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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lamour.com/magazine/2009/12/the-scary-yoga-obsession

 

The Scary Yoga Obsession
무서운 요가 중독

Thousands of young women have turned to the popular Dahn Yoga practice, and many say they love it. But now some former members are making shocking charges of greed, psychological manipulation and sexual assault. Who’s right?
수천명의 젊은 여성들은 인기있는 단요가 수련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사랑한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몇 명의 전직 직원들은 탐욕적이고, 심리적인 조작 그리고 성폭행 소송으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누가 옳은걸까요?

December 8, 2009

Moving on from Dahn, from left: Liza and Nina Miller, Jade Harrelson and Lucie Vogel
단에서 나온 왼쪽부터 리나 밀러, 니나 밀러, 제이드 헤럴슨, 루시 보겔

 

Lucie Vogel tells a harrowing story, but it begins with a scene of complete serenity. Nine years ago, she says, she lay stretched out on a woven mat in a dimly lit room, breathing in the scent of incense. On the walls around her, posters bore the graceful strokes of Korean calligraphy. A man in a cotton tunic and loose-fitting pants was giving Lucie, then 20, what he called an energy eval!uation, firmly applying pressure to various points on her body. This wasn’t exactly what she’d envisioned when she called to sign up for an introductory yoga class, but it felt good—really good—so she was going with the flow. And why not? Lucie, a sophomore at the intensely competitiv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had been feeling anxious lately, not like her usual outgoing and confident self. The product of a loving family, she’d always excelled in academics and just about everything she tried: She was an accomplished double bass player, a strong skier and a fearless mountain biker. But the rigors of studying to be an environmental engineer had become overwhelming, and she feared she would fall behind. Then she’d spotted a flyer for yoga and tai chi. “I thought it might help me feel more grounded and happy,” she says. 
루시 보겔은 끔직한 경험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 얘기는 완전한 평온한 상황에서 시작됩니다. 9년전 그녀는 향 냄새에 호흡하면서 희미하게 밝혀진 방안에 직물 매트에 뻗은 상태로 누워있었습니다. . 그녀의 주위 벽들에 포스터들은 한국어 필체의 우아한 동작을 뽑내고 있었습니다. 무명 상의와 느슨한 바지를 입고 있는 남자는 그당시 20살이었던 루시에게 적당한 바지를 주고 기 체크라고 부르는 점검을 그녀의 몸위에서 여러가지 동작으로 압박하는 행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기본 소개 요가 수업 가입을 위해 갔을때, 이것은 정확하게 그녀가 상상하였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 좋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 느낌대로 되어지는 대로 가고 있었다. 그리고 안될 것 없지? 지독하게 경쟁적인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의 2학년생 이었던 루시는 최근 외향적인 성격과 자신감이 없는 자신에 최근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화목한 집안 출신인 그녀는 항상 대학 학과 성적과 그녀가 하는 모든 일들에 뛰어났었다. : 그녀는 뛰어난 더블베이스 연주자였고 고난도 스키를 타고 그리고 대담무쌍한 산악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환경 공학자가 되기 위하여 공부하는 과정의 혹독함은 그녀가 낙오될것이라는 생각이 두렵게 했다. 그 다음에 그녀는 요가와 타이치 전단지를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이 내가 더 안정감과 행복함을 느끼도록 도와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습니다"고 그녀는 말합니다.

 

At the end of that first session in September 2000, Lucie says the instructor told her she had “energy blockages” that were likely contributing to her unhappiness. He said he believed she was seeking more from life. “Here I am, 20 years old, feeling the most relaxed I’ve ever been,” Lucie says, “and this mystical dude tells me he can help me find enlightenment. I’m like, OK!” 
2000년 9월에 그 1번째 세션 말에 단요가 지도자가 그녀에게 그녀의 불행함에 아마 기여하고 있었던 "에너지 막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루시는 말합니다 그녀가 삶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찾고 있었다는 것을 믿는다고 그는 말하였습니다. " 여기에 여태까지 중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20살의 내가 있고” 루시는 말합니다. “그리고 이 신비한 멋쟁이는 나에게 그가 내가 깨달음을 찾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그래 좋아!”

 

Lucie registered for a Dahn membership and started taking yoga classes several times a week. Within a month, she felt happier and less stressed; the lower back pain she’d had from a bike fall disappeared. But that’s where Lucie’s account of her experience with Dahn takes a turn. Her yoga practice, she says, quickly became more intense. She was taken under the wing of a “master” at the center, in whom she confided her growing fears about falling behind at school and her struggle to figure out what she was meant to contribute to the world. According to Lucie, the master said that she could solve all of her problems with more Dahn Yoga training. Intrigued, Lucie signed up for a series of workshops at Dahn centers. At the workshops, she says, she was taught that the path to her enlightenment lay in Dahn, but that the process of finding her true self would be painful and difficult. It was a challenge that Lucie, who’d always been competitive, found potently seductive. And so she began to turn away from her old routines—the long walks with her dog, the dinner parties with friends, the weekend ski trips and movie nights with her boyfriend—in favor of the new world she’d found within Dahn. “With most people, you encounter boundaries, a wall or distance,” says Lucie. “In Dahn, I felt genuine connections. People were so open and honest. They got to know me and advised me on how to manage things that felt unmanageable.”
루시는 단회원에 등록하였고 1주일에 몇번 요가 수업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달 안에 그녀는 더 행복하고 스트레스를 덜받는다고 느꼈습니다 ; 그녀는 자전거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가지게 된 허리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의 Dahn과의 경험이 시작되는 전초였습니다.  그 즉시 그녀의 요가 수련은 더 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학교에서 낙오되는 것에 대해서 커지는 두려움과 어떻게 세계에 기여를 해야할지를 찾기위한 몸부림에 대해 털어놓았던 센터내의 “마스타”의 손안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루시에 의하면 그녀가 연습하는 더 많은 단요가로 모든 그녀의 문제를 풀 수 있었다고 그 마스터는 말하였습니다.  끌리듯이 루시는 단센터에 워크샵 종류들을 하기 위해 사인하였습니다.  

