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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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단월드 지도자가 옆에서 본 이승헌의 추악한 실체 14
물은물
2016-05-11 928212
공지 이승헌의 성추행 사건기록서 동부지검문서 열람을 촉구합니다 2
xman
2016-05-06 819366
공지 단월드 환불 상담글만 여기에 댓글 쓰십시요 17
xman
2016-05-06 849321
공지 단월드는 종교단체입니다.(이승헌의 선불교 종교 특허 출원증) 5
xman
2016-05-06 840669
공지 안티들은 모두 기독교다?(단월드 수뇌부들이 작성한 안티 실체) 1
xman
2016-05-06 680692
공지 단월드 사이비교주 이승헌의 사기술의 백미 - 천금각 납거북이 694 update
xman
2016-05-06 1556392
공지 납거북이 판매대금 착복한 단월드 이승헌을 고발합니다. file
물은물
2016-05-02 808904
85 또 한명의 죽음을 애도하며
물은물
2016-05-02 30632
84 단월드 평생회비 450만원. 마스터힐러 2천만원 신명의례 1억, 선불교와 관계
물은물
2016-05-01 30560
83 미국 단요가 브랜드는 없어졌다. file
물은물
2016-05-02 30433
82 이승헌표 수련의 출처와 실체
물은물
2016-05-02 30327
81 단학의 형체도 없어진 세뇌단체 단월드
물은물
2016-05-01 30242
80 氣수련 운동 ‘종교색’ 논란
물은물
2016-05-01 30227
79 퇴직한 단월드 지도자들 얘기를 듣겠습니다.
물은물
2016-05-02 30148
78 Re:단월드와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단월드가 두려워 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물은물
2016-05-01 30092
77 이승헌의 아들에게 세습된 단월드의 정체성 file
물은물
2016-05-02 30082
76 [→불만족 사례←] D 단체 한달 좀 지나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공재금액이 자그만치 90만원. 합당한건지요.
물은물
2016-05-01 30050
75 [스크랩] 아침마당과 이승헌 대선사의 뇌간 강의 경고처분
물은물
2016-05-01 30040
74 배신자들(2) - 박인수 박무열 등
물은물
2016-05-01 30013
73 내용증명 다음 단계는???/환불만세
물은물
2016-05-02 30000
72 세도나 마고상의 뒷담화 file
물은물
2016-05-01 29979
71 (주)단월드 모악산 천일암 사망사건
물은물
2016-05-01 29979
70 「부의 탄생」(윌리엄 번스타인)의 4가지 핵심요소로 돌아보는 사이비에 깊게 빠질수록 부자가 될수없는 이유
물은물
2016-05-01 29905
69 도와주세요.../응징승헌
물은물
2016-05-02 29829
68 BRQ도 뭔가 이상한게 아닌지 걱정되는군요...(뇌호흡체험게시판에서 퍼옴)
물은물
2016-05-01 29746
67 안티 싸이트 방문하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물은물
2016-05-02 29703
66 이승헌의 제자들 후려치는 비전달성사업-지도자들 빚더미에 앉는 이유
물은물
2016-05-02 29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