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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01:48:04
xman

흔히 보는 단월드에 빠진 가족이 있는 집의 모습입니다. 

단월드에 빠진 이 엄마가 그동안 단월드에서 뭘했는지 정리좀 해보겠습니다. 

단월드는 트레이너라고 직업을 가지지만 결코 돈을 벌어오는 곳은 아니고 지출이 커질수록 빚더미에 앉은다는 사례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방만한 문어발식 조직을 가지고 서로 연관없다고 하지만 모든 계열사는 이승헌이 홍익공동체라고 중앙에서 하나로 운영됩니다.


그간 교육사업도 많이 깔아 놨습니다.
 ben.jpg


1. 뇌교육을 했다--아줌마들을 뇌호흡학습지 교사와 지점을 내게 하면서 운영했습니다. 

http://www.brainedu.com/main/main.asp

(주)BR 뇌교육 대표는 안적어놨습니다


2.한의원이랑 무슨 마사지 --1500만원 지출

www.brclinic.co.kr 비알 한의원 원장 장윤혁

www.brainhsp.com비알트레이닝센터 센터장 이을순


3. 교육이 있어 미국에 간다고 ---대출받아 1000만원 지출

어떤 교육인지 안적어서 모르지만  미국 캐나다 명상여행 돌리면 이정도 나올것 같습니다. 

http://www.meditationtour.co.kr/ 대표 우종무


4. 사채를 2천만원 썼다--2천만원 돈이면 마스터힐러 비용같습니다.  돈없는 사람도 대출 받는법 알려주고 사채 빌려쓰는 법 알려주면서 모집에 총력을 다합니다. 


5. 고2 동생을 자퇴시키고 비인가 벤자민인성학교에 입학

-한달 30만원 1분기 114만원 수업료에 각종 캠프 많고 유료로 하는 수업들도 있음


6. 뇌교육 트레이너--5000만원이상 지출

http://license.brainworld.com/Introduce/IntroduceAdvisor.aspx

브레인월드코리아 대표 이갑성


브레인트레이너 말고도 뇌교육지도사 있습니다, 

자격증 열심히 따고 쓴돈도 놀랍습니다. 


단월드에 빠지면 나올대까지 당연히 밟는 수순이라고 해야 하나요. 돈쓰는 경로가 다들 비슷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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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02:59:51
기막혀

신 입회원 한명 들어오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특별수련을 비롯해 10개도 넘는 단월드 계열사에  명단 올려놓고 돌리려는 계획이 쫙 깔려 있다는 것을 알고 식겁 했네요. 개념없는 지도자놈은 속보이게 실적 할달량 채우는 데만 급급해서 심성- 민족혼- PBM 특별수련도 순서대로 안 권하고 PBM 부터 들이대더군요. 인간말종 이승헌을 선두로 개차반 지도자놈들 사람 등쳐먹는 수법이 가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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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22:41:15
공감

PBM부터 들이댄다는게 어쩜 강북2마들지구의 박XX새끼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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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5 17:13:12
상습범들

충남 천안 아산지역 황xx 새끼도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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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8 17:25:42
애비다

황XX에게 당하셨습니까?? 저희 와이프도 지금 빼내려고 하는데... 천안아산 같은 황씨라~...

내용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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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00:44:40
피해자

아산센터에 있는 황인석 원장놈 돈독 올라 실적 올리는데만 혈안되서 뵈는것 없이 날뛰는 인간이예요.

저는 30대 초반 아가씨인데 지도자 만들려고 마스트힐러까지 카드 긁게 만들고 40대 후반 아줌마 까지도 지도자 만들려고 수작 부렸다는걸 알고 식겁 했죠. 저는 마스트힐러  2차 까지 하고 단월드 탈퇴 했습니다. 황인석이 맞다면 아산센터에 찾아가 강하게 조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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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00:55:30
애비다

오~.. 이름 확인 해봐야겠네요...

피해자님께서 느끼시기에..

빠질수 밖에 없는 프로그램 내용이 있습니까??

환불은 받으셨습니까??   정말  유경험자분들 만나서 속시원히 내용 좀 듣고 싶습니다.. 어떤것이 사람을 미치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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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03:16:19
피해자

처 음에는 저의 몸상태나 고민을 상담해 주고 조언해 주는 줄 알았죠.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저의 약점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떠벌렸고 다른 회원들의 문제점 약점도 저에게 발설 했다는 사실을 회원들과 사적인 자리에서 대화 나누다가 알게 되었어요. 회원 성장을 위한다는건 거짓이었고 사이비 이승헌을 스승으로 받아들이도록 접신 주입시킬 수단으로 인생상담? 해주는 척하면서 본사에 돈을 송금하는 것과 자기 실적 올리는 개떡같은 비젼만을 위해서 무고한 사람들을 이용 한다는 사실에 큰 배신감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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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07:38:23
애비다

상습범님... 피해자님... 천안아산인근에 사시면..  번개 한번 하시죵... 술이든 식사든 머든 대접하겠습니다.

