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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2의 창업 글로벌 비젼 선포식이라....

비젼 선포식하면 지도자들에게 돈짜내는 이승헌이 발상이 솔직히 무섭습니다. 

센터수는 팍팍 줄어가고 매출은 안올르고 이제는 대놓고 단월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팔아대려는 수작질일까요?

매번 비전 선포식에 만장기 들고 날뛰는 제자들은 안보이지만 이승헌이 가족들 로열패밀리들 야유회나왔네요. 


이승헌 ---단월드에서 은퇴해서 지구촌 촌장으로 살아간다고 하더니만 뭔놈의 은퇴, 퇴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를 밥먹듯이 외치면서 얼굴 들이미는 짓은 여전하고 

심정숙-- 한문화 멀티미디어 사장으로 이승헌이 책, 기 나온다는 생명전자 태양카드 만들어 매출올리고 인세 받는 부부 합동 사기단.

이정한--결혼고시제 선포하고 당당히 합격하고 이번에 결혼했다는 아들 이정한, 미국에 있어야 할  마누라 아들놈이 여기 있는 것을 보면 한국에서 경영후계자 수업받고 있나요?

이정한이 결혼은 일지문중의 처자가 아니라 외부에서 데려온 처자라고 하고 결혼식장도 국학원 홍익당이 아닌 럭셔리한 리움센터에서 제자들에게는 비밀로 소리소문없이 결혼식을 치뤘답니다. 


만월 손정은-- 음 이승헌 심정숙 손정은 나란히 있는 사진을 보면 조강지처의 질투는 보이지 앉지만 상당히 껄끄러운 관계죠.

손정은 어린나이에 단월드에 들어와 이승헌이 무릎팍에서 놀던 시절부터 선불교 맡기고 많은 돈을 벌어다 주는 효자 종교단체 선불교의 교주로 있는 중요한 인물이므로 격려차원에서 수시로 불러들이고 동침하는 사이인지라 조강지처 세컨드의 관계라 

참 거시기 합니다. 


단월드 해결사 중암장은 안보이고 왼쪽부터 나머지 인간들은 단월드 대표 박종필, 국학원장 장준봉, 한문화원 이사장으로 있는 권원기 그리고 아직도 또라이짓하면서 이승헌과 커넥션을 갖고 있는 이상수 전장관.


제2의 창업 글로벌 비전선포식 이거 뭐하는건지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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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5 08:49:29
xman

ㅎㅎㅎ 정황을 들어보니 또 시작이네요.

이승헌이 단월드에서 은퇴하고 그동안 일궈온 모든 재산을 제자들에게 물려주고 떠나니 제자들이 이제는 내것이라 생각하고

제2의 창업이라 생각하고 잘 운영하여 비전을 달성하라는 쇼라고 합니다.

도대체 언제적부터 퇴진하고 은퇴쇼하면서 있는 재산 다 제자들에게 양도한다고 떠버릴고 다니는지 이승헌이 양치기 늙은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승헌이는 법적인 책임은 안지는 범위에서 물러나고 여전히 로열티와 프리미엄 마스터힐러 (이승헌이 면담비가 포함되어 가격이 쎄게 메겨져있습니다)  천군단 가입비 5000만원 -일지의 친위부대 제자 군단- 현금 되는 알빠베기 사업에만 소리소문없이 진행하겠다는 말입니다. 단월드 출판사 한문화멀티미디어 사장 이승헌이 마누라는 경영일선에서 떠났나요?

이승헌이 빠지고 대신 큰아들놈  이정한이 한국에서 얼쩡거리는거 보니 아들이 실세를 장악하는 쇼를 하는것 같은데 말입니다.

단월드 지도자들 이제 같은 소리 반복하고 일선에서는 여전히 배고픔에 허덕이는 신세니 입이 댓발은 나왔습니다.

단월드 대표라는 박은 스승님의 높은 의지를 받들어 보답해야 한다고 열심히 경영하는 길이 프랜차이즈 늘리고 양적 팽창을 한다고 벌써부터 닥달하면서 프랜차이즈 지도자 본인이나 천군단 마스터힐러들 들볶으면 가맹점 내라고 난리입니다.

예상범위가 한치의 어금남이 없습니다. 한탕하고 빠지고 다시 한탕할 시즌에 그럴듯한 명분만들어 또 비전세우고 말입니다.

전재산 제자들에게 환원한다는 기사는 찾아보면 1990년대 부터 서너차례 있었습니다.  경영일선에서 퇴진한다는 기사도 찾아보면 있습니다. 이게 무슨 개수작인지 여전히 제자들 좆으로 보는 이놈 마인드는 하나도 안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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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5 09:04:00
xman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303/h2013031910362386330.htm

여기 보도자료 돌린것도 있습니다. 참 면상도 두꺼운 자들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은퇴식을 가진 이승헌 총장은 “제자(임직원)들이 단월드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 단월드의 정신적, 물질적 가치를 유산으로 이어 받아 뿌리가 깊은 거목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내가 기꺼이 거름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계속 이승헌이 관여한다는 말이 되는 것이죠. 이제와 새삼 단월드의 진정한 주인 타령이라??? 유구무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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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0 01:17:53
종필vs정한

본문에 게재된 사진의 떡(케익 ?) 커팅식에는

대표인 박종필(소위 바지사장)이 다른 참석인간(?)들과 칼에 손을 내밀고 참여하고

정한이는 뒤로 빠져서 보고만 있는 데 반해서

 

바로 위의 보도자료의 도열한 상태의 사진에서는

종필이는 장준봉의 뒤로 한 발  다소곳이 물러나 서 있고

정한 이눔은 이상수 옆 자리에 당당하게 서있는 모습이

 

오늘 그 조직의 실제 세력구도를 상징하는 것 같군요 !

