 근데 골드 등록한지 10년이 더된것 같아요. 기억이 나서 반환하고 싶은데 너무 늦은건가요? 어떻게 일을 진행해야 할까요?

삭제 수정 댓글
2022.07.14 02:12:03
팩트

골드 돈을 하루로 계산하면 3~4년 정도 됩니다. 그래서 4년정도 지나면 반환 금액이 없는걸로 압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단월드 지도자가 옆에서 본 이승헌의 추악한 실체 14
물은물
2016-05-11 927364
공지 이승헌의 성추행 사건기록서 동부지검문서 열람을 촉구합니다 2
xman
2016-05-06 818670
공지 단월드 환불 상담글만 여기에 댓글 쓰십시요 17
xman
2016-05-06 848442
공지 단월드는 종교단체입니다.(이승헌의 선불교 종교 특허 출원증) 5
xman
2016-05-06 839935
공지 안티들은 모두 기독교다?(단월드 수뇌부들이 작성한 안티 실체) 1
xman
2016-05-06 679916
공지 단월드 사이비교주 이승헌의 사기술의 백미 - 천금각 납거북이 693
xman
2016-05-06 1552557
공지 납거북이 판매대금 착복한 단월드 이승헌을 고발합니다. file
물은물
2016-05-02 807964
364 이승헌 집단이 바보나라를 통해 밀고있는 대조선의 허구 3
물은물
2018-12-27 53151
 
363 쏘시오패스의 특징에 대한 영상 입니다. 이승헌과 비교를 해 보시길 10
물은물
2018-06-27 94101
 
362 Steve Hassan 씨가 연구 설문조사중입니다. 2
물은물
2018-06-10 56738
 
361 마스터힐러 환불좀도와줄수있을까요 6
마이웨이
2018-04-12 58716
 
360 이승헌 집단이 요즘 애국심 빌미로 밀고있는 대조선 작업 2
물은물
2018-03-23 58164
 
359 분하고 억울하고 분합니다 3
전단지
2018-01-28 75021
 
358 아리조나 27명 전단지 집단소송 관련 질문입니다.. 7 15
kaos
2017-03-07 83181
 
357 국제 브레인 올림피아드가 사기인 이유 1 35
물은물
2017-03-01 77434
 
356 단순하고 무식하고 지극하게...ㅎㅎ 1 1175
단무지
2017-02-26 165513
 
355 최순실, '기치료사의 아들'도 K재단 임원으로 뽑았다 4 133
물은물
2017-02-14 89808
 
354 삼보(삼보레벨업) 세뇌방법 5 793
쥐도자
2017-02-09 125567
 
353 박근혜의 기치료 아줌마는 누구인가? 6 258
물은물
2017-01-26 151737
 
352 이승헌과 박근혜의 연관뉴스가 스멀스멀 나옵니다. 16 9546
물은물
2016-11-28 1225549
 
351 최순실과 이승헌의 관계? 31 6407
물은물
2016-11-18 582451
 
350 세도나 마고상의 뒷담화 4
물은물
2016-11-04 86456
 
349 이승헌과 카발라 센터 1
물은물
2016-11-04 107364
 
348 이승헌이 총제작했다는 "체인지" 국제영화제 최고영예인 골드어워드 수상했다는 구라에대해 1
물은물
2016-11-03 119577
 
347 뉴단에 대해 궁금하신 분 12
물은물
2016-07-08 180215
 
346 단월드와 이승헌에 관련된 자료가 있다면 혹시 공유가능하신가요??? 1
실체
2016-06-19 93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