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단월드 지도자가 옆에서 본 이승헌의 추악한 실체 14
물은물
2016-05-11 899432
공지 이승헌의 성추행 사건기록서 동부지검문서 열람을 촉구합니다 2
xman
2016-05-06 793692
공지 단월드 환불 상담글만 여기에 댓글 쓰십시요 17
xman
2016-05-06 822822
공지 단월드는 종교단체입니다.(이승헌의 선불교 종교 특허 출원증) 5
xman
2016-05-06 814226
공지 안티들은 모두 기독교다?(단월드 수뇌부들이 작성한 안티 실체) 1
xman
2016-05-06 656231
공지 단월드 사이비교주 이승헌의 사기술의 백미 - 천금각 납거북이 685
xman
2016-05-06 1426353
공지 납거북이 판매대금 착복한 단월드 이승헌을 고발합니다. file
물은물
2016-05-02 778945
105 이승헌이 말하는 HSP 뇌교육의 사이비성을 적은글
물은물
2016-05-01 31129
10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물은물
2016-05-02 31090
103 단월드 전직단사가 밝히는 이승헌의 추악한 돈과 권력 그리고 성폭행들
물은물
2016-05-02 31042
102 벤자민학교에대해 .. 도와주세요/민지
물은물
2016-05-02 30906
101 (대신 올립니다) 단월드에 빠진 아이들 엄마
물은물
2016-05-02 30584
100 단월드 이승헌이 사기친 10차원의 에너지 천금각
물은물
2016-05-01 30399
99 뉴스타파 - 검증 안 된 ‘나라사랑교육’에 정부 보조금 4
물은물
2021-04-09 30262
98 단월드 재무재표로 보는 이승헌의 지급수수료
물은물
2016-05-02 30164
97 피해사례 - 도와 주세요. - 뇌호흡교육비 500- 600만원 환불
물은물
2016-05-01 30111
96 단월드 프랜차이즈오픈은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file
물은물
2016-05-02 30054
95 홍익 공동체 (WHO) 주인은 누구인가? 기념일을 한번 보실까요?
물은물
2016-05-01 29970
94 단학선원 위험수위 넘었다
물은물
2016-05-01 29955
93 사이비 대왕 단월드의 횡포를 보면서
물은물
2016-05-01 29898
92 Re:감사할것 까지야..
물은물
2016-05-01 29655
91 단월드 불만족 사례
물은물
2016-05-01 29612
90 단월드 안국센터 앞에서 피켓시위중인 어느 여인
물은물
2016-05-01 29590
89 뇌파진동 뉴로사이언스레터에 기재.. 믿어야하나.
물은물
2016-05-01 29587
88 석정 한철언 기자회견 전문 file
물은물
2016-05-02 29556
87 단월드 평생회비 450만원. 마스터힐러 2천만원 신명의례 1억, 선불교와 관계
물은물
2016-05-01 29459
86 이승헌이 직접 지도하는 지도자들 집단수련 동영상
물은물
2016-05-02 29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