깨달음을 향한 그녀의 길은 Dahn에 있다고 워크샵에서 가르쳤다고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자아를 찾는 과정은 고통스럽고 힘들거라고 했습니다. 항상 경쟁적었던 루시에게는 그 과정이 굉장히 유혹적인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Dahn 내에서 찾았던 새로운 세계를 위해서 그녀의 오래된 일상적인 일과- 그녀의 애완견과 오래 산책하기, 친구들과의 저녁 만찬, 주말 스키 여행들 그리고 그녀의 남자친구와의 저녁영화보기- 로 부터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과 당신은 경계를 짓거나 벽이나 거리가 생기게 됩니다."라고 루시는 말합니다. "Dahn안에서 나는 진정으로 연결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사람들은 매우 마음이 열리고 정직하였습니다. 그들은 나를 알게 되었고, 다루기 힘들게 느껴졌던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다룰지 나에게 충고하였습니다".

Encouraged, she says, to focus her energies on her spiritual growth, she dismantled her old life piece by piece. She broke up with her boyfriend, traded in her jeans and T-shirts for traditional Korean clothing, chopped off her long curly hair, dropped out of MIT and began amassing huge debts to pay for classes and workshops. “Behind that sweet honey I was fed at the start,” says Lucie, “came, little by little, drops of poison.” Ultimately, she says, her seven years in Dahn damaged her family relationships, cost her nearly $85,000 and left her profoundly traumatized. 
고무적이었던 그녀는, 그녀의 영적인 성장에 그녀의 에너지들를 집중하기 위하여 그녀는 그녀의 오래된 생활을 하나씩 하나씩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그녀의 청바지와 티셔츠는 한국의 전통의상으로 바뀌게 되었고, 긴 곱슬머리는 짧게 잘리고,  MIT대학을 중퇴하고, 클래스와 워크샵에 대한 비용 지불때문에 큰 빚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루시가 말하길  "처음에 나에게 주어졌던 달콤한 유혹이 조금씩 조금씩 독약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근본적으로 7년간의 Dahn생활은 그녀의 가족 관계를 손상시켰고, 거의 85,000 달러의 비용을 들게 했으며 깊이 마음에 충격을 남겼다고 합니다. 

 

Lucie isn’t the only one raising serious questions about the organization—others echo her experience and allege traumas of their own. But a vocal opposing camp extols the virtues of Dahn. What’s really going on in this popular yoga chain?
이 조직에 대해서 심각한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루시만이 아닙니다 – 다른 사람들도 그녀가 겪은 경험을 겪었으며, 그들 나름대로의 정신적 쇼크(트라우마)를 주장했습니다.하지만 그 반대의 집단 목소리는 Dahn의 선행을 칭찬합니다. 도대체 이 유명한 요가체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요?

“It felt like falling in love”
"그것은 사랑에 빠진 것처럼 느꼈다

 

Say the word cult and many people think of Waco’s Branch Davidians or the horrific mass suicide in Jonestown, Guyana. It hardly seems likely that the term would apply to a chain of clean, airy yoga studios—a brand hyped on some local TV news shows, no less. Yet noted cult experts such as Steven Hassan, Cathleen Mann, Ph.D., and Joseph Szimhart say that Dahn fits the profile. “It’s very aggressive,” says Szimhart, an author of numerous studies on cults. “There’s an indoctrination process that quickly undermines free will.” Adds Hassan, author of Combatting Cult Mind Control, who’s talked to 85 former Dahn devotees: “Dahn has been flying under the radar. But it is one of the more destructive and harmful cults out there.” Hassan also believes that, because Dahn uses yoga to attract members, it has been successful at recruiting young women. “Many women use Dahn centers like regular yoga studios and go home to their normal lives when class is over,” Hassan says. But “a small portion become enmeshed like Lucie did. Of those true believers, many are young, bright, upper-middle-class women looking for their place in the world.”
“컬트”라는 단어를 얘기할때 많은 사람들은 Waco’s Branch Davidians 또는  가이아나  존스타운에서 벌어졌던 끔찍한 집단 자살을 떠올립니다. 이 단어를 깨끗하고 상괘한, 몇몇 지역 TV 뉴스쇼에 논란이 된 한 브랜드의 요가 스튜디오에 적용을 시키는건 거의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스티븐 핫산, 케틀린 맨 박사, 조셉 스짐할트 같은 컬트 전문가들은 단이 컬트가 가진 특성에 들어맞는다고 합니다.  컬트에 대한 많은 연구 저자인 Szimhart 는 “이 곳은 굉장히 공격적입니다.” “그곳에서는 사람의 자유의지를 재빨리 파괴시키는 세뇌과정이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85명의 전직 단 추종자들과 얘기를 했던 "Combatting Cult Mind Control"의 저자인 스티븐 핫산은 “Dahn은 줄곧 레이다망에서 걸리지 않고 지나왔습니다. 그러나 나와있는 가장 파괴적이고 위험한 컬트중의 하나입니다”라고 덧붙여 얘기를 했습니다. 또한 핫산은 Dahn이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요가를 사용하고, 그것은 젊은 여성들을 끌어들이는데 성공적이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많은 젊은 여성들은 단요가를 다른 평범한 요가 스튜디오처럼 사용을 하고 수업이 끝난뒤 각자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작은 한 부분이 루시의 경우처럼 빠져들게 됩니다. 진정으로 믿는 자들중 많은 사람들이 젊고 밝으며 중산층의 여성들로 세상에 자기의 자리를 찾는 사람들입니다”

 

