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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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단월드 지도자가 옆에서 본 이승헌의 추악한 실체 12
물은물
2016-05-11 517663
공지 이승헌의 성추행 사건기록서 동부지검문서 열람을 촉구합니다 1
xman
2016-05-06 452417
공지 단월드 환불 상담글만 여기에 댓글 쓰십시요 13
xman
2016-05-06 499566
공지 단월드는 종교단체입니다.(이승헌의 선불교 종교 특허 출원증) 5
xman
2016-05-06 469512
공지 안티들은 모두 기독교다?(단월드 수뇌부들이 작성한 안티 실체) 1
xman
2016-05-06 391579
공지 단월드 사이비교주 이승헌의 사기술의 백미 - 천금각 납거북이 18
xman
2016-05-06 563488
공지 납거북이 판매대금 착복한 단월드 이승헌을 고발합니다. file
물은물
2016-05-02 442188
118 단월드 전직단사가 밝히는 이승헌의 추악한 돈과 권력 그리고 성폭행들
물은물
2016-05-02 21001
117 단월드 불만족 사례
물은물
2016-05-01 21001
116 단월드 재무재표로 보는 이승헌의 지급수수료
물은물
2016-05-02 20980
115 뇌호흡 부작용 상담사례. 뇌호흡 게시판에서 퍼옴
물은물
2016-05-01 20938
114 BRQ도 뭔가 이상한게 아닌지 걱정되는군요...(뇌호흡체험게시판에서 퍼옴)
물은물
2016-05-01 20862
113 단월드 이승헌이 사기친 10차원의 에너지 천금각
물은물
2016-05-01 20805
112 단월드 평생회비 450만원. 마스터힐러 2천만원 신명의례 1억, 선불교와 관계
물은물
2016-05-01 20776
111 [→불만족 사례←] D 단체 한달 좀 지나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공재금액이 자그만치 90만원. 합당한건지요.
물은물
2016-05-01 20769
110 거듭되는 단학선원의 실체를 낱낱이 폭로 !!
물은물
2016-05-01 20758
109 선원 정책 의 폭로 !
물은물
2016-05-01 20739
108 이승헌 집단이 바보나라를 통해 밀고있는 대조선의 허구 3
물은물
2018-12-27 20738
107 사이비들은 금색깔을 좋아해 file
물은물
2016-05-02 20728
106 [스크랩] 아침마당과 이승헌 대선사의 뇌간 강의 경고처분
물은물
2016-05-01 20639
105 홍익 공동체 (WHO) 주인은 누구인가? 기념일을 한번 보실까요?
물은물
2016-05-01 20604
104 「부의 탄생」(윌리엄 번스타인)의 4가지 핵심요소로 돌아보는 사이비에 깊게 빠질수록 부자가 될수없는 이유
물은물
2016-05-01 20597
103 氣수련 운동 ‘종교색’ 논란
물은물
2016-05-01 20585
102 이승헌이 직접 지도하는 지도자들 집단수련 동영상
물은물
2016-05-02 20565
101 (주)단월드 모악산 천일암 사망사건
물은물
2016-05-01 20564
100 감동적인 사이비과학 - 백 마리째 원숭이 현상의 허구성(펌)
물은물
2016-05-01 20465
99 퇴직한 단월드 지도자들 얘기를 듣겠습니다.
물은물
2016-05-02 20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