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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을 스승으로 숭배할 때 삼보(불교에서 배껴서 지가 부처고 지가 예수가 지가 단군할아버지고 지가 지구를 구할 영웅이라 숭배하게 되는 세뇌작업)때 가장 먼저 21일 동안 먹지도 자지도 않은 수련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이 세뇌를 할때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왜냐하면 이승헌의 충직한 노예들이 마치 지들이 옆에서 본 것마냥 쳐 떠들고 세뇌 당하는 사람들은 설마 저 분이 거짓말을 하겠어? 라는 의심도 갖지 않거나 잠깐 갖고 말 뿐입니다. 


그래서 (삼보/삼보레벨업) 레벨업도 생겼네요. 아이고... 

에 대해서 그 실체를 제대로 조사하고 알아보니 충격적이였습니다.

21일간 물만 먹고 음식은 아무것도 먹지도 않고 잠도 안 자고 21일이 되서야 뇌에서 폭발음이 일어났고, 홍익 스프릿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단요가 스캔들 진실인가 모함인가? 단월드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올 때 그 때도 방연 했지만 이승헌 이 인간의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 자체자막한것에서도 그 이야기는 수 없이 많이 나옵니다.

(요즘은 지가 생각해도 이상한지 공식석상에서는 자제하고 있고 어린 시절 집중력 장애아에서 천지기운 느낀거 쓰레기장 호박심어서 동네에 나눠준거 그 것만 짓거리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 21일간 어떤 일이 일어났나? 우선 왜 이 사기꾼이 21일을 설정한지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단월드에서는 21일이 무슨 신의 숫자처럼 통합니다. 영혼의 무게가 21g람이고 21일 수행을 해야 하고 아무튼 이런 개 같은 스토리텔링을 그대로 존속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서른이 되던 날 깨닫지 못하면 죽겠다고 다짐하고 21일 동안 물만 쳐먹고 먹지도 자지도 않는 수행을 하고 올라갔답니다. 3일째 넘어가는 날 환각 상태에 빠지는데 이 때 정신을 놓으면 잠을 자게 되거나 주화입마에 걸린다고 하는데 자기는 이 것을 넘겼답니다. (뭐 요즘 3일 잠 안자는 사람들도 간혹 있는 추세라서 3일로 설정할 수 는 없었겠죠) 


그리고 7주일째 되는날 너무 졸려서 절벽 끝에서 잠에 들지 않으려고 수행을 했고 9번? 정도 떨어져서, 얼굴이며 몸에 흉터가 많이 났답니다. 그리고 불개미가 허벅지랑 다리도 파먹어서 제대로 걷지 못한다고 합니다.(굼뱅이도 구르는 제주가 있다고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런가 스토리텔링에 그 상상력이 잘 스며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뒤뚱 뒤뚱 걷는다고 하는거 같은데 그 살은 왜 못 빼는지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21일이 다 되는 날에 이렇게 사람이 죽는가보다.. 

그럴듯한 설명을 하는데 자기 단전에서 내기가 폭발하여 몸에서 열이 났고 주변에 눈덩이도 녹아서 홍익 정신(스피릿을)얻고 자신이 지구에 온 이유를 알게 되었고, 자기가 자기고 있던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었고, 우주의 탄생부터 그 기원과 지구의 미래까지 보여졌다고 합니다.(아마 천문학 공부한 사람들이랑 대화하면 개 구라인게 들통나서 누구랑 제대로 말도 못할 것입니다. 하더라도 어디서 들은 얘기이고,,)


이승헌 자신은 전생에 단군(환웅)할아버지 였고, 천부성이라는 곳에서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내려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뒤로 사람을 볼때마다 자신은 그 사람 전생을모두 볼 수 있는 눈도 보이고 단빠 내부 지도자 이승헌 노예들은 그 것을 의심에 여지 없이 믿고 있습니다. 그 분은 얼굴만 봐도 그 사람의 전생을 보는 분이다... 이렇게 말입니다. 