Last May, 27 of these former devotees—22 women (including Lucie) and five men—banded together to file a complaint. Among their accusations: Dahn persuaded them to “disconnect from their previous life, including friends and family.” They charge “psychological manipulation, thought reform and undue influence” to coerce them into “becoming disciples” and “donating” all their money to the organization. It’s money, they say, that Ilchi Lee, who founded Dahn in his native Korea in 1983, used to fund his “extravagant lifestyle.” One woman is also accusing Lee of “sexual assault,” a claim Dahn denies along with the rest of the allegations. Just before press time, many of their accusations were “dismissed without prejudice” by a judge in a pretrial ruling. (The judge let the sexual assault charge stand, however.) That means the plaintiffs have 30 days to try to provide enough additional details for the claims to move forward. Dahn fights on, trying to get all the complaints dismissed. Meanwhile, the plaintiffs say they will persist because they want to expose Dahn for the harmful group they believe it to be.
지난 5월 27일, 루시를 포함한 22명의 여성과 5명의 남성으로 구성된 단추종자들이 뭉쳐서 법원에 소장을 넣었습니다. 그들의 주장들 중: 단은 그들의 추장자들에게 “친구들과 가족을 포함한 그 이전까지의 삶을 끊기”를 종용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단월드 추종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심리조작, 사상 주입 그리고 과도한 압박" 을 하고 그들의 모든 돈을 “ 도네이션(기부)”하도록 만듭니다. 

그들이 말하길 모든 것은 1983년 한국에서 세워진 단월드의 설립자인 일지(이승헌)의 “호화스러운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서 쓰여지는 돈이라고 주장합니다. 그중 한 여인은 또한 이승헌에 대해 다른 모든 주장과 더불어 Dahn이 부정하고 있는 “성폭행”을 주장합니다.  

이 잡지가 발간되기 바로 직전, 많은 주장들이 예비재판에서 판사에 의해 without prejudice( 주:당사자의 권리나 특권이 포기되거나 상실하는 것으로 간주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판결을 의미합니다.) 의 컨디션으로 기각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판사는 성폭행부분에 대해서는 그대로 재판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 의미는 이 고소건을 계속 지속하기 위해서 고소인들이 30일의 시간안에 충분한 증거자료를 더 제출해야한다는 것입니다. Dahn은 모든 조항의 기각을 위해서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고소인들은 Dahn이 자기네들이 믿고있는 위험한 조직으로  밝혀지기를 원하므로 계속 노력을 할것이라고 합니다.

Just what are these women and men up against? A powerful international brand. Documents obtained by the plaintiffs’ lawyer indicate that Dahn, which boasts nearly 1,000 centers worldwide, including 139 in the U.S., may have earned between $25 million and $30 million in 2009 in this country alone. Driving that revenue stream are fees paid by about 10,000 U.S. members—77 percent of whom are female—and 537 salaried leaders or “masters.” 
이 여성들과 남성들은 무엇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 일까요?. 파워플한 국제적 브랜드. 원고들의 변호사에 의해 얻어진 문서들은 전세계에 거의 1,000곳의 센터를 자랑한 Dahn은-미국에서 139개 센터를 포함하여-  2009년에 미국에서만  2500만 달러와 3000만 달러 사이에 수입을 벌었을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그 수익의 유동을 따져보면 대략 미국인 회원10,000명과. -77 %의 여성인-537명의 월급을 받은 지도자들 혹은 "마스터들"이 지불한 수련비입니다.

 

Meantime, Dahn has many passionate devotees. A typical class features meditation and gentle exercises derived from an ancient Korean form of training. In almost 300 testimonials on Dahn’s website, women and men rave about the program’s benefits. “My Dahn practice has helped me grow mentally, physically and spiritually,” posts Robyn Smith. Some users report it even heals diseases: “My doctor says I’m a miracle!” posts Jerrie, who writes that Dahn helped her recover from crippling fibromyalgia. Several Dahn followers interviewed by Glamour offer varying degrees of praise. Says Polina Yagudayev, an ex master from Denver who invested $40,000 in her training and still takes classes a few times a week: “I recommend the classes. If you want to go further, it’s a lot of money; you should choose consciously.”
그 와중에 Dahn은 많은 열정적인 추종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클래스는 명상과 한국의 고유한 수련형태로 부터 건너온 부드러운 운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약 300여개의 단월드 웹사이트에 올라온 수련경험에 의하면 많은 여성과 남성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좋은점을 나열해놓았습니다. 

로빈 스미스는 “나의 단수련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나를 성장하도록 도왔습니다”라고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어떤 사용자들은 하물며 자기들의 병이 치유되었다고까지 보고했습니다: “나의 의사가 말하길 나는 기적이다”라고 했다고 제리가 움직이기 힘들었던 fibromyalgia(섬유근육염)으로부터 치료되었다고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Dahn에 대해서 다양하게 찬사를 하는 여러명의 Dahn 추종자들이 글레머지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4만불을 돈을 투자하고 지금도 1주일에 두세번 수업에 참가하는 전직 마스터였던 덴버의 폴리나 야구데이브는 “저는 이 수업들을 추천합니다. 만약에 당신이 거기서 더 나아가기를 원한다면, 돈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당신이 조심해서 선택을 해야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Many of the young women involved in the complaint acknowledge that Dahn benefitted them initially, which is why they say they were willing to overlook the vaguely uneasy feeling they got from their first encounters with the organization. “The whole thing felt weird,” says plaintiff Jade Harrelson (known in the suit by her given name, Jessica), 27, a former master who joined Dahn while studying at the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But after my first class, I had a smile on my face. I was so hopeful it was going to be great.” And once she shelled out the $100 fee for her first weekend workshop, it was. “You are always made to feel so special,” she says. “I met all these people who immediately included me as one of them.” Among the leaders who welcomed her and nurtured her growing devotion was Lucie.
소송중인 대부분의 젊은 여성들은 Dahn이 처음에는 그들에게 이익이 되었던 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그들이 처음에 이 단체를 접했을때 정확하지 않은 어떤 편하지 않은 느낌을 간과한 이유라고 합니다. “전체 느낌이 좀 이상했어요”라고 현재 27살, Amherst에 있는 메사추세츠 주립대학 재학시 Dahn에 들어갔던 전직 마스타였던 고소인 제이드 헤럴슨 (소송장에는 본명 제시카로 나와 있는) 이 말했다.
 