 

승헌이 요놈은 다른 참석자는 다 똑바로 서 있는데

바로 서지도 못해 좌측으로 기우뚱하게 서 있는 것이

어디 많이 아파서 바로 서있기 조차 어려워 그런 것인지

본능적으로 암컷이 두 마리 있으니 몸이 절로 그 방향으로 기울어지는 것인지 

하여간 요물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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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08:03:08
봄이슬

박종필 나갔다고 하더군요........그만하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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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5 10:01:30
xman

이번 행사 국학원 홍익당에서 했는데 외부 유명인사 초대하고 공개적으로 한 행사라는게 그전과 다릅니다.

외부인사 합쳐 3000명이라고 했는데 단월드에서 항상 하는 행사 규모가 팍 줄었다는 말입니다.

이승헌이 만명 하면서 제자대회 열던 때와는 세가 팍 줄었다는 말입니다.

수련인구 100만 전세계센터 1000여개 여전히 뻥은 심합니다.

 

이쯤에서 센터수 한번 카운트 해보겠습니다.

 

한국 직영점  215개 프랜차이즈 가맹점 57개

미국 직영점  40개 프랜차이즈 외부계열 69개

일본 프랜차이즈 120개 ( 일본은 시작부터 프랜차이즈부터 시작 했습니다. )

독일 1개

영국 5개

러시아 1개

홍콩 1개

캐나다 1개( 캐나다에서 평생회원 받아쳐먹었으니 센터 제로면 평생회원비 소송오면 돌려주어야 합니다. 기존의 센터 다 문닫고

캘거리에 프랜차이즈 점 하나 겨우 열어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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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드 단요가 프랜차이즈는 죽을 쑤고 적자행진이 계속되고 있으니  상당히 허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프랜차이즈 다 합쳐도 509개로 집계됩니다. 1000개는  무신?//  이승헌이 사이비 근성 언론에 노출되고 나서 더 죽을쑤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단월드 수련인구 100만은 안티회원이고 돈 뜯기고  화병나서 그만둔 회원이라고  보시는게 맞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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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6 10:38:15
ㅎㅎ

힐러들 단마스터들 구워 삶아 가맹점 냈지만 적자로 잘 돌아가는 센터 몇안됩니다.

이들이 하나둘씩 접고 있어 1년에 몇십개씩 센터 축소가 오는 것인데 이승헌이 이를 가만둘리가 없죠

이제는 단월드는 제자들이 주인이다 주인된 심정으로 센터 하나씩 사서 니가 맡아라.

문닫는 센터 지도자들이 떠앉아야 하는 시점이 된것이라고 봅니다.

 

일본에서 프랜차이즈 360개 팔았다고 선전하더만 겨우 120개 잔존.. 아래 일본 소송 읽어보니 소송전에 143개라고 신문에 났고

그게 작년 6월일이니 그새 23개가 문닫았다는 말인데 소송은 그야말로 직격탄이라는 말이고 사이비의 피혜를 직격탄으로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봐야죠

영국도 똥싼다고 하더만 그전 8개도 팍 줄었군요

일지야 어떡하냐 맥도날드 36000개 언제 따라잡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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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10:35:23
xman

센터수 축소가 조직의 위기로 와 닿겠죠. 

이걸 만회하고자 지랄발광을 하다보면 지도자들 더 쥐어짜고 고달픔이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있는 가맹점들도 유지 않돼 죽어라 하는데 누가 그걸 덥썩 받아 오픈하겠습니까?

이쯤되면 지도자들에게 엥겨도 눈치밥으로 버티는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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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6 00:44:36
옷봐라

심정숙은  뉴저지 휘트니트센터도  독차지하고있어서  가진게 돈밖에 없어 그런가 볼때마다 번쩍거리는 옷만 입어 만월보다 머리통 하나는 모자른  호빗족이라 그런가    저여자의 사치는  못말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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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6 10:56:39
아들들

작은 아들놈은 안보이는것을 보면 미국은 작은 아들놈이 맡고 한국은 큰아들놈이 접수하겠다는 심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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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08:12:45
물은물

이승헌이 가방끈 짧은 DNA 가 이디 가나요?

이승헌이가 단체내에서 뿌리한번 내려 볼려고 사람들 앞에도 세워보고 행정도 시켜보고 했는데 싹수가 꽝이라서 참 골치 아플겁니다.

아예 승헌이 처럼 접신되어서 막장 독재를 할수도 없고.

단체 내에서 보니까 지한테 배운 사이비로 머리 굵어진 선수들이 쫘악 깔려서 호시탐탐 콩고물 노리고 있는거 보이지. 이승헌이 견재 하느라고 될만한 놈들 이리저리 옮기고, 이사장 자리 뺏고 잔머리 굴려보는데 그런 근시안적 처방 부작용이 조만간 드러날 겁니다. 


얘들은 그냥 날로 먹는건데도 못먹는거 보면 이승헌이가 이기적인 탐욕 쫒다가 자식농사는 뒷전이었던게 보입니다.