아~...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본 사이트 메인화면에 동영상 나오잖아요.. 정말 저렇게 하는건가요??  어느 단계까지 가야.. 저런 것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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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15:10:20
피해자

마 스트힐러 6차 과정까지 마치고 세뇌가 제대로 된사람들은 천화원에서 지도자 교육 받고 예비사범 사범 부원장 원장 과정을 거치는데 이미 이성이고 인격이고 모든게 말살된 상태라 주변의 모든 관계 접촉을 차단하고 오로지 사기꾼 이승헌만을 추종하는 노예 좀비가 되서 접신 잘 되는 시간 (인시)에 저런 미친 짓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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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21:24:52
애비다

그것이 알고싶다 영상보니깐... 정말 심각하네요...  희망을 놓치고 싶지 않은데...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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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9 22:19:31
맞아요

아산 이 쉐이~~ 아산센터 오기전에 어디 거쳐 오신지 아시나요??

혹 40대후반 아줌마가 혹 성이 박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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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8 22:44:46
애비다

상습범들님... 황xx에 관한 이야기 정말 듣고 싶습니다..

여기도 황씨던디...  메일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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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0:33:49
착잡

저지경 될때까지 이혼안하고 버틴게 대단하시네요 

지혼자 행복하자고 가족들 피멍들게 한다는 말이 딱 와닿네요 

애들 인생까지 망치면서 조금도 깨우침이 없네요 

이경우는 돈줄을 막아도 빌리고 대출받고 별수를 다 쓰네요

드러난것만 이정도이고 말안한것 더 있다고 봅니다

선불교 모악산 천일암쪽은 언급도 안됐어요

사이비가 무섭다는 확인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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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2:15:27
안티사교

학생을 직접 만나보고 싶네요. 사이비에 빠지면 가족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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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8:02:17
요지경

이렇게 된 원인에는 남자 원장이 꼬드겨 선을 넘었을 확률도 높다고 봐야 겠네요

이승헌이 성폭행한 여제자들이 남제자들과 난잡하게 성관계하고 이 놈들이 또

여자회원 돈 뜯어내려 꼬드겨서 술 먹이고 노래방 가고 호텔 모텔로 가고...

사악한 사이비 집단에서 가정 파탄나고 인생 망치는 여자들 많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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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1 19:45:41 
맞아요

사 이비스승 이승헌이 성을 뛰어 넘어야 한다는 말같지도 않은 사상 주입시켜 놓으니 제자 년놈들이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아무렇지 않게 자행하는 거죠. 사이비이단 신천지도 섹스로 포교활동 하는걸 보면 성을 유린하는 짓은 사이비들의 공통 매뉴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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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22:55:31
조직원 수칙

"사기를 치려면 크게 쳐라"  이승헌 지시대로 크게 사기 치려면 한명당  5천-1억은 뜯어내야 밥값 한걸로 인정받으니 귀 얇고 거절 못하는 물러빠진 사람 한명 걸려들면 굶주린 늑대마냥 달려들어 물고 뜯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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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1 23:41:26
요즘

저 조직도 보니 끔찍하네요 계속 새롭게 뭔가 만들고 사람들 동원하고 조직화하는 짓은 도가 튼듯합니다 

조직이 커질수록 피해자들은 이런 여성들은 더 많아지겠지요

그야말로 가정파괴 현장이네요


요즘 이승헌이 하는짓보면 가관입니다  은퇴하고 장생연구만 한다는 놈치곤  행보가 미친놈 저리가라합니다

코리아스피릿ㅡ국학신문 , 브레인미디어 이승헌기사로 도배하고 있어요  왜 갑자기  이러는 걸까요

국학기공 대선사로 추대하는 퍼포몬스 ㅎㅎ

1만 국학활동가와 100만회원이 이승헌을 대선사로 추대한다는  

뭐지 지들끼리 지랄들 하고 있어요  그리고 서울시등 지자제 10곳 정도 8월8일 감사패 받았다고 메인에 걸어놨어요 지자제에서 약먹지 않는한 같은날 맞춰서  이승헌이에게 감사패 준다니 ㅎ


미국에서 한짓이 떠오릅니다 일지리데이 뇌교육의날  대단한 상 받은것처럼  꾸며 한국언론에 알렸지만 기념일 정도 소장할려고  1년에 몇만명이 시청에 신청해서 받는다는 사실을요

뭐 안쓰럽기는 합니다 단월드에서 신으로 추앙받고  모악산에서 깨달았다고 떠들면서 성지까지 만들고  허접한 대학만들어 총장자리 꽤차고 있으면서 고액의 면담비 받으면서 사는 인간이  그래도 조작된 명예가 필요는 했나봅니다  감사패 올리고 사진찍고 올리는거 보면 오죽 못났으면 저러짓밖에 대외적으로 인정받을게 없나 싶네요


모악산에 이승헌 성지 만들고 기념관도 만들었어요

일지아트 갤러리 카페   국학원 전시관 이승헌 깨달음 역사 그대로 모악산에도 열어놨습니다  김세화 만월  김나옥 여자들로 둘러쌓인 포토 있어요  요즘 행색이 유명해지고 신으로 추앙받을려고 발악을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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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07:01:29
셀프?