“하지만 첫 수업이후 제 얼굴에는 웃음이 생겼어요. 나는 모든게 다 좋아질거라는 희망적이 되었지요.” 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첫 주말 워크샵을 위해 100불을 내 놓았다. “항상 당신이 굉장히 특별하는 느낌이 들도록 만듭니다” “나는 나를 금방 자신들과 같은 사람들의 한사람으로 받아들이는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를 반기고 그녀의 추종심을 자라도록 만든 지도자중의 하나가 바로 루시였다.

 

A few months later Jade attended a Shimsung workshop led by a high-level Dahn trainer and staffed by Dahn masters. These workshops, according to Jade and some of the other plaintiffs in the suit, take on the air of group therapy, with participants sharing their deepest, darkest insecurities with a roomful of strangers. Masters are quick to offer a box of tissues or a supportive embrace during emotional moments. At the end of the workshop, the lights dim, loud drumming music is turned on and the participants chant, weep and shout, “Who am I? What do I want?” Lucie remembers that some people walked out midworkshop, unnerved, but she and others felt as if their hearts had opened. 
몇개월 후 제이드는 높은 자리에 있는 Dahn 트레이너와 다른 Dahn 마스타가 주관한 심성 수련에 참가를 했다. 제이드와 몇몇의 다른 고소인들에 의하면 이런 수련들은 참가자들이 자기들의 깊고 어두운 불안한 자아를 방안에 가득한 낯선 이방인들과 나누게 하는 집단적인 그룹 치료로 행해진다고 한다. 

마스타들은 이런 감정적인 순간에 재빨리 티슈를 갔다주거나 위로의 포옹을 건넵니다. 워크샵의 마지막에는 은은한 불빛에 드럼과 같은 음악이 크게 울려퍼지고, 참가자들은 울고불고 소리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라고. 루시는 어떤 사람들은 워크샵 중간에 단호히 나가 버린것을 기억하지만, 그래도 그녀와 다른 사람들은 자기네들의 가슴이 열린것 처럼 느꼈다고 했습니다.

 

Recalls Lucie, “It felt like you were falling in love, only much bigger, because you weren’t just falling in love with a person, but with a community, a practice and a lifestyle, all in one. It was everything. I felt like the luckiest person in the world.” 
루시가 회상하길 "그것은 당신이 단지 더 크게 사랑에 빠진 것처럼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게 아니라  공동체, 수련 그리고 생활 양식,  모든것이 한꺼번에 이 하나에 들어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모든 전부였습니다. 나는 세계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처럼 느꼈습니다".

 

Cult experts call that lavish attention “love bombing,” a common recruitment technique. “As social beings, we respond well to people who make us feel welcome and secure,” notes Janja Lalich, Ph.D., a professor of sociology at California State University, Chico, and a cult expert. “Love bombing also tends to make the person feel more obligated to comply with requests from the group—requests to come back again, to give more, to bring friends and so forth.” The technique doesn’t work on everyone, which may explain why many people can practice Dahn Yoga without being consumed by it. “Dahn is especially appealing to anyone who is anxious, vulnerable or struggling with personal issues like a breakup or questions about career direction,” says cult expert Szimhart.
컬트 전문가들은 일반적인 신입 모집 기술인 그 아낌없는 관심을 사랑 폭격이라고 말합니다. “사회적인 존재로서 우리는 우리를 환영하고 안정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사람들에게 잘 반응합니다.”라고 켈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사회과 교수로 있고 또한 컬트 전문가인 Janja Lalich 박사가 말했습니다. “사랑폭격은 또한 그 단체의 요청 –다시 돌아오라는 요청, 더 많이 주어야 한다는 요청, 그리고 친구를 데려와야 한다는 그런 등등의 요청에 맟추어야 한다는 더 강한 의무감을 사람으로 하여금 느끼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기술은 모든 사람에게 먹혀드는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단월드에게 먹혀들지 않고 단지 수련만 할수 있는 다른 많은 사람들도 있음을 설명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Dahn은 특히 아주 열정적이고 순진하여 힘이 없는 사람들이나, 연인과의 이별이나, 진로문제등, 어떤 개인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매혹적이라고 컬트 전문가인 Szimhart가 말했습니다.

 

Six months into her Dahn experience, Lucie dropped out of college to dedicate her&self completely to Ilchi Lee’s “vision” of spreading the word about Dahn Yoga. When her MIT tuition refund check came, she cashed it to pay for a course at Dahn’s National Retreat Center in Sedona, Arizona. “You feel good when you write the check or swipe your card,” says Lucie. “Like you just bought a present for your soul.”
6달동안의 그녀의 Dahn 경험으로 루시는 그녀 자신을 완전하게  단요가의 세계전파인  이승헌의 비젼에 바치기 위해 MIT대학을 그만뒀다. 그녀의 MIT 등록금 환불액을 세도나 아리조나 일지명상센터 코스를 지불하는데 사용하기 위하여 현금으로 바꿨습니다. “당신의 카드를 긁고 그리고 수표를 쓸때 당신은 아주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치 그건 당신의 영혼을 위해서 선물을 산것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라고 루시가 말했다.