그러게 사람들 인생조진 돈으로 쌓은 마고케슬에서 여제자들 불러놓고 12시에 일어나 사냥하고 라스베가스 가주고 할때는 신선놀음 이라고 착각 했겠지. 나는 이승헌이 안티하면서 인과응보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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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07:53:04
물은물

얘들은 몇명 모아놓고 해도 항상 행사이름이나 단체이름 붙힐때 입만 열면  글로벌, 세계, 국제, 유앤, 지구인 등등이 들어가는 허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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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09:24:33
허접해서

사이비들  유지 조건이  구라 뻥  과대포장  진실왜곡   조작 협작 불법 탈법

이름가지고 뻥치는거 말고도  지들 계열사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처럼 MOU체결하고  사진찍어 외부로 내보내는게  웃기죠.

유명박사들과  공동연구한다고 사진찍어 돌리는짓도 이승헌이 잘하는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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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06:56:41
단월드롯데월드

일쥐의 최대 도력은 은퇴를 수십번 하는 능력이라.93년 고별강천해서 제자들에게 다 물려준다 이젠 알아서 해라라고 해놓고 김지하사건 ,랜디쑈, 그것이 알고싶다에 이번까지 몸이 몇개인데 수시로 은퇴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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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07:53:49
사이비

저는 이승헌이 은퇴선언을 한 것이 기가막힙니다.

 

자기 입으로  ‘지금이 천시다.’  ‘이 시기에 이루지 못하면 영원히 이룰 수 없다.’

 ‘하늘이 내게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어떠한 고난도 안으며 이 길을 갈 것이다.’

 ‘시간이 없다.’ ‘급하다.’ ‘마음이 급하다.’

‘내가 깨달았을 때 인류의 두 가지의 미래를 보았다. 하나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몰살한 끔찍한 미래, 하나는 홍익인간 이화세계가 되어 평온한 지상천국을 보았다’

‘이 비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지구가 위험하다.’

등 온갖 설레발을 떨고 급하다는 핑계로 얼마나 무리한 요구를 했는데..

 

그랬던 놈이 감히 자기 입으로 은퇴를 한다는게 말이냐 되냐는 겁니다. (물론 늙은이가 공동체의 물을 많이 흐린게 있기 때문에 진짜 은퇴를 한다면 좋겠지만..) 그 많은 젊은이들의 피,땀이 젊음이 모두 자기 배속으로 들어갔는데, 어디서 그런말을 그렇게 쉽게 하고, 화려하게 은퇴식을 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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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08:20:58
xman

어차피 이승헌이 은퇴쇼는 허상이고 구실이라는것은 또한번 확인하는 일이고 여전히 단월드 꼭대기에 앉아 로열티 받아 챙기면서 

모든 계열사를 좌지우지 하고 있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1년이면 아이디어 창출한다고 새로운 사업 구상한다고 비전 사업 한다고 계열사들에게 할당 된 현금을 상납받는 짓도 여전히 하고 있고요. 제자들에게 모든 재산을 헌납한다고 매번 은퇴쇼에서 말하지만 지도자들 처우 개선에 달라지는것은 없고 더 나빠지기만 하는 사실이 더 괴롭습니다. 

이승헌이 은퇴한다면 마누라 아들놈들 다 손을 떼게 한다는 말은 좀 믿어 보겠습니다. 돈되는 모든 사업체들은 이미 마누라와 아들들이 홍익계정과는 별도로 따로 관리하면서 부를 축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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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09:18:57
사이비

저도 한 때 뜨거웠던 자칭 정신지도자였습니다.

 

이승헌은 단학의 3대 기본 수행법은 지감, 조식, 금촉이라고 하며 강조를 많이 했죠. 혹시 이승헌이 만든 용어가 아닐까 일부러 착각하려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이 용어들은 우리나라 전통수련법에 다 있는 용어들입니다. 늙은이가 갖다 쓴거죠. 이런거 정말 잘하거든요.

 

지감, 조식, 금촉에 대해서는 다 아실거라 보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선도 수련을 했던 우리 선조들 또한, 세상의 물질적인 부분(돈, 명예, 권력, 성, 도박, 식탐 등)에 너무 많이 노출되고 그것에 빠지면 영혼을 느끼는 감각이 약해지니까 금촉수련을 강조 했었습니다. 단월드에서도 많이 하죠. 단식, 정보단식..

 

늙은이가 이런 말을 많이 했었습니다.

“물질에 너무 빠지면 영혼이 무거워진다.” “혼을 모르니 엔터테인트먼트와 게임에 빠지는 거다” “심심함을 즐겨라” 뭐 여러 말들을 했습니다. 현단지들도 최소 열 번 이상은 들어본 이야기들일 겁니다. 자칭 강천에서 자주하는 말들이거든요.

그렇다면 우리는 그런 말들을 한 자칭 현대 단학의 창시자라는 사람(이승헌)은 이런 부분에 안 빠져있는지 알아봐야 될 것입니다. 늙은이가 내뱉은 말을 늙은이 스스로가 이행하는지가중요하겠죠?

 

일반인들도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못 지키면 자괴감에도 빠지고 합니다. 헌데, 정신지도자라면 당연히 지켜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하물며 스스로와의 약속이 아니라 공개석상에서 한 말이라면 더욱 더 지켜야죠. 서울시장도 본인이 한 말에 약속을 지키려고 시장자리도 내놓았는데 말입니다. 정신지도자, 자칭 대선사라는 신분이면 더욱 더 진실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게 안 지켜지면서 스스로를 정신지도자 내지 대선사라고 칭할 수도 없겠지요. 왜? 범부와 다를바가 전혀 없으니까요. 아니 사기꾼인거죠.