또 셀프감사패 신청해서 받은게 아닌지 

감사패라는게 의미없어요 구글링하면 많이 나와요  박원순시장에게 받은게 쇼킹해서 찾아봤더니 감사패만 올렸어요  서울시장이 선정해서 준거면  직접 사진찍고 전해줘요

10개 부처에서 받았다는 감사패 날짜 내용 같아요

국학기공으로 날로먹으면서 홍보쩌는구나

가진게 없는거들은 저 감사패하나도 훈장받은듯이 지랄을 하는군요

천안시장에게 받은거 빼고는 나머지는 패만 지들이 달라고 신청해서 받은거 같습니다  이름하며 셀프수상 

낼 시청에 전화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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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10:39:05
음음

사채 쓰는 법 알려주면서 --> 조폭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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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05:55:30
작성자
안녕하세요. 오늘의 유머 고민게시판에 익명으로 올렸던 이 글의 작성자 본인입니다.
오늘의 유머에 글을 올렸을 당시 반응이 없어 삭제한 후 잊고있었는데, 몇일 전 제 얘기가 이렇게 퍼가져 나돌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제 글이 맞더군요.


굉 장히 지금 기분이 더럽기 짝이없는데 출처를 표기하지 않은것도 그렇고 또 한 어떻게 보면 제 개개인의 사적 얘기일텐데 이것을 허락없이 본인들 사이트에 올리는 점이 굉장히 무례하고 기분이 나쁩니다. 제 개인 집안 사생활이 낱낱히 드러나 있는 글을 이따위로. 심지어 원 글에 퍼가겠다는 말 하나 없이 퍼간 점도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저 는 그림 관련으로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저작권에 굉장히 민감한데, 인터넷에 올라가 진 글 또한 저작권이 있습니다. 익명이라고 막 좋을대로 퍼가도 되는게 아닙니다. 제가 당신의 집안에 대한 내용이 적힌 글을 허락없이 담아가서는 제 입맛대로 폄하하는 걸 보면 기분이 어떠시겠습니까? 당신의 행동은 하나부터 열까지 무례하기 짝이없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기분나쁘기 짝이없네요. 

그 쪽이 어떻게보던 제 어머니는 어머니고, 현재 본인 일을 반성하시고 저희에게 잘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때 힘들었던 일은 현재 다 풀어냈고 가족들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얘기가 아직도 이런식으로 나돌아다니고 남들에게 멋대로 저희 집안이 평가당하고 폄하 당하는 기분은 썩 좋지 않습니다. 본인들 좋으실대로 그렇게 짜집기하고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바라보고 계시는게 뻔히 보이는데 그런 사고로 남들의 집안을 평가하려 들다니요? 무례하다곤 생각 안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굉 장히 화도 나고 솔직히 맘 같으면 그 쪽에게 무례한 언사 쏟아낼수도 있고, 일 크게 벌릴수도 있습니다만 그냥 제 선에서 조용히 끝내고 싶습니다. 이 글 조용히 삭제해 주셨으면 하고 삭제하시지 않은 채 제 댓글 삭제하신다 하더라도 제가 당신 삭제하실때까지 이 댓글 계속 달겁니다. 또한 누군가 혹여나 사주를 받아서 이런다 싶을까 말씀 드리지만 저 또한 이 단체 굉장히 싫어하고 엮일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제 개인 사생활이 누군가에게 이런식으로 보여지고 멋대로 폄하당하는 이 행위가 싫어서 이렇게 댓글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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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5 22:04:05
타투

본 인이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다가 막 본인사생활 얘기를 해놓고 여기와서 본인들 가족이 폄하되고 어떻다니요...연예인들 보면 경우에 따라서 자기가 예전에 글 한번 잘못 썼다가 봉변당하고 원래 그럽니다. 애초부터 인터넷에 자기가장사같은걸 함부로 올리지 마셨어야죠. 그리고 솔직히 다 아는게 안티사이비카페가 모든사람들이 알 만큼 큰 인지도를 가진 카페도 아닌데 얘기듣고 왔다는건 이쪽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과 적어도 연관이 있다는건데 솔직히 저는 잘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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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5 01:52:29
바론

난 입문한지 얼마안됬는데도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강압적이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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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02:07:44
어쩌지

저기 질문이 있는데요

저는 현재 단월드에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마스터힐러라는 교육 2천만원 짜리를 하려고 집 몰래 신용카드로 200을 긁었다가 집에서 엄마가 아시게 되어 난리가 나서 엄마가 가서 막 항의하셔서 원장님이 계약금 200을 취소해주셨습니다

(2천만원의 10프로가 계약금이라 2백만원) 근데 약관상 원래 환불이 안되는데 원장이 본인이 200만원을 물어냈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사실인가요? 원장님이 저를 꼬드기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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