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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이 지구촌 청정 살아 있는 대자연의 땅 뉴질랜드에서 케리케리에서 명상원과 리조트 짓고 거기서 여행사 사재기 돌리고 있고 여기서도 젊은 청년들과 지도자들을 이승헌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영광과 그 곳에서 배우는 경험과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환상을 심고 인력착취 노동착취 하면서 돈 갉아 먹으려고 만든 곳이랍니다. 돈이 없다면서 대체 이 땅은 어떻게 구입을 했으며 후원을 받았다면 어디서 후원을 받았으며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투명성은 공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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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근이 단빠 보면 한국에서는 젊은 청년들을 타겟으로 지도자를 공략하고 있고 힐러, 사범, 솔라 이 것으로 매출 올려가지고 국학원이랑 단센터 지도자들 월급주고 국학원 운영하는거 같은데 사재기 돌려도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 그런가 외국인이 응근 저기에 끼어 있습니다. 저 외국인들은 이승헌과 단월드에 실체를 모르고 있으니 빠지는거 같은데 혹시 외국 현황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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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도 이승헌이 책 번역 한 것이랑 일지 제품이라고 열심히 사재기 돌리면서 푼돈을 알뜰하게 뜯고 있다는데 이승헌은 그 많은 돈 아껴서 어디다가 쓰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통일교 문선명처럼 되기는 이미 글렀는데 말입니다. 아 그거 아십니까? 이승헌의 롤모델이 통일교고 문선명을 깨달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대 놓고 대한민국 최고 사이비 되겠다고 하는 짓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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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체가 말 그대로 청정 자연의 나라가 맞아서 좋은 것은 사실인데 명상 여행을 할 거면은 뭔가 특별하고 새로워야 하는데 맨날 똑 같은 센터 수련을 짬봉짓 하는게 전부인데 무슨 놈에 깨달음의 여행이라고 하면서 낚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깨달음, 지구, 태양, 천지기운, 언제까지 저럴까요? 가와가와 나뭇잎 잎에 물고 그것도 명상한다고 돈 뜯어내고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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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의 금발 사랑은 여전한거 같습니다. 왜 저렇게 금발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승헌도 가만보면 외국병 단단히 걸렸는데 그거 왜 그러는지 아십니까? 한 간에는 워낙 한국에서는 전과 기록도 화려하고 실체가 알려질 만큼 알려져서 그렇다는 말도 있고 외국이 더 쉬워서 그렇다는 말도 있는데 이승헌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