 

그러면 늙은이는 선도를 수행하던 선조들이 중요시하던 기본적인 수행법을 평소 실행하느냐? 늙은이는 지감, 조식 안합니다. 아니 수행을 아예 안합니다. 특히나 금촉은 싫어하죠. 가까이 있어 본 사람들은 뭐.. 다 알죠.

 

“우리 스승님은 이미 깨달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초월해서 활용하실 뿐이다.”라고 현직지도자들이 이렇게 말을 한다면 어이가 없지만, 그런 사람들은 세뇌가 심각하니까 늙어죽을 때까지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저 또한 그런 삶을 살았기 때문에 일정 부분 이해는 갑니다.

 

이승헌이 금촉을 하지 않고, 세상의 온갖 자극은 다 즐기는 사람입니다. 이승헌이 깨달아서 물질적인 것들을 초월하여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겁니다. 제 눈에는, 세상 사람들 눈에는 다 보이는 것이 현직지도자들의 눈에만 안보이는 겁니다.

1. 돈

 

이승헌은 돈을 아주 좋아합니다. 수행하는 것보다 더 돈을 좋아하죠.

 

현금 수백억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에 늙은이, 늙은이 마누라, 늙은이 아들놈의 명의로 된 땅과 집들을 다 합치면 수천억대 입니다.   

 

개인용비행기, 요트, 마이바흐, 랜즈로바, 리무진(영화에서나 보는 아주 긴 차량) 등 이런 것들만 해도 넘쳐나죠. 이런 것도 비젼을 이루기 위해서 구입을 겠죠?

   

대부분의 현직지도자들도 늙은이의 재산이 이렇게 많은지는 모르지만, 꽤 많을 거라고 대충 짐작은 합니다. 하지만 많은 현직지도자들은 애써 이렇게 정리를 하죠.

"스승님은 비젼을 위해서 저 돈을 쓰시는거야. 나중에 비젼을 이루고 나면 우리에게도 나눠

 주실거야" 또는 "스승님 명의로 되어 있는 집들은 모두 지도자들의 숙소로 사용하고 있어" 등등..

  

이미 이 재산들은 늙은이의 가족 명의로 다 되어 있는데 이걸 나눠줄까요?  이미 늙은이는 진짜로 은퇴를 하지 않겠지만 공개적으로 은퇴선언을 했는데, 이제 아들에게 경영권을 넘겨주고 있는데 이 재산들을 미쳤다고 지도자들에게 나눠주겠습니까? 안 나눠줍니다.

 

정신지도자가 이 많은 돈을 다 어디다 쓰려는지.. 하물며 공개적으로 은퇴를 해서 이제 비젼사업도 하지 않는 사람이 이 많은 재산을 어디다 쓸까요?

 

약간 다른 내용이지만, 저는 이승헌이 은퇴선언을 한 것 또한 기가막힙니다. 자기 입으로 ‘지금이 천시다.’ ‘이 시기에 이루지 못하면 영원히 이룰 수 없다.’ ‘하늘이 내게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어떠한 고난도 안으며 이 길을 갈 것이다.’ ‘시간이 없다.’ ‘급하다.’ ‘마음이 급하다.’ ‘내가 깨달았을 때 인류의 두 가지의 미래를 보았다. 하나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몰살한 끔찍한 미래, 하나는 홍익인간 이화세계가 되어 평온한 지상천국을 보았다’ ‘이 비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지구가 위험하다.’ 등 온갖 설레발을 떨고 급하다는 핑계로 얼마나 무리한 요구를 했는데.. 그랬던 놈이 감히 자기 입으로 은퇴를 한다는게 말이냐 되냐는 겁니다. (물론 늙은이가 공동체의 물을 많이 흐린게 있기 때문에 진짜 은퇴를 한다면 좋겠지만..) 그 많은 젊은이들의 피,땀이 젊음이 모두 자기 배속으로 들어갔는데, 어디서 그런말을 그렇게 쉽게 하고, 화려하게 은퇴식을 한단 말입니까.

 

- 책 백만부 판매를 몇 번이나 비젼으로 내렸고,

- 고가의 어줍짢은 뇌혈류소리가 나는 기계를 팔아먹었고,

- 단센터가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십만행사니 백만서명운동을 요구했고,

- 추석명절에 다 집합시켜서 되지도 않은 신의날 어쩌구 저쩌구 하며 전철역에서 퍼포먼스 도 시켰고,

그 외에 얼마나 황당한 요구를 했는데, 현단지들의 그 많은 노력과 열정을 뒤로하고 은퇴선언을 했다니,, 그것도 아주 거창하게 은퇴식을 했다니.. 얼굴이 두꺼워도 어찌 이렇게 두꺼울 수가 있을까요?

 

암튼 이 부분만 보아도 이 자는 자기 뱉은 말을 지키려는 의지가 없는 놈입니다.

  

2. 여자(성)

성. 물증이 없으면 참 믿기 어렵죠. 방송매체에 많이 오르내리는 이슈거립니다. 미국대통령의 성추문, 정신지도자들의 성추문, 고위공직자들의 성추문, 언론사 사장들의 성추문.. 넘쳐날 정도로 많은 사건이 터집니다. 이런 기사들이 방송매체에 나오면 보통 사람들은, 워낙 비슷한 종류의 사건이 많이 보도되고, 반대세력의 언론농간에 의해서 사건의 진실을 잘 안믿으려고도 하고 긴가민가하죠.

 

하지만 쓸데없이 그런 사건이 터지는게 아닙니다. 옛말에 아닌땐 굴뚝에 연기나랴고 했죠. 제가 봤을 때 성추문의 90% 이상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특히 이승헌과 관련된 성추문은 100% 사실입니다.