At Sedona retreats, Lucie says, participants typically did yoga, meditated and danced for hours to loud music. “It was like a rave without drugs, the most fun you’d ever had,” says plaintiff Nina Miller, 28, who was 24 and a recent Smith College grad when she discovered Dahn. “I was trying to decide what to study in graduate school, and where the rest of my life would take me,” says Nina. Wherever that would be, Dahn seemed like a great start. Nina’s sister, Liza Miller, also a plaintiff, was a 22-year-old senior at Hampshire College when she attended the Sedona retreat with Nina. As she recalls: “The masters bounced around the room like balls of light and joy; you’d look at them and think, I want to be like that.” The end of the retreat, Nina says, felt like the last day of summer camp: “You wish you didn’t have to go back to your real life. And that’s when they tell you this can be your life if you become a Dahn master.”
 세도나 리트릿은 참가자들은 일반적으로 요가를 하였고 명상과 시끄러운 음악에 몇 시간 동안 춤추었습니다. 고 루시는 말합니다.  "그것은 마약없이 약효과를 보는것 같은, 나의 경험중 가장 재밌는 것이었습니다.” 라고 Dahn을 발견했을때 당시 24살에 이제 막 스미스 대학 석사과정을 시작했던 고소인  28살의 니나 밀러가 말했다. 

“그당시 나는 대학원에서 무엇을 공부할것인가 그리고 나의 전 인생을 보낼곳을 결정할려고 노력하고 있었지요”. 그것이 어떤 곳이었던지 간에, 그 시작으로서 Dahn은 아주 훌륭한 것으로 보였다. 니나의 자매인 또 다른 고소인 리자 밀러는 그당시 22살로 햄셔 칼리지에 재학중, 언니 니나와 함께 세도나 명상센터에 갔다. 그녀가 기억하기를: “마스타들이 강당주위를 빛과 기쁨에 찬 공처럼 뛰어다녔어요; 당신이 그들을 본다면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 

명상프로그램의 마지막이 니나에게는 여름 캠프의 마지막 날같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현실에 돌아가지 않아도 되기를 바라는 거죠. 그리고 바로 그때 그들은 말하지요 바로 Dahn 마스타가 된다면 당신의 인생이 이렇게 될 수있다고”.

 

To become a master, say some women, they were asked to make increasingly serious financial commitments. Jenifer &McAtee, a 27-year-old former master who is not involved in the complaint, says she had already signed up for a $5,500 course, and when it was recommended that she purchase $2,000 worth of other sessions, “I said I didn’t have the money,” she says. “So a master handed me the phone and suggested I call my credit card company and ask them to raise my credit limit. The master said I’d make the money back. And I trusted this person.” Responds Dahn Yoga’s vice president of communication, Joseph Alexander: “I don’t know if this story is true or not…but sometimes people weren’t supervised as they should be.” 
몇 명의 여성들이 말하길 Dahn 마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심각한 경제적인 약속을 하도록 요구됩니다. 이번 소송 원고에 포함되지 않은 27살인 전직 마스터인 제니퍼 맥아티는  이미 5500달러 코스에 사인했고 2000달러짜리 다른 세션의 구입하도록 제안을 받았을때라고 합니다. “ 나는 돈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마스터는 나에게 전화를 건네주면서 나의 신용카드회사에 전화해서 그들에게 나의 신용한도를 올리라고 말하라고 제안했습니다. 마스터는 내가  돈을 대출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 사람을 믿었습니다.”   조셉 알렉산더 단요가 홍보 부사장의 대답은 ´나는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이부분을 알지 못한다..그러나 몇 명의 사람들은 그들이 한짓이 통제되지 않는다” 고 말했습니다. 

“I was disappearing”
"나는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Some of the women in the complaint say friends and family members asked them hard questions about their new obsession. Lucie says her sister e-mailed her information she’d found that said Dahn was a cult, but Lucie was not swayed. Nor was she alarmed by the cult allegations surfacing on the Internet. She and other Dahn members dismissed them. “We were young, and we wanted to be the best in everything,” says Jade. “It was as if it became a contest to see who would be the most devoted.” Another plaintiff, Lisa Morehouse, worked for a breast cancer foundation when she joined Dahn at 33. She describes the process of losing herself in the group this way: “You learn to disregard your inner voice and follow what the practice tells you. We silenced our intuition until we were like zombies.” 
이번 소송 원고들중 몇 명의 여성들은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그들의 새로운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어려운 질문을 그들에게 물었다고 말했습니다. 루시는 그녀의 동생이 이메일로 Dahn이 컬트라고 하는 정보들을 그녀에게 보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루시는 흔들리지 않았다. 인터넷에서  나타난 컬트 주장들에 대해  경각심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녀와 dahn 멤버는 그것들을 무시했습니다.  “우리는 젊었고 모든 부분에서 최고이기를 원했다”고 제이드는 말했습니다. "그건 마치 누가 가장 헌신적인 사람인지를 보이기 위해서 경쟁과 같이  되었습니다".  다른  소송 원고중 한사람인 리사 모어하우스 양은 33살에 dahn 에 가입시 한 유방암 연구그룹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기자신을 단 그룹에서 잃어가는 과정을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 당신은  당신의 내면의 소리를 무시하고 그리고 단의 가르침이 얘기하는 데로 따르도록 배웁니다. 우리는 좀비가 될때까지 우리들의 직관에 침묵했습니다.”

 

In 2003 Lucie completed her seven-day masters’ training course. The workshop, she says, culminated in a 21-hour mountain hike, with participants carrying rock-filled backpacks. A few months later, Julia Siverls, a 41-year-old New York City college professor, died on a similar Dahn hike. But for Lucie, this test was well worth the payoff. “The day I became a sabumnim [Dahn’s word for master] was one of the best of my life,” she says. “I knew what I was living for.”
2003년에 루시는 7 일간의 마스터 코스를 마쳤습니다. 워크샵은 참가자들이 돌이 가득 채워진 배낭을 들고 21시간의 산악 하이킹을 하는게 절정이었다고 말합니다.  몇 개월후에  뉴욕시립대학 교수인 줄리아 시벌스씨가 비슷한 dahn 하이킹을 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러나 루시에게 이 과정은 모든 힘듬을 상쇄시킬만한 가치가 있는것이었다. “그날 내가 사범(단월드에서 부르는 마스터의 단어)이 되었고 내  일생중에 가장 좋은 날이었다” “ 나는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라고 루시는 말했다.