또 이승헌이 본 지구의 미래의 두 모습은

첫번째 홍익인간 이화세계, 이상인간 한세계가 이루어진 모습을 본 것이고,

두번째 지구가 온통 암흑으로 변해서 모두 병든 어둠의 세계를 봤는데 자신은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21일 수행후 육체를 벗고 천화(불교에서 부처님의 해탈을 이승헌은 이 돼지새끼는 천화라고 합니다.) 를 할 수 있었는데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육체를 벗지 않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선택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사실.. 문제는 이 것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저 스토리텔링이고 말 뿐이고 증거도 하나 없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이승헌 노예들 지도자 이승헌을 세뇌시키는 지도자들이 마치 지들도 이 것을 본 것 마냥 세뇌하고 이승헌을 지구의 영웅처럼 그 사상과 썩어빠진 정신을 주입을 시키는데.. 마치 자신들이 본 것 마냥 말을 한다는 겁니다. 좋은 말 9가지 섞어서 이승헌의 사상과 정신 1을 주입해서 정신적 노예로 만드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습니다. 그렇게 변화를 주장하는 인간이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계속 계속 반복시켜서 이승헌의 일대기를 성공신화처럼 설명하면서 숭배를 하게끔

만드는 세뇌 작업을 끝도 없이 하는데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라면 분별하고 의심을 갖고 생각을 해 봐야 하는데 여기서 하지 말라니깐 안하고 그것을 그대로 믿거나 의심과 분별을 하다가 그것을 버리고 믿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는 달콤한 거짓말과 함께 홍익 지구와 환경에 대한 사랑등 좋은 말 9가지 던지고 그리고 스승이 되고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설마 이 분들이 거짓말을 하겠어? 이분들이 그러겠어?

이 분들의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은데.. 이 분들이 얼마나 대단한데.. 하면서 그것을 그대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삼보를 받는 사람들을 보면 순진하고 헛똑똑이들이고 허당이라 그딴 생각은 갖지도 않습니다.


믿던 말던 그것은 자유이지만 이렇게 믿는 사람들은 또 다른 사람들을 구슬려서 믿게 만들어 좀비가 좀비를 낳게 만들어 버리는데 이러한 경각심을 깨워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1일 수행은 만월 손정은이 풍류도 신형욱이 등..

다른 인간들도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자세히 분별력을 갖고 생각해 보면은 보이지 않는거 확인할 수 없는것을 믿는 행위입니다. 얼이 썩은 자해이죠. 여기서는 어리석다를 얼굴이 얼이 드나드는 얼굴이 썩은 사람으로 언어유희를 합니다. 그리고 이승헌 이 돼지새끼가 본 두 가지 미래는 이미 과학적으로도

바꾸지 않으면 지구가 더 나아질 수 있거나 지구가 황폐해 지게 된다는 것을 경고 했는데 21일 동안 먹지도 자지도 않고서 얻은 것이 저거라면 이 돼지새끼는 뻘짓한 겁니다. 솔직히 지구의 미래가 이대로 계속되면 파괴되고 미래를 바꾸면 좋아야 하는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알 수 있고 과학적으로 이미 증명된 사례입니다.


그리고 21일째 되는날 가까워질 때 수 천 수만가지 칼날들이 머리를 찌르는거 같아서 더 이상 잠을 자지 않을수가 없었다고 더 먹지는 않을수 있는데 잠을 안 잘수 없었다고 그럴듯한 스토리텔링을 잘 했지만 21일 동안 먹지도 자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먹지도 자지도 않은 사람이 뭔 몸둥이리가 저리 뚱뚱한지 조금만 신경써서 보면 알 수 있는데 단빠들은 이 것을 알고서도 이유가 있다고 믿는 것인지 아니면 알고서도 보려고 하지 않는 것인지 참으로 이상합니다. 한간에는 그 분이 채소만 먹는데 채소를 많이 먹다보니 하루에 6끼 쳐먹는다는데 그 것도 봤는지 모르겠네요. 뒤에서 뭘 쳐먹는지 어뜨케 압니까?




또 이승헌이는 암흑이 된 지구를 보고 2일 동안 잠도 안자고 펑펑 울었다고 하는데 2일 동안 잠도 안자고 펑펑 울수는 있죠. 장례식장가면 이런 분들 많이 볼 수 있습니다. 3일 아니 4일동안 잠도 못자고 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길면 이상하니깐 2일로 했다고 볼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 봤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단월드에 있는 사람들한테 공식석상에서 한 번 이런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해보세요. 그럼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말을 회피하거나 아니면 말을 하지도 않겠죠. 21일 수행 증명할 수 있나요?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