 

이 사이트 어느 댓글에도 썼었는데, 이승헌은 여자들 되게 좋아합니다. 젊고 이쁘고 체구가 아담한 여자를 특히 좋아합니다. “몸에서 가장 큰 혈이 어디냐? 입이다. 너에게 기운을 주겠다. 손가락을 빨아봐라.” 이건 이승헌이 즐겨하는 멘트입니다. 토나올 것 같네요.

 

이승헌은 일부 현단지들이 추측하는, 가끔 제자들과 성행위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에도 서너번씩...

 

지금까지 이승헌이 물의를 일으킨 성추문은 굉장히 많습니다.

김지하씨가 말을 했고, 송화 천명주씨가 그랬고, 박선희 소송이 그랬고, cnn뉴스에도 나왔었죠. 그 외에도 수도 없이 많죠. 이런 사건이 한 두 번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은 현단지 여러분들도 한 번 고민해봐야 될 부분입니다.

 

제가 성이 나쁘다고 생각해서 이런는 것이 아니라, 늙은이의 신분을 이용한 강제성을 띤 행위이고, 여자제자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행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더욱 화가 나는 겁니다.

 

암튼 이승헌은 성을 초월해서 비젼에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착증세가 있는, 환락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겁니다. 자칭 정신지도자가, 뇌교육학자가 이렇게 비정상적이고 병든 뇌를 가지고 세상을 어찌 힐링하겠습니까? 이 부분 또한 금촉을 안하는거죠.

 

3. 도박

도박 되게 좋아합니다. 라스베가스에 자기 관사도 있지요. 미국가면 수시로 당기러 다닙니다. 예전에 동남아시아 어느 나라에 당기러 갔다가 비행기에서 단월드 회원을 만나서, 함부로 도박하지도 못하고(그 나라가 좁은 나라니까 우연히 마주칠 수도 있거든요.) 호텔에 콕 박혀 있다가 나온 사례도 있고, 라스베가스의 도박장에는 이승헌이 아주 자주가니까 직원들이 ‘오.일지리’ 하면서 친한 척을 합니다. 하루에 많게는 수천만원까지 당깁니다. 눈이 벌게질 때까지.. 잠안자고.. 이런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게임과 엔터테인트먼트에 빠지면 자기 정체성을 잃는다는 개소리를 하는지...

4. 식탐

음식 많이 쳐먹습니다. 지구를 삼킬 것 같이 쳐먹습니다. 역천일, 무슨 기간에는 단식하라고 지시를 하지만 본인은 삼시세끼, 아니 6끼 7끼 처먹습니다. 단식 아주 싫어라 하죠.

배가 그렇게 많이 나온 것을 보면, 현단지 여러분들도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일부 현단지는 “스승님이 vip관리를 하다보니 식사를 많이 하셔서 그렇다”고 애써 자위를 하죠. 웃기는 얘깁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대한민국에서 접대를 가장 많이하고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이 대통령인데, 역대 대통령 중에 그렇게 배가 튀어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거동이 불편할 정도로 배가 튀어나왔는데,, 허라가 42인치인데,, 이거 위험합니다.

 

처먹는 양에 비해 운동을 안해서 그런거죠. 골프나하고, 여제자들이랑 관계(이놈은 이것도 운동이라 생각하죠.), 산책이 운동의 전부인데, 그 운동량 가지고 하루 6~7끼씩 먹어서 생성되는 열량을 소화 해내겠어요? 지 몸관리 하나 못하면서 세상 사람들의 뇌를 어떻게 바꾸겠어요? 이 또한 금촉을 안하는거죠.

 

5. 운동

이승헌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죠. 하지만 힘든 운동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골프를 좋아하죠. 하루에 두 번씩도 치러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세상에서 돈과 명예와 권력을 얻은 사람들은 워낙 뇌에 많은 자극들을 받아왔기 때문에 일반적인 자극으로는 만족을 못하죠. 우리 뇌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고위공직자들의 성추문이 많고, 연예인들이 마약을 복용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류들은 자기 뇌에 자극이 올만한 것들에 빠지는 겁니다. 이승헌 또한 마찬가지죠. 이런 자가, 낯짝도 두껍지, 어떻게 공개석상에서 ‘게임과 엔터테인트먼트에 빠지면 자기 중심을 잃는다’는 말을 하는지..

6. 명예, 인기

이승헌은 자기도취에 빠져사는 자입니다. 솔직히 이승헌이 하는 강천을 들어보면 내용이 없습니다. 말이 왔다갔다 하죠. 한 주제로 끝까지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삼천포로 빠지기를 수십번 하고 나서야 간신히 정리를 합니다. 듣고 있으면 지루하기 짝이 없죠. 하지만 현단지들은 열광합니다. 뭔가 어줍짢은 농담을 조금만 해도 웃고 열광하죠. 기독교 목사들이 시덥잖은 농지꺼리를 해도 열광하는 교회신도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강의중에 잘하는 멘트죠. “알려줄까요? 말까요?” 이건 뭐 초등학생 데리고 하는 수업도 아니고... 이런 말들어도 현단지들은 웃고 난리납니다. 하기야 그들만의 리그니까...

 

어찌되었든, 30년간 남 앞에서서 강의를 했는데, 그럴 법한 외부강의요청이 안들어 올까? 현단지 여러분 고민 한 번 해보시죠. 여러분이 듣는 늙은이의 강의는 외부에는 지루하기 짝이 없고 수준이 미달되기 때문입니다. 늙은이가 뱉어내는 정보들은 세상속에 널려 있습니다.