By this time, Lucie says she had shed nearly all her personal belongings, with the exception of a photo album with pictures of her prom, her sister and her late father as a relic of her past. “The album was absolutely irreplaceable,” she says. But her Dahn training, she says, had made her see the album as an attachment to her former life and, as such, an obstacle to the growth of her soul. One day she grabbed the album out of the closet and threw it in a Dumpster. “It was bittersweet,” she says. “Sweet in that I was furthering my commitment, and bitter in that I was disappearing.”
그 즈음에 루시는 고등학교 무도회사진, 동생과 아버지와의 과거 흔적의 사진 앨범을 제외하고, 그녀의 모든 개인적 소지품을 없애버렸다고 한다. “ 앨범은 확실히 대체될수가 있는것이 아니지요 ” 고 루시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단월드 수련하는 동안 그녀는 이 앨범이 그녀의 과거와의 연결고리로서 영혼의 성장에 장애물이 되는 것으로 보도록 자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날 그녀는 옷장에 있던 그 앨범을 꺼집어 내서 쓰레기통에 던져버렸다고 합니다. “그건 쌉쌀 달콤 한 느낌이었지요” “나의 헌신을 더 나아가게 하는 면에서 달콤했지만, 내가 사라져간다는 면에서 쓰라렸지요” 라고 그녀는 말했다.

 

Lucie reenrolled at MIT, but instead of living in the dorms, she bunked with other masters and premasters in an apartment. Inside, she says, they became carbon copies of one another: They slept in rows on the floor; spoke a brand of Korean-infused English they called Konglish; and worked, they say, up to 120 hours a week for Dahn. At that point, though, explains Lucie, whenever Dahn leaders spoke of “vision,” it apparently meant how much money they could bring in each month. Sometimes, she says, toward the end of a month, her masters would instruct her to bow all night long to help her focus entirely on her goals. “When you finish something like that, you feel hyperalert and extraordinarily powerful,” says Lucie. “Any thought or feeling you have that is not related to achieving your vision, you cut from your mind.”
루시는 MIT에 다시 등록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숙사들에 생활하는 대신에 그녀는 아파트에 다른 마스터들과 예비 마스터들과 같이 잠을 잤습니다. 내부에서는 그들은 서로의 복사본들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마루에 줄 맞춰 잠을 잤습니다. 그들이 한국식 영어라고 불렀던 한국식으로 붙여 넣어진 영어의 브랜드 콩글리시를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Dahn을 위해 1주일에 120 시간까지(주:미국 법정 노동시간은 40시간이 정상입니다. 그리고 40시간을 넘는 초과 근무시에는 현재 임금의 두배를 지불해야 합니다. ) 일하였습니다. 

루시가 설명하길, 그시점에 Dahn 지도자들이 “비젼”을 이야기 할때 마다 그것은 명백히 얼마만큼의 돈을 매달 달성할수 있는가에 대한 뜻이었습니다. 때로는, 그녀가 말하길, 월말이 되었을때 그녀의 마스타들이 그의 목표액에 달성할수 있도록 집중하기 위한 도움으로 철야로 절을 하라고 지시한다고 합니다 "그런 것들을 끝내고 나면 당신은 극도로 예민해지며 평범을 뛰어넘는 힘을 느낍니다”라고 루시가 말했다. “비젼 달성과 관계가 없는 그 어떠한 생각이나 감정은 당신의 마음에서 잘라내게 됩니다”. 

After one such frenzy, Lucie says she made $75,000 for Dahn in a single day by selling a package of private “healing” sessions to a wealthy couple. Although Lucie was at that point earning about $30,000 a year working for Dahn, she says she was never given a commission; she claims she did earn a bonus that year for being the best recruiter in the country, and that she put the money back into her center.
그러한 광란후에 그녀가 어떤 한 부유한 커플에게 개인 힐링 세션(주: 센터의 지도자들이 활공등 전신마사지를 해주면서 회당 150불에서 250불을 받는 패키지로 주로 몇천불에서 몇만불로 묶어서 받아냅니다.) 패키지를 팔아서  하루 당일로  Dahn에 대한 실적 75,000 달러를 팔았다고 루시는 말합니다. 그당시 루시가 Dahn을 위해 1 년을 일해서 받는 월급이   30,000 달러를 받았지만. 그녀는 한번도 성과금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한해 미 전역에서 가장 많은 신입모집을 할때 보너스는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돈은 다시 센터에 모두 되돌려 놓았다고 합니다.(주: 단의 못된 버릇중에 하나가 월급이외의 돈을 받았거나 생겼을 때 도네이션 명목으로 다시 가져간다는 점을 지적한것입니다) 

 

Increasingly, though, Lucie’s euphoria at Dahn was replaced with fatigue and stress. She gained weight and struggled with feelings of guilt. “As masters we were doing something that was a strange combination of exactly what we wanted, healing people, and the opposite—taking too much money from them,” says Lucie. “People looked up to me as a model master. I smiled all the time, as I was trained to do. But inside I was rotting and dying.” 
점점 지나면서 Dahn에 대한 루시의 행복감은 피로와 스트레스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녀는 체중이 불고 그리고 죄책감으로 몸부림쳤습니다. "마스터들로서 우리들이 하고 있던 것은 우리들이 원하는 대로 사람들을 힐링하고자 것과 그것과는 반대로 또한 사람들로부터 너무 많은 돈을 뜯어내는 것의 이상한 결합의 일이었다.” “사람들은 마스터 모델로서  나를 존경하였습니다.  난 내가 훈련받은 대로 항상 미소를  지었지요. 그러나 내 안에서 나는 썩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In 2007 Lucie, Nina Miller and some other masters presented a proposal to Dahn officials; they suggested changes including that they stop wearing the Korean outfits, work fewer hours and reduce their monthly quotas. About a month later, Lucie says she was summoned to Sedona to do construction work under a master who’d been assigned to “reeducate” her and put a brake on her independent thinking. “Then someone I knew there suggested that I leave,” says Lucie, with gratitude. “Amazingly, it had never occurred to me. Somewhere inside, I knew it was the right thing to do, and I said to myself, I have to go.” That night, without telling anyone, Lucie got in her car and, in a state of shock and confusion, drove away.
2007년에 루시와 니나 밀러 그리고 몇몇 다른 마스터들은 Dahn 관리자들에게 건의를 했습니다. :한국 옷들을 입는 것을 멈추고 초과 근무하는것과 한달 실적 할당을 포함한 변화를 제안하였습니다.  약 한달후에 그녀는 세도나에 소환되어 그녀와 그녀의 자율적인 생각을 제재하기 위해 건설공사장에서 막일을 하면서  ” 재교육”을 받았다고  루시는 말했습니다. : 루시가 말하길 고맙게도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내가  그만둘것을 건의했습니다”. “놀랍게도, 그일은 나에게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내 안의 어딘가에서 그것은 내가 해야할 정당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떠나야한다고 나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그 날 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루시는 자동차를 탔고 충격과 혼란의 상태에서 차를 몰고 그곳을 벗어 났다.

