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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의 깨달음은 끝이 없는거 같습니다. 타오라는 것은 한국말의 도를 중국말로 타오라고 하는데 그것을 붙여서 나를 찾는 깨달음의 여행이라고 또 다시 책을 출간 했습니다. 당연히 이승헌의 충직한 노예 단월드 원장, 부원장, 사범, 지도자들은 이 책을 최소 몇권씩 사재껴서 주변에 홍보하고 팔겠죠? 그리고 그 돈은 한문화 대표 심정숙 이승헌 와이프한테 고대로 가고 이승헌도 그 인쇄비 그대로 받아 먹을 확률은 안 봐도 비디오입니다. 그리고 저 책을 보면 역시 이승헌이 지었다고 하나 이승헌을 알던 전단지나 현재 지도자 누가봐도 대필인 것을 눈치챌 수 밖에 없겠죠? 모르는 등신들도 있을거 같습니다. 결국 저 책 보고 단월드 명상 여행사를 통해서 뉴질랜드 캐리캐리로 와서 가와가와 나무인가 그거 입에 쳐 물고 자기 말 듣고 쉬다 가라고 약 뿌리고 있는 짓입니다. 뉴질랜드에다가 조금한 리조트 짓고 거기서 이승헌빠 단월드 내부에서나 지도자이고 실상은 노예들인 이승헌 제자들과 벤자민인성영재 애들이나 젊은 단빠들 인력 착취하고 있을테고 뉴질랜드에 사는 몇몇 등신들도 속아 넘어가서 사진 같이 찍고 하고 있겠죠. 아무튼 뉴질랜드 케리케리라는 곳인데 이승헌이 여기서 1000년 나무 발견했다고 하고 그거 사진 찍어서 국학원 매점에서 팔고 있고 전국전지 단센터에 이승헌 총장이랑 1000년된 나무랑 같이 찍은 사진 다 걸쳐 놨답니다. 이제는 뉴질랜드에서 뭔 짓을 꾸미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사재기 돌리고 노예들 양성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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