 

외부강의를 한다고 해도 청중이 반응이 없으니까 내부지도자들을 박수부대로 심어놓죠.

저도 이승헌 닮아서 말이 삼천포로 빠졌네요. 안되는데...

이승헌은 제자들이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강천에는 제자가 스승의 스승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는데, 말뿐이죠. 개안장이 비운의 지도자죠. 물론 속이 시커먼 놈이긴 하지만, 지도자들의 환심을 많이 얻어서 늙은이가 경계를 많이 했죠.

 

저는 이승헌처럼 신문에 자기 홍보를 많이 한 사람을 못 봤습니다. 무슨 기업을 운영하는 자가 회사 광고는 안하고 모두 지얼굴 걸어놓고 자기 홍보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멍청한 홍보전략으로 거액의 돈은 돈대로 뿌리고 반감효과만 가져왔으니.. 단월드가 설립된 이후 이승헌에 대한 반감을 가진 사람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보는 신문에 버젓이 지 얼굴 걸어놓고 지 홍보를 했으니.. 멍청하기가 견줄 대가 없죠.

명예에 빠져있으니 이런 실추를 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본 것처럼, 이승헌은 대의를 입으로는 떠들지만 실상은 전혀 다른 자입니다.

이런 정보를 보고 혼란이 온 현단지들은 “설마 우리 스승님이..” 하겠지만, 모두 사실입니다. 저 또한 그런 과정을 겪었습니다. 매트릭스의 파란약과 빨간약 중 어떤 것을 먹을래...

pbm 가면 하는 멘트죠. 하지만 거꾸로 된 멘트죠.

 

이승헌은 그냥 회사ceo와 똑같습니다. 아니 그 사람보다 못하죠. 그 사람들이야 물질적으로나마 공정하게 거래를 하니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깨끗한 척, 위대한 척, 고고한 척은 하지 않으니까요.

 

보통 일반 ceo들의 행실은 문제삼지 않습니다. 왜냐? 그냥 일반인이니까, 그리고 ceo의 행실을 보고 회사에 입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

 

하지만 이승헌은 아닙니다. 본인 입으로 자기는 신이라고 하고 도인이라고 하고 세상을 구할 제왕이라고 하고, 열두명의 대선사를 이끄는 최고(명칭이 기억안나네)의 대선사라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성추행을 일삼고 도박을 밥먹듯이 하며 돈을 그렇게 밝히는 사람이였다면 단월드에 누가 들어갔겠습니까? 말 그대로 사깁니다. 저와 현단지 여러분들도 속은거죠.

 

마지막으로 이승헌씨 그 죄와 업을 만들어 놓고 발뻗고 잠이오냐? 니가 진짜 하늘을 아는 자라면 지금 당장 사죄하라.

댓글
2013.04.23 23:21:51
xman

이승헌이 아들이 이정한이 단월드 대표로 치고 들어온것 맞네요.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07

사진 왼쪽부터 박종필 단월드 대표이사, 장준봉 국학원 상임고문, 권원기 학교법인 한문화재단 이사장,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 이승헌 총장 부인 심정숙 여사, 만월 손정은 민족종교 선불교 도전, 이상수 전 노동부 장관, 이정한 단월드 전략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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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4 20:56:48
보인다

이정한이 드디어   단월드  접수하는군요 결혼했다는 거 보니 이제는 그럴듯한 직업이  필요할수도  있고  단요가에서 빌붙어있다존재감도 없이  밥만축내다가 이승헌이 아들이라는 이유로  본부장 자리 꽤차고 잘하는짓이다    일선지도자들 센터에서 집단숙식하며   거지같이 생활할때   이승헌이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강남의 고급아파트  신혼집으로 만들어 주겠지 지도자 월급이 아닌   아들월급으로 럭셔리하게 살게 뻔하다  쥐뿔도 없는 아들이기에  애비 눈밖에 안날려고  매출밖에 없어   지도자들 목을쥐어 매출채근을 해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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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08:52:03
전지도자

5/4일 지도자 모임때 이정한이 나왔습니다.

몰래 대표로 올렸는데 말 나오니까 단월드가 너무 어려워서 자기가 욕먹을 각오 하고 맡은거라고

17년간 지도자 생활을 했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스승님이라 부르며 자기네 식구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지도자들 감동 먹었더라죠

절대 세습이라 생각하지 않고 자기네를 위해 희생하신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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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11:29:15
답변

드디어 아들놈 등장했군요.,. 또 무슨쇼로 치장할까 내심 궁금했습니다.  같이 일하다 보면 그놈 띨띨한 정도는 금방 체험하게 될것입니다. 하는일 없이 월급만 축내는 1인자일겁니다.

이승헌이 지도자들 설득하는 방법을 잘 알고 하는 짓입니다. 악어의 눈물을 짜면서 기나긴 세월동안 희생한 가족들 얘기를 하면 다 넘어간다는것 알고 거기에 감동까지 준것이면 심한 멜로 드라마 한편 찐하게 했겠군요.