“We are healing together”
"우리들은 함께 치유 돼요"

 

Numb, doubting her decision and, in her darkest moments, contemplating suicide, Lucie returned to Massachusetts and hid out in a rented apartment. While Lucie’s star in Dahn was falling, Jade’s was on the rise. Having attained master’s level, she’d dropped out of college to work for Ilchi Lee in Seoul, South Korea—a decision that deeply troubled her family. While teaching classes and serving as a spokesperson for Dahn Yoga, Jade says she met with Lee several times. “I felt honored to be singled out,” she remembers. “I thought he must see great potential in me.” But her delight in this special treatment changed, she says, when Lee’s attentions became too personal. In her testimony for the case, Jade recounts: “Lee gave me my special ‘soul name’ of Dahn Soon, which means ‘simple’ in Korean…. He told me I was his daughter. Several weeks later he gave me a gold necklace with crystals.” About a year later, in 2006, Jade claims she was summoned to Lee’s apartment; he soon gestured for her to join him in his bed. “He pushed my head under the covers and held my head down until I stimulated him orally…. Then…[he] lay on top of me and penetrated me,” claims Jade in her testimony, going on to recount, “I felt extremely uncomfortable with this, and told myself over and over that Ilchi Lee would never do anything to hurt me…. I was unable to resist his emotional and psychological dominance.” 
막막하고, 자신의 결정에 확신이 없었던 가장 어두운 순간에 그녀는 자살을 생각하며, 루시는 메사추세츠로 돌아와서 빌려놓았더 아파트에 숨었다. 그당시 루시가 Dahn에서 떨어지는 별이었다면 제이드는 떠오르는 별이었다. 마스터라는 지위에 다다른 그녀는 서울에 있는 일지를 위해 일을 하기 위해 학교를 중퇴했다 – 그 결정은 그녀의 가족을 깊은 고통에 빠트렸다. 수업을 가르치고 단요가 대변인으로 일하는 동안, 제이드는 일지를 몇번 만났다고 한다.  그녀는 기억하길 “나는 혼자 그렇게 일지를 만나는게 자랑스러웠다.”고 한다. “그가 꼭 내가 가진 큰 가능성을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특별한 대우에 대한 그녀의 기쁨은 그의 관심이 지극히 개인적으로 바뀌었을때  생각이 바뀌었다고 한다.   

이 고소 심리에서 제이드가 증언하기를” 이승헌이 나에게 특별한 “영혼의 이름”인 한국말로 단순하다는 의미인 “단순”을 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내가 그의 딸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몇주후에 그는 나에게 크리스탈이 들어있는 금 목걸이를 줬습니다.” 그리고 그 후 약 1년 뒤 2006년, 제이드는 이승헌의 아파트로 불려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곧 그는 제이드에게 침대로 동침할것을 원하는 제스쳐를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나의 머리를 이불 아래 그의 아랫도리쪽으로 밀어서 내가 그를 오랄(이승헌의 성기를 입에 넣고 자극을 하는  행위)로 흥분을 시킬때까지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 다음 그는 내 위로 올라왔고 삽입을 했습니다.” 라고 사건 심문에서 증언했습니다. 또한 계속 증언하길 “나는 너무나 불편해서 나 자신에게 일지는 나를 해치는 어떤 일도 하지 않는다고 계속 얘기를 해야만 했습니다…. 나는 그의 감정적이고 심리적인 우위를 저항할 수 없었습니다”.


But when Jade sought help the morning after, she claims she was told she should “be ashamed for daring to question [Lee’s] integrity.” Distressed, she continues, she decided to quit Dahn.
그러나 제이드가 다음 날 아침 도움을 찾았을때, 오히려 “이승헌의 완전함에 감히 의문을 품는다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괴로워하다 Dahn을 그만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For all they claim to have endured, some women involved in the complaint say leaving Dahn was the worst trauma yet. At first, says Lucie, “it was like your parents died; you lost your job, your home and your dog; and your husband walked out on you—all at once.” But her conflicted feelings vanished on the day she heard about Jade’s claims. “I was so, so angry,” she says. She also felt guilty. “I felt so responsible for what had happened to her because I told her she could trust him…. I offered to buy her a ticket home immediately.” Once Jade was back on U.S. soil, thanks to Lucie, the women began to reach out to other former members—and heard still more upsetting details about Ilchi Lee’s lifestyle. They claim there were multiple boats and homes, plus luxury travel and high-stakes gambling. All this prompted their suit, in which they are seeking what their lawyer says amounts to millions in damages for financial harm and severe emotional distress.
그들이 견뎌야했다고 주장하는 모든 것은, 소송의 여성 원고 들에 의하면, 그것은 Dahn을 떠나는 최악의 정신적인 충격(트라우마)이라고 합니다.  처음 루시는 “그건 마치 당신의 부모가 죽는것과 같습니다. 직장을 잃고, 집과 개를 잃어버리는 그런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남편이 당신을 떠나는 것 이 모든것이 한번에 일어나는것과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이런 상반된 느낌은 그녀가 제이드에 대한 성폭행 얘기를 들었을때 없어졌다고 합니다. “나는 너무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죄책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내가 바로 그녀에게 일지 이승헌을 믿어도 된다고 얘기했기때문에 그녀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 책임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당장 집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비행기 표를 사주겠다고 제의를 했습니다.”

