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2020.12.27 09:17
답답합니다. 인생을 바치고 목숨을 잃거나 폐인이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자연스럽게 악이 바치고 적대심을 가진 이들도 많고요.
가끔 적당히 어줍잖게 말씀하시는 분들 뵈면 그리 좋지만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