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단월드 지도자가 옆에서 본 이승헌의 추악한 실체 14
물은물
2016-05-11 980825
공지 이승헌의 성추행 사건기록서 동부지검문서 열람을 촉구합니다 3
xman
2016-05-06 870609
공지 단월드 환불 상담글만 여기에 댓글 쓰십시요 16
xman
2016-05-06 901737
공지 단월드는 종교단체입니다.(이승헌의 선불교 종교 특허 출원증) 5
xman
2016-05-06 892000
공지 안티들은 모두 기독교다?(단월드 수뇌부들이 작성한 안티 실체) 1
xman
2016-05-06 721878
공지 단월드 사이비교주 이승헌의 사기술의 백미 - 천금각 납거북이 33 update
xman
2016-05-06 1812213
공지 납거북이 판매대금 착복한 단월드 이승헌을 고발합니다. file
물은물
2016-05-02 859932
205 단월드 선불교 1억원 신명의례
물은물
2016-05-01 43464
204 불광영농법인 위장 종교 시설 건축 반대-지산리 주민들 탄원서 제출
물은물
2016-05-02 43377
203 물을물님 (혹은 미국에서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 께 질문..
물은물
2016-05-01 43278
202 기독교에서 단군상 훼손? 이승헌 집단의 자작극 수사를 해야 한다. file
물은물
2016-05-02 43214
201 소비자 연합 타임즈/소비자 제보가 들어가네요
물은물
2016-05-02 43100
200 뉴단이 닫은것에 대한 관련 소송정보 입니다
물은물
2016-05-02 43054
199 기본이 안된것들 - 버르장 머리 없는 이승헌과 김정은 file
물은물
2016-05-02 43022
198 세도나 리포트
물은물
2016-05-01 43004
197 교과부 제1차관에 내정된 설동근 전 부산교육감의 단월드 이승헌과의 밀착관계 file
물은물
2016-05-01 42930
196 저희 어머니가 풍류도를 다니고 계십니다. 12
aprs
2020-11-05 42848
195 유병언의 꼼수와 이승헌의 꼼수
물은물
2016-05-02 42837
194 단월드 고발 방송--미국의 ABC 방송
물은물
2016-05-01 42832
193 이승헌이 이력에 등장하는 박사학위의 정체
물은물
2016-05-01 42808
192 뚱땡이 이승헌이 일본에서 다이어트 책 출간 file
물은물
2016-05-01 42807
191 정부는 민간단체 일지아카데미의 공무원 교육 재고해야 file
물은물
2016-05-02 42800
190 벤자민 인성 영재학교--이승헌이 설립자라고 합니다.
물은물
2016-05-02 42756
189 "행복의 열쇠가 숨어 있는 우리말의 비밀" 조직적인 사재기 시작
물은물
2016-05-01 42557
188 단월드의 맛있는 유혹
물은물
2016-05-01 42513
187 오늘 단월드에 빠진 언니 찾으러 전주 모악산에 갔었습니다
물은물
2016-05-01 42487
186 국정감사 공개질의--일지아카데미 공무원 교육 문제있어
물은물
2016-05-02 42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