 

미국 정복한다고 전초기지를 마련한다고 뉴저지 CGI(천지인) 휘트니스센터  허름한 건물 한국에서 만달러씩 조달한 돈으로 겨우 마련하고 인건비 아낀다고 지도자들 돌아가면서 돌려가며 벽돌짓고 노가다 해대며 지은곳입니다. 그것을 이승헌이 잘알기에 갑자기 욕심을 부리는 마누라를 잠재우기에는 너무 근사하게 건물이 들어선것이죠. 마누라가 이건 내가 가져야겠고 선포하고 낼림 집어삼켜버렸습니다. 그런 사정 모르는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피와 땀으로 일군 CGI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고 쓸고 딱고 리모델링 몇년간 계속하면서 자식처럼 돌봤습니다. 마누라의 욕심을 더이상 누를수 없다고 판단되자 이승헌이 전체 지도자 모임에 술 거나하게 하고 강천에 참석하면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이런 큰 사업을 한다고 돌보지 못한 가족들의 눈물이 오늘 밤 나를 슬프게 하는구나 가족들만 생각하면 잠도 편히 잘수가 없다고 서설이 길었습니다.  당분간만  그동안 고생한 가족이 한집에 모여살게 마누라에게 CGI 경영을 맡겨야겠다 모두 이해해 주기 바란다고  그렇다고 이게 내것은 아니다고 바로 너희들것이다고 누누히 강조하면서 그렇게 지도자들 감동의 도가니탕으로 만들어버리는 재주를 곰탱이가 부렸습니다.

그리고 얼마있다가 돈없다고 하면서 가족들 모여산다고 20분 거리 부촌에 거대 주택을 사들이고 가족들을 이주시겼고요

그날 CGI를 집어 삼킨 심정숙 마누라년은 지금까지 지것으로 사장행세 하면서 지도자들은 시급도 아까운 노예취급하면서 굴리고 있습니다. 지도자들 그곳에만 발령나면 1년안에 다 그만두는 이유가  마누라년의 학대가 장난 아니거든요.

이승헌의 여제자들 후리는것 마누라년도 다 압니다. 그래서 눈감아주고 쇼윈도 부부하는 댓가로 돈과 맞바꾼것이죠

그리고 부창부수라고 젊은 남성지도자들 유린하는짓 똑같이 합니다.

뉴욕의 호텔에는 작은 아들놈 앉혀놓고 자기것이라고 하고 있지만  ㅎㅎㅎ 단월드 에서는 뭐 뇌교육협회 연수원이라고 부르는 동상이몽을 하고 있는 슬픈 이야기네요. 마누라년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업수완에 돈 욕심은 이승헌이를 뛰어 넘어

단월드 모든 모임들 다 호텔에 와서 해야지 매상 올린다고 스케줄 잡으라고 닥달하고 있고 단월드에 빌붙어 매출 올리는 호구로 비즈니스 파트너로 잘 이용해먹고 있고 매출을 올리는 이거야  말로 꿩먹고 알먹고 아니겠어요

이승헌이 말하는것 99.999%는 보이는 그대로 보지 말고 다 구라라고 생각하면 되고 스토리텔링팀 도솔부터 시작해서 이런것 각본 짜주는 놈들이 만들어낸 사기극입니다.

 

님도 이미 세뇌 풀린것 같은데 그만 나오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반갑고  나와서 환하고 행복하게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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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12:20:14
사이비

역삼동 아파트에서도 마누라가 있는데도 여제자랑 잠을 자는 놈입니다.

마누라: 원장님이랑 자는 것까지는 내가 참겠는데, 내가 버젓이 있는 집안에서까지 동침을 하는 건  아니잖아?

김0선 : (시바 스승님이 자자고 해서 잔건데..) <--- 요건 이사람의 독백.

그 후 마누라가 늙은이를 마구 닥달한다.

늙은이 : 야 넌 왜 나랑 자자구 해서 이런 일을 겪게 만드냐?

김0선 :(시바....)

 

위 내용의 대화부분은 제가 들은 것들을 종합해서 창작했지만, 그 상황은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대단한 콩가루 집구석이죠.

이런 가정이야 말로 이승헌이 자나깨나 부르짖는 홍익가정의 표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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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08:01:19
전직사이비

그 후 김0선 여인 비서실에서 쫒겨나게 됩니다..  암걸렸다고  소문내고 모악산으로 내쳐지게 되지요..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퇴직했는지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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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12:22:16
사이비

허...웃음만 나오네요.

 

그 놈이 무슨 지도자 생활을 17년간 했다고..

지 애비 닮아서 거짓말은 선수급이네.

거짓말 하는 거보면 이승헌 아들이 확실하네.

 

지도자 생활을 17년이나 한 놈이 미국서 천제 지낼 때 3배해야 되는데 1배만 하고 멍하니 있나?

아버지란 말은 잘만 하드만.

현직에 있는 지도자중에 누가 17년 했다고 볼보를 타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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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08:54:03
전지도자

가야가 동남아로 피신간거 말씀하시던데 어떤 경위 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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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11:10:29
가야

어떤 상황에서 나온 얘기죠?

가야가 동남아로 피신이라??


가야 동남아 관련어로 보면 오리지널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지도자들 미국으로 보내고 신분 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불법 체류자들이 많아지니 그린카드 받을려고 위장결혼을 많이 했어요

지금도 신분을 해결하려고 조직에서 이혼시키고 강제로 맺어주는 일이 많고요. 이것도 미국 이민국에 계속해서 신고해야 합니다. 신미정 자오장 부부였고 못난 신미정이 남편을 열렬히 좋아했죠. 이승헌이 영문책이나 대필을 거의 자오장이 하잔아요

그래서 자오장의 신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야와 이혼하라고 조직에서 명이 떨어졌고 가야가 그것만은 못한다고 분노하고 발광하다가 결국은 졌습니다. 그래서 사직서쓰고 잠적하고 동남아에 2주간 있다가 왔더랬습니다. 