루시 덕택으로 일단 제이드가 미국 고향집으로 돌아 오고 다른 전직지도자들과 접촉을 시도하면서  이승헌의  더 많은 라이프 생활에 관한 혼란스러운 생활에 대해 자세히 들을수 있었다. 그들이 거기에 여러 개의 보트와 주택, 플러스 명품 여행과 높은 내기 도박을 했다고 말합니다. 모든 이것은 그들의 소장에 포함되어 있으며, 그들의 변호사에 의하면 이 소송에서 경제적인 피해와 정신적인 고통에 대한 피해 청구액은 수백만 달러에 달한다.

 

Mike Paul, a spokesperson for Dahn, says the complaint “is trying to take advantage of Americans’ lack of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Bowing, for example, is an ancient Asian meditative practice. He also points out that Dahn has had “excellent results helping millions worldwide with health and wellness,” and calls at least some of the plaintiffs in the case “disgruntled former employees.” Furthermore, says Paul, “they use one word that they hope will ruin the reputation of the organization so they can have a settlement: cult.”
마이크 폴, 단월드 대변인은 고소인들은 “미국인이 가진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부족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자면 절은 아시아 고유의 명상 수행 방법입니다.” 그는 또한 주장하기를 “ Dahn은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도와주는 훌륭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그는 고소인 일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전 고용인”이라고 불렀습니다. 또한 폴이 덧붙여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이 단체의 명성을 파괴할 한 단어를 사용함으로서 합의를 할려고 합니다 : 컬트라고”

And many current members and masters are enraged by the charges. “Their allegations are unfounded,” says Dahn master Dawn Quaresima, who joined Dahn while dealing with health problems following a C-section. “I invested a lot of money in my training too; it cost much less than my college education, and I got a lot more out of it.” Says Genia Sullivan, a New Jersey-based master who’s been in Dahn for more than a decade, “I’ve read the lawsuit and don’t agree with any of it…. It’s a wonderful organization. I’ve never seen so many people with such good hearts.” And Dahn continues to thrive, attracting members through its studios and its new Body + Brain Centers. That’s no surprise: Groups that offer meaning and spiritual solace become increasingly attractive in tough economic times, says cult expert Hassan.
그리고 많은 현재의 회원과 마스타들은 이 소송에 대해서 분노를 드러냅니다. “그들의 주장은 확인되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라고 단 마스타인, 제왕 절개수술후 건강 문제를 겪다가 단월드에 들어온, Dawn Quaresima 가 말했습니다. “나는 많은 돈을 이 수련에 투자했습니다. 그래도 그건 내 대학 등록금보다도 적은 돈인걸요. 하지만 나는 더 많은 것을 그것으로 부터 얻었습니다” 라고 단월드에서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온 뉴저지에 적을 둔 단 마스타 Genia Sullivan가 말했습니다. “ 이 소송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난 그것에 동의 하지 않습니다. 이 단체는 훌륭한 단체입니다. 난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단은 계속 요가 스튜디오와 새로운 바디엔 브레인 센타를 통해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경제적으로 성공을 이루고 있다. 

그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영적인 안락함과 의미를 제의하는 단체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욱 더 사람들에게 매혹적이 된다고 컬트 전문가 핫산이 말했다.

 

Meanwhile the women taking a stand against Lee say they still struggle to find a new normal. Jade, now living in the Boston area, works at a health center—but says she feels despair each time she passes her local Dahn franchise. “I want the word out,” says Jade. “This is not a yoga studio.” 
그동안 이승헌에 반대하여 일어났던 여성들은 아직도 그들이 새로운 일상을 되찾는데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한다. 현재 보스톤 지역에 살고 있고 한 헬스센타에서 일하고 있는 제이드는 그러나  아직도 단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센터를 지날때마다 절망감을 느낀다고 말한다. "나는 이 말을 외치고 싶다.” 제이드는 말합니다. "이곳은 요가 스튜디오가 아닙니다".

Lucie now directs a ski school in New Hampshire and has paid off the debt she accrued while at Dahn. One good thing she says has come from her ordeal is a “beautiful friendship” with Jade, Liza and Nina. “We’re healing together,” says Lucie. While they say they may never see a penny—or an apology—from Dahn, they hope their complaint will save others. “The women who become sabumnims are incredible people; they are so smart and passionate and have so much to contribute to the world,” Lucie says. “Ilchi Lee’s bank account is not a cause worthy of all they have to offer.”
루시는 지금 뉴 햄프셔에 스키 학교에서 일하면서 Dahn에 있는 동안 진 빚를 전부 갚았습니다. 그래도 혹독한 시련으로부터 한가지 좋았던 것은 제이드와 리자 그리고 니나와 같은 “아름다운 우정”을 얻은것입니다. "우리들은 함께 치유 해요”고 루시는 말합니다.  그들은 결코 Dahn으로 부터 요구한 돈이나 또는 사과를  못받을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소송이 다른 사람을 구하기를 희망합니다. “사범님들이 되기로 한 여성들은  놀라운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매우 영리하고 열정적이고 세계에 기여할 매우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루시는 말합니다. 하지만 "Ilchi Lee(이승헌)의 은행 계좌가 그들이 모든 것을 걸고 제공해야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Catherine Elton is a journalist in Boston.
캐서린 앨톤은 보스턴 저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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