서류상의 이혼뿐인대 가야가 막상 이혼도장을 찍고서 돌아버리고 동남아로 잠적했다가 머리 식히고 다시 돌아왔는데 

조직 이탈자를 가만히 놔둘리 없는 조직에서는 그냥 받아줄리 없는데 연원자였던 우종무가 직원 관리 못한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하는 헤프닝을 벌리고 난리 떤다음에 수숩됐던 사건이고요. 그후 조직을 위해서 이혼을 하라고 하달 받은 가야와 자오는 이혼도장 찍고 자오는 현지인과 결혼해서 지금은 영주권 받았고요.

그후 가야는 지은죄도 있고 이승헌이 개가 되어 움직이며 이승헌이 건드린 여자들까지 관리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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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1 14:29:42
아들놈

단월드 내부에선 이정한이를 추대하는 분위기로 가는거군요, 눈물쑈하면서 말입니다.

지금 단월드 대표 박종필이는 잔류하는건지요?  매출감소 책임을 물었을것이고 문책당했을것 같은데

건강찾으려고 단월드 들어와 기존 직장 스트레스받는다고 단월드 대표 넙죽 받아들더니 요지경 속 단월드에서 이분도 한참은 놀랬을것 같습니다. 


5/4일 지도자 모임에서 있었던 일 더 자세히 적어주세요. 궁금합니다. 

집단적인 광기 발동됩니다. 이정한을 추대해야 한다고 심어놓은 삐기들이 연출을 하죠

그중에 한예가 어떤 미친 또라이가 삼배를 하고 스승님처럼 모신다고 예를 갖추게 되면 다른 사람들 벌쭘히 있기 뭐하니 

따라서 삼배하고 집단광기가 발동해서 전체 분위기는 이정한이 비전 달성의 주역이다고 순식간에 연출하고 사인 받아버리면 끝이 납니다  아들놈에게 세습하고 이승헌이 누린 권력과 숭배 같이 원할것이고 천하에 멍청하고 띨띨한 좀비들은 또 스승님이 알아서 하겠지 하고 받아 들이면서 사이비 집단 단월드의 제 2막은 열어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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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12:02:56
사이비

박종필은 서울대 출신에 무슨 컨설팅 회사에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수련을 하고 종양이 낳아서 고액의 수련프로그램을

다 받았죠. 학벌 굉장히 따지는 늙은이가 연봉 1억으로 영입을 했습니다.

 

한 3개월간은 늙은이에게 총애를 받았었습니다. 늙은이도 공개석상에서 "2000년 만에 찾은 인재다"라며 설레발을 떨었었죠.

그러나 단월드의 구조상 실적내기가 어디 쉽습니까?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를 치자,  늙은이로부터 미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늙은이랑 여럿이 모여서 식사를 하다가 쫓겨나가는 수모도 당했어요.ㅋㅋ

 

이 자는 늙은이의 치부를 모두 알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딸랑이 짓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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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1 02:25:55
불쌍하네

연봉 1억이라  지도자들 월급에 비하면 파격이네요  단월드 들어와 개기다가  나가면  저나이에 뮐 할까요  박종필 대표   실적못내면 이승헌이에게는 다 밉상이지요   나가라고  구박 엄청청심할텐데 말입니다 사이비 수법으로 돈버는거는  저사람 생리상 이해가 될까요 ㅣ제는 이정한이에게 밀려 눈치보며 자리지키는 눈치밥신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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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3 00:59:58
탈출

그러면 그렇지  이승헌이 이자는 돈이죠  돈벌어주면 단사도주고   선호도 주고  아니면 도로 뺏고    유치원생 수준의  멘탈이라고 봐야     박종필씨     거긴  당신이 갈길이 아닙니다 이헌이 옆에 있어봐야 똥밖에 안묻어요  어서 털고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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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04:40:21
지도자

박종필이 눈치가 보이니까 이승헌한테 잘 보일려고 비전이 될때까지 월급을 안받는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지도자들이 얼마나 얼이 썩었으면

박종필이 천만원 받는거에는 반응이 없고 월급 반납하는 것에만 대단하다고  반응합니다.

지들은 백만원도 못받으면서...

같은 지도자로서 월급 백만원과 천만원의 차이.

이게 문제인데 이걸 문제로 못보는 지도자들.

참 같은 지도자로서 마음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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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07:17:11
질문

달성해야할 비젼이 뮌대요?  월급까지 안받으면  딸들도 둘이나  되는대    비젼타령하면서 지도자들 월급반제짓은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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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22:25:44
누구를

좀비들의 무지는 스승놈이 1년에 가져가는돈이  얼마인인지 알아야한다 지도자들 연봉은 개 껌값인데  월급반납하고 위기 조장시키는 이승헌이 모가지롤 자르고 로열티 반납하게 해야한다   돈없을때 이승헌이 돈내서 구했다는 구라 믿지마라  가져간돈 절대 다시 들어오지 않는다 지도자들 월급 반납시키지 이승헌이 로열티 반납했다는 말 들은적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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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04:45:13
지도자

아들놈한테 앞장서서 삼배한 지도자

 

조정민

 

멀쩡하게 생겨서 이승헌 비서처럼 같이 다니죠.

한자리 하고 있는 윗대가리들은 다 비리 알고 콩고물 받아쳐먹은 것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착한 원장 부원장 활동가들만 현장에서 열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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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6 08:07:01
지도사

조정민이라면 60대기수 맞죠?

이승헌이 따라다니는 지도자..

 

삼배 했어요? 진짜?

어디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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